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올재 셀렉션즈 36)
Regular price
$11.0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스페인 문학의 대표작이자 최초의 근대 소설로 평가받고 있는 《갸륵한 한량 라 만차의 돈 키호테》. 16세기 말 스페인은 정치적·경제적으로 점점 몰락해 가고 있었으며, 세르반테스 개인적으로는 내보일 만한 성과 없이 경제적 궁핍과 사회적 무기력으로 고난 받고 있었다. 이렇게 어둠이 짙게 드리운 시기에 《돈키호테》는 탄생했다. 세르반테스는 이렇게 회상한다. "누구도 그려 본 적이 없는, 말하자면 불편이 자리 잡고 있고, 온갖 슬픈 소리가 처소가 되는 그런 감옥에서나 할 갖가지 생각에 가득 차 있는 그따위 자식(돈키호테)의 내력이 아니면 무엇을 지어낼 수 있으리까"
역설적이게도, 고난 속에서 태어난 《돈키호테》는 웃음과 유머로 가득하다. 기사도 정신에 사로잡힌 스페인 귀족 돈키호테는 그의 종자 산초와 함께 기사도의 이상을 현실에 구현하고자 싸운다. 패배하고, 다시 도전하며, 마침내 스스로 깨닫는다. 그의 여정을 따라가던 독자들은 현실과 허구, 진실과 거짓 사이에 절대적 경계가 없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처음에는 돈키호테의 꿈을 비웃다가, 이내 동정하고, 끝내는 동참하게 된다.
도스토옙스키는 이렇게 말했다. "소설의 본질적 이상은 절대로 아름다운 인간을 그려 냄에 있다. … 문학의 갖가지 미美의 양상 가운데서 돈키호테가 가장 완성된 미의 상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돈키호테는 동시에 그가 우습기 때문에만 아름다운 것이다. … 자기 자신의 가치를 모르는 아름다운 상이 조롱을 당할 때, 사람은 연민의 정을 갖게 되고, 이리하여 독자의 동정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연민을 일깨워 주는 것, 이것이 바로 유머의 비밀이다."
특별히 〈올재 셀렉션즈〉《돈키호테》는 다시 읽고 싶은 번역글로 회자되는 최민순 신부의 번역본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된 해당서 최초의 완역본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사뭇 어색한 17세기 초 스페인 기사 소설을 이토록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본문에 충실한 최민순 신부의 유려한 번역글 덕분일 것이다.
올재는 이번 《돈키호테》 출간과 함께, '성우 낭독 오디오북'을 함께 선보인다. 낭독에는 KBS 공준호 성우가 참여했으며,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 '올재 오디오북' 채널에서 전권 무료로 청취 가능하다. 올재는 앞으로도 모두 함께 지혜로워지는 세상을 꿈꾸며, 모든 세대와 모든 일상에 문화·예술 속 아름다움과 지혜가 스며들 수 있도록, 여러 접점을 통한 인문 콘텐츠 지혜나눔을 계속할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고난 속에서 태어난 《돈키호테》는 웃음과 유머로 가득하다. 기사도 정신에 사로잡힌 스페인 귀족 돈키호테는 그의 종자 산초와 함께 기사도의 이상을 현실에 구현하고자 싸운다. 패배하고, 다시 도전하며, 마침내 스스로 깨닫는다. 그의 여정을 따라가던 독자들은 현실과 허구, 진실과 거짓 사이에 절대적 경계가 없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처음에는 돈키호테의 꿈을 비웃다가, 이내 동정하고, 끝내는 동참하게 된다.
도스토옙스키는 이렇게 말했다. "소설의 본질적 이상은 절대로 아름다운 인간을 그려 냄에 있다. … 문학의 갖가지 미美의 양상 가운데서 돈키호테가 가장 완성된 미의 상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돈키호테는 동시에 그가 우습기 때문에만 아름다운 것이다. … 자기 자신의 가치를 모르는 아름다운 상이 조롱을 당할 때, 사람은 연민의 정을 갖게 되고, 이리하여 독자의 동정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연민을 일깨워 주는 것, 이것이 바로 유머의 비밀이다."
