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안 졸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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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자자 vs. 조금만 더 놀고요! 밤마다 반복되는 현실 공감 100% 그림책
얼른 재우고 싶은 부모와 놀고 싶은 아이의 밀고 당기기
잠들기 싫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폭발하는 '땅속 탐험'이 시작된다!
★ 재우고 싶은 부모 vs. 안 자고 싶은 아이를 위한 현실 공감 100% 잠자리 그림책
★ 밤이 되어도 '하나도 안 졸린' 아이들을 위한 책
★ 더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쭉- 펼쳐 주는 땅속 탐험 판타지 그림책
★ 어른에게는 기다림의 여유를, 아이에게는 공감과 응원을 전하는 그림책
밤만 되면 어김없이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부모는 서둘러 하루를 마무리하려 하지만, 아이는 단 1분이라도 더 놀고 싶어 시간을 붙잡는다. 낮에는 늘어져 있던 아이도 왜 밤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해질까? 그리고 어른들은 왜 자꾸 일찍 자라고 할까?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밤마다 반복되는 이 익숙한 풍경에서 출발해, "조금만 더 놀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하나도 안 졸린' 세 아이는 얼른 자라는 엄마의 목소리를 피해 밖으로 나가 땅을 파며 놀기로 한다. 그러던 중 한 아이가 반짝이는 신기한 구멍을 발견하면서 아이들의 예기치 못한 땅속 탐험이 시작된다. 땅속 모험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마음껏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신나게 응원하는 땅속 탐험 판타지 그림책이다.
얼른 재우고 싶은 부모와 놀고 싶은 아이의 밀고 당기기
잠들기 싫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폭발하는 '땅속 탐험'이 시작된다!
★ 재우고 싶은 부모 vs. 안 자고 싶은 아이를 위한 현실 공감 100% 잠자리 그림책
★ 밤이 되어도 '하나도 안 졸린' 아이들을 위한 책
★ 더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쭉- 펼쳐 주는 땅속 탐험 판타지 그림책
★ 어른에게는 기다림의 여유를, 아이에게는 공감과 응원을 전하는 그림책
밤만 되면 어김없이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부모는 서둘러 하루를 마무리하려 하지만, 아이는 단 1분이라도 더 놀고 싶어 시간을 붙잡는다. 낮에는 늘어져 있던 아이도 왜 밤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해질까? 그리고 어른들은 왜 자꾸 일찍 자라고 할까?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밤마다 반복되는 이 익숙한 풍경에서 출발해, "조금만 더 놀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하나도 안 졸린' 세 아이는 얼른 자라는 엄마의 목소리를 피해 밖으로 나가 땅을 파며 놀기로 한다. 그러던 중 한 아이가 반짝이는 신기한 구멍을 발견하면서 아이들의 예기치 못한 땅속 탐험이 시작된다. 땅속 모험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마음껏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신나게 응원하는 땅속 탐험 판타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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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얼른 자자" vs. "조금만 더 놀고요!"
밤마다 반복되는 우리 집 풍경을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
"얘들아, 이제 이 닦고 자자!"라는 말이 들리면 아이들은 놀이를 멈추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순순히 침대로 향할 어린이가 몇이나 될까요? 이 그림책에도 조금 더 놀고 싶은 세 아이가 나옵니다. '하나도 안 졸린' 이 아이들은 엄마의 눈을 피해 장난감을 챙겨서 밖으로 나가지요. 그리고 무작정 땅을 파기 시작해요. 특별한 목적지도, 계획도 없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즐겁게 말이에요. 그때, 한 아이가 빛이 새어 나오는 신기한 구멍을 발견합니다. 아이들은 일제히 땅속을 들여다보더니, 망설임 없이 구멍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렇게 세 아이는 땅을 파고, 또 파면서 신기한 땅속 탐험을 시작합니다. 그곳에서 여기저기 관찰도 하고 참견도 하면서 어린이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지요. 또 한편으로는 졸린 눈을 비비고 하품을 하면서도 안 졸리다고 우기는 아이들의 모습은, "꼭 너 같다."라고 말해줄 어린이가 있는 집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부모와 아이가 밤마다 벌이는 일상 속 소소한 갈등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여기 좀 봐. 이상한 구멍이 있어!"
점점 아래로, 점점 더 깊이 이어지는 땅속 탐험의 묘미
땅속 탐험에서 가장 처음 만난 것은 불 꺼지는 시간을 기록하는 친구입니다. 아이들이 잠들어야 불이 꺼지고, 그 시간을 기록해야 잠을 잘 수 있는 이 친구는 세 아이에게 얼른 자라고 잔소리를 퍼붓지만, 통할 리가 없습니다. 아이들은 아래로 내려가다가 결혼식을 앞두고 잠 못 이루는 고슴도치 커플을 만나 땅파기에 도움을 받고, 키가 쑥쑥 큰다는 마법의 약초 농장에 떨어지기도 하고, 꿈을 세는 보석 가게에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땅을 파고 더 깊이 내려갈수록 낯설고 신기한 지하 세계가 펼쳐지며 탐험은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본격적인 땅속 탐험이 이어지면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 드러납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공간의 흐름을 세로로 보는 책의 구조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이지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페이지를 넘길수록 깊이, 더 깊이 땅속을 탐험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끝없이 확장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아래로만 내려갈 줄 알았던 이 탐험은 무시무시한 '끝판왕'을 만나며 다시 위로 쑥! 솟구쳐 올라오며 재미를 더합니다. 아주 깊고 깊은 호기심과 팡팡 튀어 오르는 상상력이 책의 물성과 조화를 이루어 커다란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더 놀 거야, 하나도 안 졸려!"
