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예배를 마치고
나는 본다 내 여정의 굴곡과 마지막 날의 평온을 | 조기락 시집
조기락의 시집 『저녁 예배를 마치고』. 이 시집은 조기락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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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빈 숲과 십이월의 나 16
성탄을 생각하며 19
폭풍우를 내다보며 20
캠핑일기 23
내 곁을 떠나려하는 이를 위해 27
제시카 Ⅰ28
제시카 Ⅱ 30
제시카 Ⅲ 31
쌍무지개 33
Ⅱ. en Chile (1983-1988)
나에게서 떠나간 이들을 위해 36
내가 왜 시를 쓰고자 하는지 38
칠레의 땅 41
밤차를 타면 43
이별을 위해 44
el Viento mio 45
안데스 콘돌 46
이국의 사 층 방 48
음악을 들으며 50
사랑하는 자여 51
가랑비 내리는 날 53
가랑비 오는 날 55
이 층 예배실에서 57
이 층 로비에서 59
Gerard Manley Hopkins에게서 61
밤에서 밤으로 63
밤에 64
어디로 가는가 65
성전에서 66
그 날을 기억하면서 70
달무리와 한 별 72
밤 고양이 74
반복되는 날들 76
두 번째 시온의 밤을 축하하며 77
이국 생활 79
철야 80
겨울 81
시온의 밤을 마련하며 82
말세 84
물방울 86
Ⅲ. Old Memories in Korea (1970-1983)
너의 탄생 90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91
골목에서 93
달무리 94
가을비 95
시작법 96
십이월의 밤 98
산 위에서의 휴식 99
홍수 101
가을 103
저녁 예배를 마치고 104
암시 105
나머지 감상 107
선물 109
고전 음악 감상실 110
오월의 가슴 111
빈 교실에서 112
마음의 평화 113
Ⅳ.Homecoming in Korea (1994-2014)
고궁 뜰에서 116
청송대 118
성모 마리아 상 앞에서 119
캠퍼스의 유령 121
명동 성당 123
海星이 하늘로 올라가는 그 날 125
아기 예수 128
폭풍우 이는 밤 친우에게 129
묘비명(Epitaph) 131
안부 편지 132
저 빛나는 바다 건너 133
시간만 나면 135
푸른별 137
검고 고왔던 138
Valparaiso 139
Ⅴ. 두르네 (2014-)
참 쓸쓸한 일이지 144
석류 145
언덕 위의 집 146
바람소리 148
우리의 가슴은 149
메아리 150
비 오는 날 151
기도소리 152
다락 계단을 오르며 153
세월 155
성탄의 아기 156
저자
저자
윤동주 선배를 비롯 이상, 화가 이중섭, 천경자 등이 살았던 동네이기도 하다.
지금도 꿈속에 나오는 동네에서 청운초, 휘문중고, 연세대 지질학과를 나와 장군광산, 은치광산에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지질기사로 활동했었다. 그 후 1983년 봄부터 칠레, 미국, 브라질에 거주하다 2000년 귀국했고 현재는 충남
서천의 두르네 전원마을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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