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올재 셀렉션즈 16)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독일 고전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거장 괴테가 24세 때 쓴 보석 같은 작품으로 청년 괴테의 순수한 열정과 재능이 문장마다 빛난다. 질풍노도의 심리를 섬세하게 담아내 청년층의 폭발적 호응을 얻으며 〈교수신문〉 선정 최고 번역본인 《파우스트》를 비롯 정확하고 유쾌한 번역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인웅 한국외대 명예교수가 괴테의 명분을 고스란히 옮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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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사회 '고전 읽기 붐'을 이끌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로 재발간했다. 이 책은 지난 2015년 1월, 13차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로 발간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편집을 개선한 이번 재발간본은 8월 14일(월)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권당 5,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인웅 외대 명예교수의 정확하고 유려한 번역과 각종 사진 자료 돋보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독일 고전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거장, 괴테가 24세 때 쓴 보석 같은 작품이다. 청년 괴테의 순수한 열정과 재능이 문장마다 형형히 빛난다. 베르테르와 로테의 사랑 이야기 속에 질풍노도의 심리를 섬세하게 담아내, 청년층의 폭발적 호응을 얻었다. [교수신문] 선정 최고 번역본인 [파우스트]를 비롯, 정확하고 유려한 번역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인웅 한국외대 명예교수가 괴테의 명문을 고스란히 옮겼다. 신뢰도 높은 번역뿐만 아니라 본문 곳곳에 각종 사진 자료를 첨부한 편집 또한 돋보이는 번역본이다.
엄선된 고전 [올재 셀렉션즈], 판매 수익금 전액 공익 기금화
[올재 셀렉션즈]는 [올재 클래식스] 가운데 독자들의 재발행 요청이 쇄도했던 책을 선별해 다시 펴내는 시리즈다. [올재 클래식스]가 각계각층의 후원을 통해 권당 2,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4,000권 한정 판매되는 데 비해 [올재 셀렉션즈]는 5,900~8,900원으로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판매 수익 전액을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 1~16권은 인터넷 교보문고와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상시 구입 가능하다.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첫 프로젝트… 꾸준한 실천의 힘
2011년 9월 출범한 사단법인 올재(이사장 홍정욱)는 예술과 문화 속에 담긴 지식과 교양을 널리 소개하고 향유하여 격변하는 세상의 지향점을 찾고, 올바르고 창의적인 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됐다. 특히 인문 고전이나 문화 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혜 나눔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첫 프로젝트인 [올재 클래식스] 시리즈는 5년간 100여 종에 가까운 인문 고전을 널리 보급하며 꾸준한 실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올재'는 [계림유사]에 실린 말로,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목차
목차
작품 해설
머리말
제1부
제2부
통지通知에 의해서
편자編者가 독자에게
작가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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