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당무마켓 판매왕(노란돼지 창작동화)
바롱이의 경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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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부자가 되고 싶은 바롱이의 저축왕 도전기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관념을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안내서
☆현명한 소비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경제 동화
"우아, 예쁘다! 다 갖고 싶어!"
소비왕 바롱이의 저축왕 도전기
갖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바롱이는 용돈을 받을 때마다 남김없이 다 써 버리기 일쑤다. 3주 치 용돈을 당겨 쓴 걸로도 모자라, 동생 바다에게 빚까지 지고 만다. 담임 선생님의 제안으로 경제 일기를 쓰기 시작하지만, 수입도 지출도 없어 쓸 내용이 없다. 어느 날, 바롱이는 그동안 바다에게 조금씩 빌린 돈이 자그마치 5만 원이나 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빚을 갚기 위해 교내 홍당무마켓에서 아이돌 굿즈를 팔기 시작한다. 쉬는 시간마다 바롱이를 찾는 구매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데……. 바롱이는 빚을 모두 갚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홍당무마켓 판매왕》은 소비왕 바롱이의 저축왕 도전기다. 충동적으로 돈을 쓰던 바롱이가 중고 거래와 경제 일기를 통해 올바른 경제관념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고 책임감 있는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 또한, 하루 동안의 수입과 지출을 정리한 '바롱이의 경제 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현명한 용돈 관리 방법과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책을 읽으며 바롱이와 함께 슬기로운 경제생활에 한걸음 다가가 보자.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관념을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안내서
☆현명한 소비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경제 동화
"우아, 예쁘다! 다 갖고 싶어!"
소비왕 바롱이의 저축왕 도전기
갖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바롱이는 용돈을 받을 때마다 남김없이 다 써 버리기 일쑤다. 3주 치 용돈을 당겨 쓴 걸로도 모자라, 동생 바다에게 빚까지 지고 만다. 담임 선생님의 제안으로 경제 일기를 쓰기 시작하지만, 수입도 지출도 없어 쓸 내용이 없다. 어느 날, 바롱이는 그동안 바다에게 조금씩 빌린 돈이 자그마치 5만 원이나 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빚을 갚기 위해 교내 홍당무마켓에서 아이돌 굿즈를 팔기 시작한다. 쉬는 시간마다 바롱이를 찾는 구매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데……. 바롱이는 빚을 모두 갚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홍당무마켓 판매왕》은 소비왕 바롱이의 저축왕 도전기다. 충동적으로 돈을 쓰던 바롱이가 중고 거래와 경제 일기를 통해 올바른 경제관념의 중요성을 깨달아 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고 책임감 있는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 또한, 하루 동안의 수입과 지출을 정리한 '바롱이의 경제 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현명한 용돈 관리 방법과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책을 읽으며 바롱이와 함께 슬기로운 경제생활에 한걸음 다가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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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여튼 난 가짜는 딱 질색이야."
홍당무마켓 판매왕 바롱이의 환불 대소동
바롱이는 늘 돈이 부족해요. 갖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기 때문이에요. 용돈을 받으면 기다렸다는 듯 인기 아이돌 BTB의 굿즈를 사고, 편의점으로 달려가 간식을 사 먹지요. 그러다 돈이 모자라면 다음 주 용돈을 당겨 쓰고, 동생 바다에게 빌리는 것도 서슴지 않아요. 어느 날, 바롱이는 그동안 바다에게 빌린 돈이 5만 원이나 된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요. 하루 빨리 빚을 갚기 위해 돈을 마련할 방법을 찾던 바롱이는 안 쓰는 물건을 팔아 돈을 벌 수 있다는 홍당무마켓을 알게 되고, 학급 회의에서 '봄봄초등학교 홍당무마켓'을 만들자고 건의합니다. 학교 홈페이지에 '봄봄 홍당무마켓'이 만들어지자, 바롱이는 아끼던 BTB 굿즈를 판매하기 시작해요. 인기 아이돌 굿즈답게 올리는 판매 글마다 구매 문의가 쏟아지고, 쉬는 시간마다 "여기 한바롱 있지?" 하고 바롱이를 찾는 구매자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굿즈를 팔아 돈을 많이 번 바롱이는 신이 나서 싱글벙글해요. 하지만 바롱이의 행복은 얼마 가지 못해요. 하루는 한정판 만년필을 구매한 옆 반 박예서가 덤으로 준 포토 카드가 가짜라며 환불을 요청해요. 포토 카드가 가짜라는 소문이 퍼지자 다른 구매자들까지 하나둘 바롱이를 찾아옵니다. 굿즈를 팔아서 번 돈을 흥청망청 써 버린 바롱이는 과연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세상에! 내가 이렇게 많이 샀다고?"
돈을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돈을 쓰는 것!
현명한 소비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경제 동화
인기 아이돌 BTB의 팬인 바롱이는 새로운 굿즈가 출시될 때마다 사 모으기 바빠요. 부채 세트부터 머그잔, 만년필까지 없는 것이 없지요.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이라도 디자인이 다르면 조금도 고민하지 않고 구매해요. 그러다가 돈이 모자라면 용돈을 당겨 쓰고, 돈을 빌리기도 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빌린 돈을 갚기 위해 홍당무마켓에서 굿즈를 팔기 시작한 바롱이는 순식간에 큰돈을 벌지만, 친구들에게 간식을 척척 사 주느라 금세 다 써 버리고 말아요. 돈이 부족하면 또 굿즈를 팔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바롱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쉽게, 많은 돈을 쓰게 됩니다.
