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우빈 히어로(감정 씨앗 그림책 1)
감정 씨앗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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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알록달록한 감정 캐릭터로 사랑받아 온 멜로우빈
'감정 씨앗 그림책' 시리즈 출간!
다채로운 색깔과 따뜻한 감정의 언어로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멜로우빈'(mellowbean)이 첫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찾아왔어요. 멜로우빈은 단순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선명한 색깔 덕분에 뿌요소다, 떡볶이, 솜사탕, 자일리톨 캔디 같은 식품은 물론 인형과 스티커, 키링 같은 다양한 굿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었어요. 또한 국내외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며 다정하게 감정을 보듬어 주는 캐릭터라는 정체성을 더욱 단단하게 다졌고, 동시에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까지 얻었지요. 최근에는 한국을 넘어 해외까지 진출하여 팬층을 넓혀 가고 있는 멜로우빈. '감정 씨앗 그림책'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까요?
책장을 열면 밝음의 민트, 기쁨의 노랑, 열정의 빨강, 슬픔의 파랑처럼 색깔만으로 특징을 알 수 있는 복슬복슬 귀여운 캐릭터가 아이들을 맞이합니다. 감정 씨앗을 만드는 이모션 타워와 타워 안의 감정 요리실, 감정 검수실 같은 설정이나 범인의 단서를 찾는 추리 서사가 아이들을 점점 책 속으로 끌어들이지요. '감정 씨앗 그림책'은 매력적인 색감의 캐릭터와 사건을 해결해 가는 흡입력 있는 이야기로,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판타지 마음 성장 그림책입니다.
마음속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색깔을 입혀 보세요
기쁨, 슬픔, 용기, 두려움 같은 감정의 씨앗을 만들어서 우주 곳곳으로 배달해 주는 행성이 있다면 어떨까요? '감정 씨앗 그림책' 시리즈는 감정의 바탕이 되는 '감정 씨앗'을 만든다는 독창적인 상상력이 담겨 있어요. 책 속에는 아이들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알록달록 캐릭터와 볼거리가 가득해요. 우리가 하루 동안 느끼는 갖가지 감정들에 색깔을 입힌다면 몇 가지 색깔을 칠할 수 있을까요? 기쁨도 슬픔도 한 가지 종류가 아니듯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들은 저마다 다른 색깔을 띨 거예요. 자기 감정을 알아채고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마음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에요. 그래야 자기 마음을 다스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 마음도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멜로우빈 감정 씨앗'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속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색을 입혀 보세요. 아이한테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이 될 거예요.
위험에 놓인 콜로 행성을 구할 히어로의 탄생
드넓은 우주 공간 메타, 메타에서 가장 빛나는 곳은 콜로 행성이에요. 메타에 있는 모든 행성은 콜로 행성에 감정 씨앗을 주문해요. 주문서를 받으면 멜로우빈들은 이모션 타워에 모여 감정 씨앗을 만들지요. 멜로우빈들 덕분에 메타는 여러 색깔 감정이 풍성하게 일렁여요. 그런데 어느 날, 알 수 없는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고 이모션 타워의 불이 꺼지고 말아요. 반짝이던 감정 씨앗들은 물론이고 열심히 감정 씨앗을 만들던 멜로우빈들도 색을 잃고 쓰러지지요.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콜로 행성은 깜깜한 어둠에 갇히게 돼요. 다른 행성들에서 주문서가 쏟아지지만 해결해 줄 이들은 아무도 없는 것 같았어요. 그때, 우리 앞에 콜로 행성의 사고뭉치 4인방이 나타납니다. 바로 민티, 옐리, 레리, 루리예요. 때마침 사고뭉치들은 그날 저마다 다른 까닭으로 이모션 타워에 가지 못했거든요. 사고뭉치 4인방이 위기에 빠진 콜로 행성을 원래대로 되돌릴 유일한 희망이 된 거예요. 사고뭉치들이 색깔을 잃은 친구들과 어둠에 빠진 행성을 되살릴 수 있을까요? 조금 엉뚱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각자의 방법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멜로우빈 히어로와 함께 흥미진진한 추리 판타지 속으로 출발!
