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을 향하여 끊임없이 끝없이
김장기 시집
『갈 곳을 향하여 끊임없이 끝없이』에서는 해학과 재치가 넘치는 시인의 비유적이고 은유적인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현실 세계에서 세밀한 관조적 작업을 통하여 시적 생명력을 부여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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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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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5 갯벌
016 할배 넷이서
018 속내
020 해남 할매의 시샘
022 이상기후
024 화장
026 은행나무 숲
027 정감
028 길잡이
030 염색
032 공갈 뻥
034 길손 배웅
036 마을버스
038 인품
039 모녀
040 딸 사랑
041 막둥이의 노래
042 부부싸움
043 꼬부랑 할매
044 해바라기 1
045 해바라기 2
제2부 생존경쟁의 협주곡
049 놈者
050 펫 푸드Pet Food
052 해외출장
053 적개심
054 국밥집
056 헐떡거려야 할 이유
058 스팸 메일
060 채용 시험
062 개인 정보
063 거짓말
064 옥외 광고판
065 시험
066 쿠폰
068 혁신도시 가는 길
070 도시민 생활
072 선풍기
074 축구 경기
076 가마솥
077 문학 잔치
제3부 현실 세계를 넘어
081 제부도
082 내 손이 할 일
084 옛꿈
085 김밥천국
086 똥
088 모기와의 전쟁
090 갈 길
092 서서평
094 절임 배추
096 퇴고
097 회개 1
098 회개 2
099 초점
100 소나기 정경
102 공동체 퍼즐
106 숨겨진 사랑
108 선교
110 그곳으로
111 궁금증
112 오직 주만이
저자
저자
그리고 온누리교회의 전문인선교훈련학교OPMS와 예수제자학교JDS를 이수했다. 사람들은 소담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꾼, 또는 옹달샘과 같이 청량감 있는 글을 쓰길 원했다. 어느 날부터 형제들은 그를 달샘 선생이라고 불렀다.
그의 시작은 사소한 것에 있으며, 주변을 돌아보며 잃어버린 의미를 재발견하려고 한다. 그리고 매번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길 원한다. 재발견은 현실에 대한 근원을 설명하기 위한 출발점이며, 그것을 발견하는 일이 그의 시poet이고 소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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