아이들의 순수한 에너지를 마음껏 펼쳐 주는 판타지 그림책
이 책은 어린이들이 꿈나라에 가 있어야 할 밤에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지만, 아이들을 억지로 재우려 하거나 무작정 '잠을 자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인정하고 공감하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잠'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호기롭게 땅속 탐험을 시작한 아이들이지만, 터져 나오는 하품과 반쯤 감긴 눈은 숨길 수 없습니다.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은데도 "더 놀 거야! 우린 하나도 안 졸려!"라고 다짐하듯 외치며 끝까지 버티는 모습은, 세상을 더 많이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밤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잠들기 직전까지도 세상을 탐험하고 싶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에너지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를 일찍 재우고 싶어하는 부모에게는 조금은 기다려 줘도 괜찮다는 여유를, 안 자고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에게는 네 마음을 잘 알고 있다는 공감과 응원을 건넵니다.
밤마다 반복되는 우리 집 풍경을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
"얘들아, 이제 이 닦고 자자!"라는 말이 들리면 아이들은 놀이를 멈추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순순히 침대로 향할 어린이가 몇이나 될까요? 이 그림책에도 조금 더 놀고 싶은 세 아이가 나옵니다. '하나도 안 졸린' 이 아이들은 엄마의 눈을 피해 장난감을 챙겨서 밖으로 나가지요. 그리고 무작정 땅을 파기 시작해요. 특별한 목적지도, 계획도 없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즐겁게 말이에요. 그때, 한 아이가 빛이 새어 나오는 신기한 구멍을 발견합니다. 아이들은 일제히 땅속을 들여다보더니, 망설임 없이 구멍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렇게 세 아이는 땅을 파고, 또 파면서 신기한 땅속 탐험을 시작합니다. 그곳에서 여기저기 관찰도 하고 참견도 하면서 어린이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지요. 또 한편으로는 졸린 눈을 비비고 하품을 하면서도 안 졸리다고 우기는 아이들의 모습은, "꼭 너 같다."라고 말해줄 어린이가 있는 집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하나도 안 졸린 책》은 부모와 아이가 밤마다 벌이는 일상 속 소소한 갈등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여기 좀 봐. 이상한 구멍이 있어!"
점점 아래로, 점점 더 깊이 이어지는 땅속 탐험의 묘미
땅속 탐험에서 가장 처음 만난 것은 불 꺼지는 시간을 기록하는 친구입니다. 아이들이 잠들어야 불이 꺼지고, 그 시간을 기록해야 잠을 잘 수 있는 이 친구는 세 아이에게 얼른 자라고 잔소리를 퍼붓지만, 통할 리가 없습니다. 아이들은 아래로 내려가다가 결혼식을 앞두고 잠 못 이루는 고슴도치 커플을 만나 땅파기에 도움을 받고, 키가 쑥쑥 큰다는 마법의 약초 농장에 떨어지기도 하고, 꿈을 세는 보석 가게에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땅을 파고 더 깊이 내려갈수록 낯설고 신기한 지하 세계가 펼쳐지며 탐험은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본격적인 땅속 탐험이 이어지면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 드러납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공간의 흐름을 세로로 보는 책의 구조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이지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페이지를 넘길수록 깊이, 더 깊이 땅속을 탐험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끝없이 확장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아래로만 내려갈 줄 알았던 이 탐험은 무시무시한 '끝판왕'을 만나며 다시 위로 쑥! 솟구쳐 올라오며 재미를 더합니다. 아주 깊고 깊은 호기심과 팡팡 튀어 오르는 상상력이 책의 물성과 조화를 이루어 커다란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더 놀 거야, 하나도 안 졸려!"
아이들의 순수한 에너지를 마음껏 펼쳐 주는 판타지 그림책
이 책은 어린이들이 꿈나라에 가 있어야 할 밤에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지만, 아이들을 억지로 재우려 하거나 무작정 '잠을 자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인정하고 공감하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잠'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호기롭게 땅속 탐험을 시작한 아이들이지만, 터져 나오는 하품과 반쯤 감긴 눈은 숨길 수 없습니다.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은데도 "더 놀 거야! 우린 하나도 안 졸려!"라고 다짐하듯 외치며 끝까지 버티는 모습은, 세상을 더 많이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밤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잠들기 직전까지도 세상을 탐험하고 싶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에너지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를 일찍 재우고 싶어하는 부모에게는 조금은 기다려 줘도 괜찮다는 여유를, 안 자고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에게는 네 마음을 잘 알고 있다는 공감과 응원을 건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최현주 그림책 작가이자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일부러 기르고 있으니까》와 《맙소사! 오늘부터?》가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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