특별히 〈올재 셀렉션즈〉《돈키호테》는 다시 읽고 싶은 번역글로 회자되는 최민순 신부의 번역본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된 해당서 최초의 완역본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사뭇 어색한 17세기 초 스페인 기사 소설을 이토록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본문에 충실한 최민순 신부의 유려한 번역글 덕분일 것이다.
올재는 이번 《돈키호테》 출간과 함께, '성우 낭독 오디오북'을 함께 선보인다. 낭독에는 KBS 공준호 성우가 참여했으며,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 '올재 오디오북' 채널에서 전권 무료로 청취 가능하다. 올재는 앞으로도 모두 함께 지혜로워지는 세상을 꿈꾸며, 모든 세대와 모든 일상에 문화·예술 속 아름다움과 지혜가 스며들 수 있도록, 여러 접점을 통한 인문 콘텐츠 지혜나눔을 계속할 것이다.
목차
목차
작품 해설 14
역자 해제 23
서문 34
제 1 편
제1장 이름 높은 한량 돈키호테 데 라만차의 됨됨이와 그 하는 일을 들어 말하는 장 44
제2장 갸륵한 돈키호테가 처음으로 제 고장을 나서는 장 50
제3장 돈키호테가 기사로서의 식을 치른 우스운 모양을 이야기하는 장 58
제4장 숫막을 떠나온 우리 기사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는 장 64
제5장 우리 기사의 재난 이야기가 계속되는 장 73
제6장 본당 신부와 이발사가 우리의 갸륵한 한량의 서재에서 행한 멋지고도 어마어마한 심의의 장 78
제7장 우리의 착한 기사 돈키호테 데 라만차가 두 번째 집을 나서는 장 88
제8장 무시무시하고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풍차의 모험에 즈음하여, 용감한 돈키호테가 거둔 성공과 즐겁고 추억을 자아내게 하는 가지가지 일들을 말하는 장 95
제 2 편
제9장 다부진 비스카야인과 용감한 라만차인이 겨룬 무서운 싸움이 끝장을 내는 장 106
제10장 돈키호테가 비스카야인과 타협한 후 양구아스인들 사이에서 빠진 위험을 이야기하는 장 111
제11장 염소치기들과 같이 있는 돈키호테에게 일어난 일의 장 117
제12장 돈키호테와 같이 있던 그들에게 한 목자가 이야기를 하는 장 126
제13장 양치기 처녀 마르셀라 이야기가 다른 사건과 함께 끝나는 장 134
제14장 죽은 목동의 절망의 시와 뜻밖에 일어난 일을 적은 장 146
제 3 편
제15장 천하에 몹쓸 양구아스 패들을 만나, 돈키호테가 당하게 된 애꿎은 모험을 이야기하는 장 162
제16장 갸륵한 한량이 성이라 생각하던 숫막에서, 그에게 일어난 일의 장 170
제17장 용감한 돈키호테가 불행히도 성인 줄 믿었던 숫막에서 그의 종자 산초 판사와 함께 당하게 되는 갖은 봉변이 계속되는 장 179
제18장 산초 판사가 그 주인 돈키호테와 더불어 하는 수작, 그리고 장히 이야깃거리가 됨직할 가지가지 모험의 장 189
제19장 산초가 그 상전과 더불어 하던 재치 있는 이야기며 시체를 만난 끔찍한 이야기, 그 밖에 굉장한 사건들의 장 201
제20장 천하에 어느 이름난 기사라도, 용맹한 돈키호테 데 라만차가 한 것처럼 보다 덜 위험하게 해치운, 듣도 보도 못한 모험의 장 210
제21장 갸륵한 모험, 그리고 맘브리노 투구의 희한한 소득과 우리의 꺾일 수 없는 기사에게 일어난 사건들의 장 225
제22장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억지로 끌려가던 불행한 사람들에게 돈키호테가 베풀어 준 자유의 장 238
