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와 목회자들을 향한 주님의 경고
교회의 본질을 잃고 점차 세상과 타협해 가는 현 세태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이 책은 이 시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주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선조들이 흘린 값진 순교의 피와 예수님의 피값으로 세워진 교회를 더럽히고 잘못된 길로 향해 가는 이 땅의 교회와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이 전하는 말씀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 교회의 앞날을 걱정하며 '주님께서 주신 경고'의 메시지
이 책은 교회의 본질을 잃고 점차 세상과 타협해 가는 현 세태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이 시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주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선조들이 흘린 값진 순교의 피와 예수님의 피값으로 세워진 교회를 더럽히고 잘못된 길로 향해 가는 이 땅의 교회와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이 전하는 말씀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저자는 추도예배와 장례예배 때문에 지옥 가는 자가 너무 많다는 것, 성경을 읽는 사람이 너무 적다는 것, 말씀을 말씀답게 전하는 주의 종이 거의 없다는 것, 천국과 지옥에 대해 의심하는 자가 많다는 것 등 기도 가운데 주님이 깨우쳐 주는 말씀대로 이 글을 썼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사람들과 지옥을 체험한 목사들의 간증도 사례별로 담고 있다.
이 책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이들을 향해 '책을 쓰라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통렬한 마음과 간곡한 기도로 쓰여졌다. 따라서 이 책을 한 개인의 생각이나 주장으로 읽기보다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것, '나무'를 보지 않고 '숲 '을 보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을 읽는 방법이다.
목차
목차
이 시대의 세태 008
친정어머니의 죽음 017
환상으로 보여 주신 어머니의 천국행 021
1장 추도예배에 관해 027
1. 추도예배 드리고 지옥 간 자 너무 많다 028
2. 추도예배 드리면 왜 안 되나? 033
3. 지옥의 소리 043
2장 장례예배에 관해 047
1. 장례예배 드리면 왜 안 되나? 048
2. 지옥의 소리 064
3장 시체 장례에 관해 069
1. 시체는 왜 매장해야 하는가? 070
2. 시체를 왜 화장하면 안 되는가? 074
3. 화장의 유래 082
4. 매장의 현실적 문제로 화장을 장려하는 사람들의 말 084
5. 매장의 대안 087
4장 예배 시간에 내 영광 빼앗는 교회 너무 많다 091
1. 예배 시간 박수에 관하여 092
2.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 101
3.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는 주의 종이 되어라 107
4. 주의 종이 되려는 자가 해야 할 다짐 108
5. 소경 된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되지 말라 110
6. 자살하면 100% 지옥행임을 전하라 112
7.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 129
5장 안식일(주일)을 거룩히 지키라 181
1. 안식일에 관해 182
2. 교회 안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87
3. 주일을 말씀대로 지키는 자가 받는 복 197
4. 임직 시 돈 받는 것은 성직 매매다 199
6장 성경을 읽는 주의 종과 성도 너무 적다 205
1. 신천지에 빠진 여교사 208
2. 하나님의 교회에 빠진 여교사 211
3. 하나님 말씀의 능력 214
7장 WCC에 관해
(World Council of Churches: 세계교회 협의회) 221
1. 하나님의 눈물 223
2. WCC와 연합하는 주의 종들은 회개하라 224
3. 종교 다원주의를 표방한 교황들 238
8장 가톨릭에 관해 243
1. 중세 가톨릭의 마녀사냥 244
2. 가톨릭의 오류 246
3. 가톨릭의 마리아 숭배 사상 근원 263
4. 사도신경의 문제에 대해 269
9장 마지막 시대 경고 279
1. 차별금지법에 관해 280
2. 동성애에 관해 282
3. 노아법에 관해(Noahide Laws) 288
4. 증오범죄 법에 관해(헤이트크라임 법) 291
5. 사단의 전략 299
10장 성도들을 향한 주님의 음성 303
1. 사랑하라 304
2. 용서하라 308
3. 교회 안에서 분쟁하지 말고 기도하라 312
4. 찬송을 많이 불러라 313
5.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감찰하신다 320
6. 우리의 삶은 매일 천사에 의해 기록된다 322
7. 심판에 관해(행위에 대한 보응) 326
8. 그 외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강조하신 말씀) 328
저자
저자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히며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을 하였다.
현재는 퇴임을 하고 개척교회를 순회하며 마지막 시대를 전하는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오직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며 수년간 골방기도를 해오고 있는 가운데 많은 영적 비밀을 깨닫게 되고 성령의 음성을 듣게 되면서 그 음성들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책을 쓰라는 성령님의 강권에 의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성도들이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세상의 늪으로 빠져들어가며 교회가 교회의 본질을 잃고 세상과 타협하는 가운데 타락해 가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눈물 흘리시는 예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 노아의 시대보다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 더 극악한 세태 속에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을 향해
안타까운 심정으로 경고의 음성을 보내신 주님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 스스로 쓴 책이 아니기에 저자명도 주님께서 주신 이름으로 개명하였다. '주신명'은 주님께서 주신 경고라는 의미의 이름이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