모자라고 서툴러도 모두 빛나는 존재야
민티, 레리, 옐리, 루리는 왜 콜로 행성의 사고뭉치일까요? 푹신한 자기 털을 너무나 사랑하는 민티는 씨앗을 만들다 털에 푹 파묻혀 잠들기 일쑤예요. 옐리는 항상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환하게 비추어 주지만 자꾸만 딴짓하느라 씨앗 이름 스티커를 빼먹을 때가 많지요. 날카로운 정의의 사도인 레리는 작업장에서 불량 씨앗이 나올까 봐 항상 신경이 곤두서 있어요. 마음 따뜻한 공감 요정 루리는 씨앗을 다른 행성으로 보낼 때마다 헤어지는 게 슬퍼서 훌쩍훌쩍 울어요. 감정 씨앗을 만들면서 날마다 제각각 사고를 치니 사고뭉치가 아니고 뭐겠어요.
하지만 4인방의 이런 결점은 콜로 행성이 위기에 빠진 순간 뜻밖의 힘을 발휘해요. 민티는 누구에게나 자신의 포근한 털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 있지요. 민티의 털에 안기면 못된 짓만 일삼는 악당이라 하더라도 마음이 부드러워질 수밖에 없지요. 늘 밝은 기운을 전하는 옐리는 민티, 레리, 루리가 좌절에 빠질 때조차도 '이제부터 말썽꾸러기가 아니라 히어로'가 되어야 한다고 외치며 분위기를 바꾸어요. 게다가 하루 종일 인스타그램을 들여다보며 딴짓만 하는 줄 알았는데, 특유의 관찰력으로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요. 불량 씨앗이 나올까 봐 전전긍긍하던 레리는 날카롭게 단서를 분석하고 사건을 파헤쳐요. 공감 요정 루리는 상처 입은 친구의 슬픔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함께 눈물 흘린답니다.
이처럼 멜로우빈 히어로는 서툴고 실수 많은, 어딘가 부족한 영웅이에요. 하지만 넷이 함께하면 서로의 단점이 채워지고, 장점이 더욱 빛나지요. 마치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하나씩은 빛나는 점을 가진 우리처럼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자신의 모자란 점보다 빛나는 면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될 거예요.
나쁜 감정만 없애면 행복해질까?
"쓸모없는 감정은 없어"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친구들에게 상처받은 테리는 처음에는 외롭다가 나중에는 화가 납니다. 밖으로 향했던 화는 점점 안으로 쌓이며 테리의 마음속에는 나쁜 감정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요. 그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테리는 미움, 화, 외로움, 슬픔 같은 나쁜 감정을 모두 없애 버리면 편안해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테리는 일을 꾸밉니다. 하지만 테리가 예상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일어나요. 테리가 생각한 나쁜 감정은 정말 없애 버려야 할 것이었을까요?
기쁨은 좋고 슬픔은 나쁜 거라고 생각해? 이것 봐, 네가 겪은 일에 루리가 같이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 몰라? 그리고! 분노에는 화만 있는 게 아니야! 잘못된 일에 분노해야 세상도 바꿀 수 있어. 또 용기 씨앗을 만들 때는 두려움 씨앗도 필요해. 나쁜 감정과 좋은 감정이 있다는 생각부터 잘못된 거야. 모든 감정이 소중하다고!
_본문 46-47쪽
우리의 마음은 기쁨과 즐거움만으로 채워지지 않아요. 레리가 테리를 향해 쏟아내는 말에서처럼 슬픔에는 누군가를 향한 따듯한 마음이 들어 있어요. 또 잘못된 일에 분노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고, 두려움을 이기고 해내는 용기도 필요하지요. 이처럼 한 가지 감정은 여러 가지 감정 씨앗으로 만들어져요. 《멜로우빈 히어로 : 감정 씨앗을 지켜라!》는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소중하게 여기고 그때그때 잘 다루어야 한다는 걸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에요.
'감정 씨앗 그림책' 시리즈 출간!
