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인어 백한나의 수중사진관
A Photo Essay of Model Baek Hanna named Korean Mermaid | 백한나 화보집
대한민국 1호 수중모델 백한나. 그녀는 한때 연예인을 꿈꾸던 어린 소녀였다. 하지만 연기 연습을 해도 무언가 자신이 없었고 과연 ‘이 길이 맞는 걸까?’ 수없이 고민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되어 접한 수중촬영. 처음엔 몰랐지만, 점점 수중촬영의 세계에 빠져 들어가며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된다. 더 이상 수중대역은 그만. 이제는 백한나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모습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국내산 인어 백한나의 수중사진관』은 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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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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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수중모델 백한나가 선사하는 자유, 행복, 사랑
인간이 몸짓과 표정으로 표현하는 자유, 행복, 사랑의 모습은 무엇일까?
대한민국 1호 수중모델 백한나.
그녀는 한때 연예인을 꿈꾸던 어린 소녀였다.
하지만 연기 연습을 해도 무언가 자신이 없었고 과연 '이 길이 맞는 걸까?' 수없이 고민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되어 접한 수중촬영.
처음엔 몰랐지만, 점점 수중촬영의 세계에 빠져 들어가며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된다.
그러면서 그녀는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여태껏 누리지 못했던 '자유'를 찾았고,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수중모델로 거듭나면서 진정 나를 아끼고 '사랑'하게 되었다.
현재 물속에서 백한나는 자신의 몸짓으로 자유, 행복, 사랑을 표현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 이상 수중대역은 그만.
이제는 백한나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모습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바로 이 화보는 그 시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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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내 이름은 백한나.
직업은 수중모델, 아이들의 수영 선생님이며, '국내산 인어'는 나의 닉네임이다.
나의 장래희망은 환갑잔치를 하고 나서도 자녀, 손녀와 함께 수중에서 가족사진을 찍는 것.
그리고 한국에서 처음으로 수중모델을 시작하며 수중촬영 역사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바를 인정받는 것.
나의 소개는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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