제23장 이 실전에 나오는 희한한 모험 중 하나인, 소문난 돈키호테가 시에라 모레나에서 당한 모험의 장 251
제24장 시에라 모레나에서의 모험이 이어지는 장 265
제25장 시에라 모레나 산속에서 라만차의 용감한 기사에게 일어난 이상야릇한 일들, 그리고 그가 벨테네브로스의 고행을 흉내 내는 장 276
제26장 상사相思가 난 돈키호테가 시에라 모레나 산속에서 한 멋거리들이 계속되는 장 296
제27장 본당 신부와 이발사가 꾸민 일을 어떻게 실행했는가, 그리고 이 훌륭한 전기에 실릴 값어치가 있는 가지가지 일들의 장 306
제 4 편
제28장 같은 산중에서 본당 신부와 이발사에게 일어난 새롭고 재미있는 모험을 들어 말하는 장 328
제29장 상사 난 우리 기사가 스스로 나서서 하던 지독한 고행으로부터 그를 빼내려고 부린 아름다운 도로테아의 재미난 꾀가 이야기되는 장 344
제30장 미녀 도로테아의 알음알이 및 다른 아주 재미나고 구수한 일들을 들어 이야기 하는 장 358
제31장 돈키호테와 그의 종자 산초 판사 간에 오고간 맛깔스러운 의논과 다른 일들의 장 371
제32장 숫막에서 돈키호테의 무리에게 일어난 일을 말하는 장 381
제33장 부질없는 호사객의 소설이 읽어지는 장 390
제34장 부질없는 호사객의 소설이 계속되는 장 413
제35장 부질없는 호사가의 소설이 끝나는 장 436
제36장 돈키호테가 붉은 포도주의 가죽 부대와 맞닥뜨리는 용감하고도 기막힌 싸움을 들어 말하고, 숫막에서 일어난 또 다른 희한한 사건들을 말하는 장 446
제37장 한다하는 공주 미코미코나의 이야기가 재미나는 다른 모험들과 함께 계속되는 장 457
제38장 호반虎班과 문반文班에 대하여 돈키호테가 묘한 이야기를 하는 장 469
제39장 포로가 자기의 신상과 지난 이야기를 하는 장 474
제40장 포로의 이야기가 계속되는 장 485
제41장 포로가 그의 이야기를 더 계속하는 장 500
제42장 숫막에서 덧붙어 일어난 일과 알아서 좋은 여러 가지 사실을 이야기하는 장 522
제43장 노새 머슴의 재밌는 이야기며 숫막에서 일어난 기괴스런 그 밖의 사건을 들어 말하는 장 531
제44장 일찍이 듣지 못한 일들이 숫막에서 계속되는 장 544
제45장 맘브리노의 투구와 말 언치의 꿍꿍이속, 그리고 연거푸 일어난 모험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 버리는 장 554
제46장 포졸들의 근사한 모험과 갸륵한 우리 기사 돈키호테의 대단한 사나움의 장 563
제47장 돈키호테 데 라만차가 환술에 걸린 이상야릇한 거동하며 싱거운 다른 일들의 장 573
제48장 교구 참사원이 그 재학才學에 맞갖은 문제들과 아울러 기사도의 글책에 대하여 말을 이어하는 장 585
제49장 산초 판사가 제 상전 돈키호테와 더불어 수작한 쫀쫀한 대화를 들어 말하는 장 594
제50장 돈키호테와 교구 참사원이 서로 재치 있게 받아넘기는 말다툼과 몇 가지 다른 사건들의 장 603
제51장 염소치기가 돈키호테를 데리고 가는 모든 이에게 이야기한 것을 말하는 장 611
제52장 돈키호테가 염소치기와 겨룬 싸움, 그리고 그가 땀 흘린 보람으로 고행자들에게 원만한 끝장을 이바지한 희한한 모험의 장 617
역자 해제 23
서문 34
제 1 편
제1장 이름 높은 한량 돈키호테 데 라만차의 됨됨이와 그 하는 일을 들어 말하는 장 44
제2장 갸륵한 돈키호테가 처음으로 제 고장을 나서는 장 50
제3장 돈키호테가 기사로서의 식을 치른 우스운 모양을 이야기하는 장 58
제4장 숫막을 떠나온 우리 기사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는 장 64
제5장 우리 기사의 재난 이야기가 계속되는 장 73
제6장 본당 신부와 이발사가 우리의 갸륵한 한량의 서재에서 행한 멋지고도 어마어마한 심의의 장 78
