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루나루 오천 년의 예언 2
진강 장편소설
진강 장편소설 『해루나루 오천 년의 예언』 제2권. 평범한 취업 준비생 천나루. 일상적인 취업 활동을 하던 그에게 국내 굴지의 대기업 비서실에서 파격적인 입사 제의를 하지만 왠지 꺼림칙한 마음에 천나루는 제안을 거절한다. 사실 그는 5천 년 전 예언된 절대 기맥의 소유자. 그를 손에 넣어 세상을 지배하려는 역천인들과 그를 지켜 세상을 구하려는 천인들의 암투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역천인의 리더인 이태선은 대기업 회장인 표무상을 도와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세상에 악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마침내 역천인들은 세상을 지배하는 데 필요한 세 가지 신기 중 천부검과 천부령을 손에 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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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5천 년의 시공을 뛰어넘어 현대에 나타난 단군 신화의 영웅들 그들이 펼치는 건곤일척의 액션 판타지!
마침내 나루의 몸에 빙의한 해루. 나루의 몸에 해루와 나루의 두 영혼이 함께 사는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그리하여 수 차례에 걸쳐 역천인들과 표무상의 악행을 저지하는 두 사람. 이에 화천은 천 년 전 백두산을 분화시켜 발해를 멸망하게 했던 동천을 이용해 대한민국 전역에 자연재해를 일으켜서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하고 마침내 청와대 옆 북악산까지 분화시키려 하는데… 해루와 나루는 과연 화천과 표무상의 음모를 막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해루나루 첫 번째 이야기, 그 대단원의 막!
목차
목차
해루의 봉인 해제 / 8
영웅의 활약 / 65
지 교수의 발명 / 112
폐광의 비밀 / 144
화천의 협박 / 184
역천인의 은신처 / 214
지하의 대결 / 255
밝혀진 진실 / 282
감추었던 이야기 / 302
에필로그 / 321
저자
저자
삶을 위하여 작가의 꿈은 곧 잊었고 1990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였다. 하지만 그 꿈을 완전히 잊을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 꿈을 꾼 지 33년 만인 2015년에 이르러 마침내 실현할 기회를 얻었다. 인사 담당 임원으로 재직했던 회사를 퇴직하며 세컨드 라이프를 준비하던 중 그 잊고 있던 꿈을 실현하기로 결심했다. 그 후 노트북을 마주하며 책상 앞의 망부석이 된 지 2년 만에 드디어 세상에 졸저 『해루나루 1편』을 선보인다. 오랜 꿈을 이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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