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화전
곤도사가 다시 쓰는 박씨부인전
『계화전』은 박씨 부인의 몸종인 계화의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원작 소설과는 확연하게 다른 구성이다. 또한, 소설 대부분의 내용은 고전 소설인 박씨부인전과 임경업전을 기반으로 했다. 이전에는 주인공의 몸종으로, 주변 인물 중 하나로 등장했던 계화의 숨겨진 이야기는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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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몸종이 주인공 되는 유쾌한 비틀기가 시작되다!
'박씨부인전'과 '임경업전'을 혼성 리메이크한 상상력 100% 판타지 소설
우리에게 판타지 소설로 익숙한 곤도사가 이야기하는 '박씨부인전'은 어떤 모습일까. 그의 손을 거쳐 '박씨부인전'은'계화전'으로 재탄생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계화는 박씨의 몸종으로, 왜란 중에 부모를 잃고 박 선비에게 구해져 그의 손에 자라났다. 박 선비에게서 도술을 배운 계화는 이후 그의 딸인 박씨 부인을 따라 이시백의 집에서 생활하게 된다. 박씨 부인과 초당에서 머물며 계화는 그녀를 돕는 것은 물론, 호 나라장군인 용골대, 용홀대를 격퇴한다. 이렇듯 계화는 박씨뿐만 아니라 임경업, 이시백을 도와 맹활약을 펼친다.
이 책은 박씨 부인의 몸종인 계화의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원작 소설과는 확연하게 다른 구성이다. 또한, 소설 대부분의 내용은 고전 소설인 박씨부인전과 임경업전을 기반으로 했다. 이전에는 주인공의 몸종으로, 주변 인물 중 하나로 등장했던 계화의 숨겨진 이야기는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목차
목차
1. 하늘의 사람 12
2. 며느리의 재주 28
3. 나비가 되어 54
4. 조선의 위인들 72
5. 여인천하 99
6. 하늘은 땅을 품고 133
7. 역사가 되어 154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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