다채로운 색깔과 따뜻한 감정의 언어로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멜로우빈'(mellowbean)이 첫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찾아왔어요. 멜로우빈은 단순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선명한 색깔 덕분에 뿌요소다, 떡볶이, 솜사탕, 자일리톨 캔디 같은 식품은 물론 인형과 스티커, 키링 같은 다양한 굿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었어요. 또한 국내외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며 다정하게 감정을 보듬어 주는 캐릭터라는 정체성을 더욱 단단하게 다졌고, 동시에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까지 얻었지요. 최근에는 한국을 넘어 해외까지 진출하여 팬층을 넓혀 가고 있는 멜로우빈. '감정 씨앗 그림책'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까요?
책장을 열면 밝음의 민트, 기쁨의 노랑, 열정의 빨강, 슬픔의 파랑처럼 색깔만으로 특징을 알 수 있는 복슬복슬 귀여운 캐릭터가 아이들을 맞이합니다. 감정 씨앗을 만드는 이모션 타워와 타워 안의 감정 요리실, 감정 검수실 같은 설정이나 범인의 단서를 찾는 추리 서사가 아이들을 점점 책 속으로 끌어들이지요. '감정 씨앗 그림책'은 매력적인 색감의 캐릭터와 사건을 해결해 가는 흡입력 있는 이야기로,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판타지 마음 성장 그림책입니다.
마음속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색깔을 입혀 보세요
기쁨, 슬픔, 용기, 두려움 같은 감정의 씨앗을 만들어서 우주 곳곳으로 배달해 주는 행성이 있다면 어떨까요? '감정 씨앗 그림책' 시리즈는 감정의 바탕이 되는 '감정 씨앗'을 만든다는 독창적인 상상력이 담겨 있어요. 책 속에는 아이들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알록달록 캐릭터와 볼거리가 가득해요. 우리가 하루 동안 느끼는 갖가지 감정들에 색깔을 입힌다면 몇 가지 색깔을 칠할 수 있을까요? 기쁨도 슬픔도 한 가지 종류가 아니듯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들은 저마다 다른 색깔을 띨 거예요. 자기 감정을 알아채고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마음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에요. 그래야 자기 마음을 다스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 마음도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멜로우빈 감정 씨앗'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속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색을 입혀 보세요. 아이한테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이 될 거예요.
위험에 놓인 콜로 행성을 구할 히어로의 탄생
드넓은 우주 공간 메타, 메타에서 가장 빛나는 곳은 콜로 행성이에요. 메타에 있는 모든 행성은 콜로 행성에 감정 씨앗을 주문해요. 주문서를 받으면 멜로우빈들은 이모션 타워에 모여 감정 씨앗을 만들지요. 멜로우빈들 덕분에 메타는 여러 색깔 감정이 풍성하게 일렁여요. 그런데 어느 날, 알 수 없는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고 이모션 타워의 불이 꺼지고 말아요. 반짝이던 감정 씨앗들은 물론이고 열심히 감정 씨앗을 만들던 멜로우빈들도 색을 잃고 쓰러지지요.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콜로 행성은 깜깜한 어둠에 갇히게 돼요. 다른 행성들에서 주문서가 쏟아지지만 해결해 줄 이들은 아무도 없는 것 같았어요. 그때, 우리 앞에 콜로 행성의 사고뭉치 4인방이 나타납니다. 바로 민티, 옐리, 레리, 루리예요. 때마침 사고뭉치들은 그날 저마다 다른 까닭으로 이모션 타워에 가지 못했거든요. 사고뭉치 4인방이 위기에 빠진 콜로 행성을 원래대로 되돌릴 유일한 희망이 된 거예요. 사고뭉치들이 색깔을 잃은 친구들과 어둠에 빠진 행성을 되살릴 수 있을까요? 조금 엉뚱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각자의 방법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멜로우빈 히어로와 함께 흥미진진한 추리 판타지 속으로 출발!
