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록(올재 셀렉션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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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널리 보급하고, 전액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올재 셀렉션즈」!
비영리 사단법인 판매된 도서 수익을 전액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명상록』로마 제국 최고 전성기인 오현제(五賢帝) 시대의 마지막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자성록. 《Ta eis heauton》 즉 ‘자기 자신에게 전하는’이라는 뜻의 원제에서 알 수 있듯 통치자로서의 인간적 고뇌와 성찰이 오롯이 녹아 있는 고전이다.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정신적 자유와 명랑함을 희구하며 권력보다 철학을 사랑했던 철인(哲人) 황제의 웅숭깊은 육성이 큰 울림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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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b>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완역 개정판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로 발간!
권력보다 철학을 사랑했던 황제의 자성록!
통치자로서의 고뇌와 성찰이 현대인에게 큰 울림을 안긴다
엄선된 고전 《올재 셀렉션즈》
판매 수익금 전액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사용!</b>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개정판, 3월 21일 발간
우리 사회 ‘고전 읽기 붐’을 이끌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가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완역 개정판을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로 재발간했다. 이 책은 지난 2013년 4월, 6차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로 발간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명상록》은 3월 21일(화)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권당 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권력보다 철학을 사랑했던 황제의 자성록
《명상록》은 로마 제국 최고 전성기인 오현제(五賢帝) 시대의 마지막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자성록이다. 《Ta eis heauton》 즉 ‘자기 자신에게 전하는’이라는 뜻의 원제에서 알 수 있듯 통치자로서의 인간적 고뇌와 성찰이 오롯이 녹아 있는 고전이다.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정신적 자유와 명랑함을 희구하며 권력보다 철학을 사랑했던 철인(哲人) 황제의 웅숭깊은 육성이 큰 울림을 안긴다.
엄선된 고전 《올재 셀렉션즈》, 판매 수익금 전액 공익 기금화
《올재 셀렉션즈》는 《올재 클래식스》 가운데 독자들의 재발행 요청이 쇄도했던 책을 선별해 다시 펴내는 시리즈다. 《올재 클래식스》가 각계각층의 후원을 통해 권당 2,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4,000권 한정 판매되는 데 비해 《올재 셀렉션즈》는 5,900~8,900원으로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판매 수익 전액을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 1~15권은 인터넷 교보문고와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상시 구입 가능하다.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첫 프로젝트, 5년째 순항
2011년 9월 출범한 사단법인 올재(이사장 홍정욱)는 예술과 문화 속에 담긴 지식과 교양을 널리 소개하고 향유하여 격변하는 세상의 지향점을 찾고, 올바르고 창의적인 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됐다. 특히 인문 고전이나 문화 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혜 나눔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첫 프로젝트인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는 5년간 88종의 인문 고전을 널리 보급하며 순항하고 있다.
- ‘올재’는 《계림유사》에 실린 말로,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완역 개정판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로 발간!
권력보다 철학을 사랑했던 황제의 자성록!
통치자로서의 고뇌와 성찰이 현대인에게 큰 울림을 안긴다
엄선된 고전 《올재 셀렉션즈》
판매 수익금 전액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사용!</b>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개정판, 3월 21일 발간
우리 사회 ‘고전 읽기 붐’을 이끌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가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완역 개정판을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로 재발간했다. 이 책은 지난 2013년 4월, 6차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로 발간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명상록》은 3월 21일(화)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권당 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권력보다 철학을 사랑했던 황제의 자성록
《명상록》은 로마 제국 최고 전성기인 오현제(五賢帝) 시대의 마지막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자성록이다. 《Ta eis heauton》 즉 ‘자기 자신에게 전하는’이라는 뜻의 원제에서 알 수 있듯 통치자로서의 인간적 고뇌와 성찰이 오롯이 녹아 있는 고전이다.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정신적 자유와 명랑함을 희구하며 권력보다 철학을 사랑했던 철인(哲人) 황제의 웅숭깊은 육성이 큰 울림을 안긴다.
엄선된 고전 《올재 셀렉션즈》, 판매 수익금 전액 공익 기금화
《올재 셀렉션즈》는 《올재 클래식스》 가운데 독자들의 재발행 요청이 쇄도했던 책을 선별해 다시 펴내는 시리즈다. 《올재 클래식스》가 각계각층의 후원을 통해 권당 2,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4,000권 한정 판매되는 데 비해 《올재 셀렉션즈》는 5,900~8,900원으로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판매 수익 전액을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 1~15권은 인터넷 교보문고와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상시 구입 가능하다.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첫 프로젝트, 5년째 순항
2011년 9월 출범한 사단법인 올재(이사장 홍정욱)는 예술과 문화 속에 담긴 지식과 교양을 널리 소개하고 향유하여 격변하는 세상의 지향점을 찾고, 올바르고 창의적인 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됐다. 특히 인문 고전이나 문화 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혜 나눔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첫 프로젝트인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는 5년간 88종의 인문 고전을 널리 보급하며 순항하고 있다.
- ‘올재’는 《계림유사》에 실린 말로,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목차
목차
제1~12장
저자
저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저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rcus Aurelius (121~180)는 로마 제국 제16대 황제. 최전성기인 오현제(五賢帝) 시대의 마지막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 철학자이다. 로마에서 출생하여 안토니누스 피우스 황제의 양자가 된 후 일찍부터 집정관이 되었으며, 161년 황제에 즉위하였다. 철학적으로는 반세기 전의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영향을 받았으나, 한층 내면으로 침잠해 들어가는 철학을 이루었다. 전염병과 외침으로 흔들리는 제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180년 도나우 강변의 진중(陣中)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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