제7장 우리의 착한 기사 돈키호테 데 라만차가 두 번째 집을 나서는 장 88
제8장 무시무시하고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풍차의 모험에 즈음하여, 용감한 돈키호테가 거둔 성공과 즐겁고 추억을 자아내게 하는 가지가지 일들을 말하는 장 95
제 2 편
제9장 다부진 비스카야인과 용감한 라만차인이 겨룬 무서운 싸움이 끝장을 내는 장 106
제10장 돈키호테가 비스카야인과 타협한 후 양구아스인들 사이에서 빠진 위험을 이야기하는 장 111
제11장 염소치기들과 같이 있는 돈키호테에게 일어난 일의 장 117
제12장 돈키호테와 같이 있던 그들에게 한 목자가 이야기를 하는 장 126
제13장 양치기 처녀 마르셀라 이야기가 다른 사건과 함께 끝나는 장 134
제14장 죽은 목동의 절망의 시와 뜻밖에 일어난 일을 적은 장 146
제 3 편
제15장 천하에 몹쓸 양구아스 패들을 만나, 돈키호테가 당하게 된 애꿎은 모험을 이야기하는 장 162
제16장 갸륵한 한량이 성이라 생각하던 숫막에서, 그에게 일어난 일의 장 170
제17장 용감한 돈키호테가 불행히도 성인 줄 믿었던 숫막에서 그의 종자 산초 판사와 함께 당하게 되는 갖은 봉변이 계속되는 장 179
제18장 산초 판사가 그 주인 돈키호테와 더불어 하는 수작, 그리고 장히 이야깃거리가 됨직할 가지가지 모험의 장 189
제19장 산초가 그 상전과 더불어 하던 재치 있는 이야기며 시체를 만난 끔찍한 이야기, 그 밖에 굉장한 사건들의 장 201
제20장 천하에 어느 이름난 기사라도, 용맹한 돈키호테 데 라만차가 한 것처럼 보다 덜 위험하게 해치운, 듣도 보도 못한 모험의 장 210
제21장 갸륵한 모험, 그리고 맘브리노 투구의 희한한 소득과 우리의 꺾일 수 없는 기사에게 일어난 사건들의 장 225
제22장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억지로 끌려가던 불행한 사람들에게 돈키호테가 베풀어 준 자유의 장 238
제23장 이 실전에 나오는 희한한 모험 중 하나인, 소문난 돈키호테가 시에라 모레나에서 당한 모험의 장 251
제24장 시에라 모레나에서의 모험이 이어지는 장 265
제25장 시에라 모레나 산속에서 라만차의 용감한 기사에게 일어난 이상야릇한 일들, 그리고 그가 벨테네브로스의 고행을 흉내 내는 장 276
제26장 상사相思가 난 돈키호테가 시에라 모레나 산속에서 한 멋거리들이 계속되는 장 296
제27장 본당 신부와 이발사가 꾸민 일을 어떻게 실행했는가, 그리고 이 훌륭한 전기에 실릴 값어치가 있는 가지가지 일들의 장 306
제 4 편
제28장 같은 산중에서 본당 신부와 이발사에게 일어난 새롭고 재미있는 모험을 들어 말하는 장 328
제29장 상사 난 우리 기사가 스스로 나서서 하던 지독한 고행으로부터 그를 빼내려고 부린 아름다운 도로테아의 재미난 꾀가 이야기되는 장 344
제30장 미녀 도로테아의 알음알이 및 다른 아주 재미나고 구수한 일들을 들어 이야기 하는 장 358
제31장 돈키호테와 그의 종자 산초 판사 간에 오고간 맛깔스러운 의논과 다른 일들의 장 371
제32장 숫막에서 돈키호테의 무리에게 일어난 일을 말하는 장 381
제33장 부질없는 호사객의 소설이 읽어지는 장 390
제34장 부질없는 호사객의 소설이 계속되는 장 413
제35장 부질없는 호사가의 소설이 끝나는 장 436
제36장 돈키호테가 붉은 포도주의 가죽 부대와 맞닥뜨리는 용감하고도 기막힌 싸움을 들어 말하고, 숫막에서 일어난 또 다른 희한한 사건들을 말하는 장 446
제37장 한다하는 공주 미코미코나의 이야기가 재미나는 다른 모험들과 함께 계속되는 장 457
제38장 호반虎班과 문반文班에 대하여 돈키호테가 묘한 이야기를 하는 장 469