모자라고 서툴러도 모두 빛나는 존재야
민티, 레리, 옐리, 루리는 왜 콜로 행성의 사고뭉치일까요? 푹신한 자기 털을 너무나 사랑하는 민티는 씨앗을 만들다 털에 푹 파묻혀 잠들기 일쑤예요. 옐리는 항상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환하게 비추어 주지만 자꾸만 딴짓하느라 씨앗 이름 스티커를 빼먹을 때가 많지요. 날카로운 정의의 사도인 레리는 작업장에서 불량 씨앗이 나올까 봐 항상 신경이 곤두서 있어요. 마음 따뜻한 공감 요정 루리는 씨앗을 다른 행성으로 보낼 때마다 헤어지는 게 슬퍼서 훌쩍훌쩍 울어요. 감정 씨앗을 만들면서 날마다 제각각 사고를 치니 사고뭉치가 아니고 뭐겠어요.
하지만 4인방의 이런 결점은 콜로 행성이 위기에 빠진 순간 뜻밖의 힘을 발휘해요. 민티는 누구에게나 자신의 포근한 털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 있지요. 민티의 털에 안기면 못된 짓만 일삼는 악당이라 하더라도 마음이 부드러워질 수밖에 없지요. 늘 밝은 기운을 전하는 옐리는 민티, 레리, 루리가 좌절에 빠질 때조차도 '이제부터 말썽꾸러기가 아니라 히어로'가 되어야 한다고 외치며 분위기를 바꾸어요. 게다가 하루 종일 인스타그램을 들여다보며 딴짓만 하는 줄 알았는데, 특유의 관찰력으로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요. 불량 씨앗이 나올까 봐 전전긍긍하던 레리는 날카롭게 단서를 분석하고 사건을 파헤쳐요. 공감 요정 루리는 상처 입은 친구의 슬픔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함께 눈물 흘린답니다.
이처럼 멜로우빈 히어로는 서툴고 실수 많은, 어딘가 부족한 영웅이에요. 하지만 넷이 함께하면 서로의 단점이 채워지고, 장점이 더욱 빛나지요. 마치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하나씩은 빛나는 점을 가진 우리처럼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자신의 모자란 점보다 빛나는 면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될 거예요.
나쁜 감정만 없애면 행복해질까?
"쓸모없는 감정은 없어"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친구들에게 상처받은 테리는 처음에는 외롭다가 나중에는 화가 납니다. 밖으로 향했던 화는 점점 안으로 쌓이며 테리의 마음속에는 나쁜 감정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요. 그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테리는 미움, 화, 외로움, 슬픔 같은 나쁜 감정을 모두 없애 버리면 편안해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테리는 일을 꾸밉니다. 하지만 테리가 예상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일어나요. 테리가 생각한 나쁜 감정은 정말 없애 버려야 할 것이었을까요?
기쁨은 좋고 슬픔은 나쁜 거라고 생각해? 이것 봐, 네가 겪은 일에 루리가 같이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 몰라? 그리고! 분노에는 화만 있는 게 아니야! 잘못된 일에 분노해야 세상도 바꿀 수 있어. 또 용기 씨앗을 만들 때는 두려움 씨앗도 필요해. 나쁜 감정과 좋은 감정이 있다는 생각부터 잘못된 거야. 모든 감정이 소중하다고!
_본문 46-47쪽
우리의 마음은 기쁨과 즐거움만으로 채워지지 않아요. 레리가 테리를 향해 쏟아내는 말에서처럼 슬픔에는 누군가를 향한 따듯한 마음이 들어 있어요. 또 잘못된 일에 분노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고, 두려움을 이기고 해내는 용기도 필요하지요. 이처럼 한 가지 감정은 여러 가지 감정 씨앗으로 만들어져요. 《멜로우빈 히어로 : 감정 씨앗을 지켜라!》는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소중하게 여기고 그때그때 잘 다루어야 한다는 걸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에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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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백혜영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씁니다.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대산창작기금,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고, 2025년 천안시와 광주 동구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동화 《구구옥》 시리즈, 《외로움 반장》,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 《귀신 쫓는 비형랑》, 《남몰래 거울》과 청소년 소설 《운명책의 주인이 되시겠습니까》, 《시간을 달리다, 난설헌》, 《꿈을 걷는 소녀》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writer_ot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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