꿈꾸는 목련
손용상 장편소설
손용상의 11번째 장편소설 『꿈꾸는 목련』. 야누스적인 인간성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작품이다. 여자가 만난 세 번째 남자이자, 이 소설 속에서 내레이터인 ‘정동민’을 통해 남자들의 숨겨진 야누스적 성향을 흥미롭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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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정폭력과 남녀 간의 왜곡된 성(性)의 현주소
조선일보 신춘문예 등단작가 손용상이
야누스적인 인간성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여자는 철부지 고교 시절 수영 선생님과의 불장난으로 인생의 쓴맛을 본 후, 우여곡절을 거쳐 두 번째 남자를 만나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남편의 성도착증을 겸한 야누스적 체질에 여자는 가정폭력의 희생자로 빠져들고 만다. 그리고 힘들게 만난 세 번째 남자와도 어쩔 수 없이 이별하게 되는 남녀 간의 사랑과 미움이 깊이 배어든 작품이다.
이 책은 여자가 만난 세 번째 남자이자, 이 소설 속에서 내레이터인 '정동민'을 통해 남자들의 숨겨진 야누스적 성향을 흥미롭게 담아내고 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7
프롤로그 · 11
제1장 우울한 새벽 · 13
제2장 그녀의 첫 남자 · 33
제3장 겨울날의 초상 · 52
제4장 변신 · 81
제5장 반주깨미 · 114
제6장 임신 · 134
제7장 이민의 뒤뜰 · 156
제8장 재회 · 206
제9장 꿈꾸는 목련 · 241
에필로그 · 253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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