제39장 포로가 자기의 신상과 지난 이야기를 하는 장 474
제40장 포로의 이야기가 계속되는 장 485
제41장 포로가 그의 이야기를 더 계속하는 장 500
제42장 숫막에서 덧붙어 일어난 일과 알아서 좋은 여러 가지 사실을 이야기하는 장 522
제43장 노새 머슴의 재밌는 이야기며 숫막에서 일어난 기괴스런 그 밖의 사건을 들어 말하는 장 531
제44장 일찍이 듣지 못한 일들이 숫막에서 계속되는 장 544
제45장 맘브리노의 투구와 말 언치의 꿍꿍이속, 그리고 연거푸 일어난 모험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 버리는 장 554
제46장 포졸들의 근사한 모험과 갸륵한 우리 기사 돈키호테의 대단한 사나움의 장 563
제47장 돈키호테 데 라만차가 환술에 걸린 이상야릇한 거동하며 싱거운 다른 일들의 장 573
제48장 교구 참사원이 그 재학才學에 맞갖은 문제들과 아울러 기사도의 글책에 대하여 말을 이어하는 장 585
제49장 산초 판사가 제 상전 돈키호테와 더불어 수작한 쫀쫀한 대화를 들어 말하는 장 594
제50장 돈키호테와 교구 참사원이 서로 재치 있게 받아넘기는 말다툼과 몇 가지 다른 사건들의 장 603
제51장 염소치기가 돈키호테를 데리고 가는 모든 이에게 이야기한 것을 말하는 장 611
제52장 돈키호테가 염소치기와 겨룬 싸움, 그리고 그가 땀 흘린 보람으로 고행자들에게 원만한 끝장을 이바지한 희한한 모험의 장 617
저자
저자
미겔 데 세르반테스
?Miguel de Cervantes (1547~1616)
에스파냐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며 시인. 알칼라 데 에나레스Alcal? de Henares에서 외과의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고, 가난하게 생활했다. 레판토 해전에서 큰 부상을 입어 왼손을 쓰지 못하게 됐고, 알제리에서 노예 생활을 하는 등 30대 중반까지 파란만장한 청년기를 거쳤다. 1587년까지 20~30편의 희곡을 쓴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해진 것은 두 편뿐이다. 1605년 에스파냐의 기사 이야기를 패러디한 소설 《돈키호테》 제1부를 출판해 큰 성공을 거뒀고, 호응에 힘입어 1615년 제2부를 출판했다. 만년에는 종교적 결사나 작가 단체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마드리드에서 사망했다. 셰익스피어와 함께 성격 묘사에 특히 뛰어난 작가로 꼽힌다.
에스파냐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며 시인. 알칼라 데 에나레스Alcal? de Henares에서 외과의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고, 가난하게 생활했다. 레판토 해전에서 큰 부상을 입어 왼손을 쓰지 못하게 됐고, 알제리에서 노예 생활을 하는 등 30대 중반까지 파란만장한 청년기를 거쳤다. 1587년까지 20~30편의 희곡을 쓴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해진 것은 두 편뿐이다. 1605년 에스파냐의 기사 이야기를 패러디한 소설 《돈키호테》 제1부를 출판해 큰 성공을 거뒀고, 호응에 힘입어 1615년 제2부를 출판했다. 만년에는 종교적 결사나 작가 단체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마드리드에서 사망했다. 셰익스피어와 함께 성격 묘사에 특히 뛰어난 작가로 꼽힌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