돈을 버는 것만큼이나 돈을 쓰는 것도 중요해요. 물이 흐르는 파이프의 입구가 아무리 커도, 출구가 크면 안에 든 물이 모두 빠져나가는 것처럼요. 돈의 가치와 합리적인 소비의 중요성을 잘 알지 못하는 아동기에는 자기도 모르게 충동구매를 하거나 과소비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한번 몸에 밴 잘못된 소비 습관은 바꾸기 어려워요. 소비를 할 때는 그것이 나에게 꼭 필요한지 생각해 보고, 정해진 예산 안에서 계획적으로 돈을 써야 해요. 《홍당무마켓 판매왕》은 홍당무마켓에서 벌어지는 바롱이의 경제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자신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경제 동화입니다.
"이제부터 경제 일기를 써 볼 거예요."
돈을 쓸 때도 오답 노트가 필요해!
용돈 낭비를 줄이는 똑똑한 기록 습관
바롱이가 교실에서 친구들과 BTB 포토 카드를 구경하고 있는데, 은우 목소리가 교실을 뒤흔듭니다. 은우는 수찬이를 향해 "내 돈 갚아!"라고 외쳐요. 수찬이가 은우에게 만 원을 빌리고는 갚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수찬이는 바롱이처럼 용돈을 받을 때마다 장난감을 사거나 뽑기를 하느라 돈을 모두 써 버리고는 해요. 이 모습을 본 담임 선생님은 '경제 일기'를 써 보자고 제안합니다. 하루 동안 발생한 수입과 지출을 자세히 적고, 느낀 점이나 다짐을 솔직하게 써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돈을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한눈에 알 수 있고, 그것이 꼭 필요한 소비였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바롱이처럼 자신의 소비 습관을 반성하고, 저축 계획을 세울 수도 있지요.
경제 일기는 오답 노트와 같아요. 오답 노트에 틀린 문제를 분석하고 다시 풀어 보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되듯이, 경제 일기를 꾸준히 쓰면 잘못된 소비 습관을 바로잡고 불필요한 지출을 멈출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돈 낭비도 줄어들게 되지요. 이처럼 신은영 작가는 경제 일기를 통해,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습관을 갖추는 것이 똑똑한 용돈 관리의 첫걸음이고 이야기합니다.
홍당무마켓 판매왕 바롱이의 환불 대소동
바롱이는 늘 돈이 부족해요. 갖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기 때문이에요. 용돈을 받으면 기다렸다는 듯 인기 아이돌 BTB의 굿즈를 사고, 편의점으로 달려가 간식을 사 먹지요. 그러다 돈이 모자라면 다음 주 용돈을 당겨 쓰고, 동생 바다에게 빌리는 것도 서슴지 않아요. 어느 날, 바롱이는 그동안 바다에게 빌린 돈이 5만 원이나 된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요. 하루 빨리 빚을 갚기 위해 돈을 마련할 방법을 찾던 바롱이는 안 쓰는 물건을 팔아 돈을 벌 수 있다는 홍당무마켓을 알게 되고, 학급 회의에서 '봄봄초등학교 홍당무마켓'을 만들자고 건의합니다. 학교 홈페이지에 '봄봄 홍당무마켓'이 만들어지자, 바롱이는 아끼던 BTB 굿즈를 판매하기 시작해요. 인기 아이돌 굿즈답게 올리는 판매 글마다 구매 문의가 쏟아지고, 쉬는 시간마다 "여기 한바롱 있지?" 하고 바롱이를 찾는 구매자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굿즈를 팔아 돈을 많이 번 바롱이는 신이 나서 싱글벙글해요. 하지만 바롱이의 행복은 얼마 가지 못해요. 하루는 한정판 만년필을 구매한 옆 반 박예서가 덤으로 준 포토 카드가 가짜라며 환불을 요청해요. 포토 카드가 가짜라는 소문이 퍼지자 다른 구매자들까지 하나둘 바롱이를 찾아옵니다. 굿즈를 팔아서 번 돈을 흥청망청 써 버린 바롱이는 과연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세상에! 내가 이렇게 많이 샀다고?"
돈을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돈을 쓰는 것!
현명한 소비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경제 동화
인기 아이돌 BTB의 팬인 바롱이는 새로운 굿즈가 출시될 때마다 사 모으기 바빠요. 부채 세트부터 머그잔, 만년필까지 없는 것이 없지요.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이라도 디자인이 다르면 조금도 고민하지 않고 구매해요. 그러다가 돈이 모자라면 용돈을 당겨 쓰고, 돈을 빌리기도 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빌린 돈을 갚기 위해 홍당무마켓에서 굿즈를 팔기 시작한 바롱이는 순식간에 큰돈을 벌지만, 친구들에게 간식을 척척 사 주느라 금세 다 써 버리고 말아요. 돈이 부족하면 또 굿즈를 팔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바롱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쉽게, 많은 돈을 쓰게 됩니다.
돈을 버는 것만큼이나 돈을 쓰는 것도 중요해요. 물이 흐르는 파이프의 입구가 아무리 커도, 출구가 크면 안에 든 물이 모두 빠져나가는 것처럼요. 돈의 가치와 합리적인 소비의 중요성을 잘 알지 못하는 아동기에는 자기도 모르게 충동구매를 하거나 과소비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한번 몸에 밴 잘못된 소비 습관은 바꾸기 어려워요. 소비를 할 때는 그것이 나에게 꼭 필요한지 생각해 보고, 정해진 예산 안에서 계획적으로 돈을 써야 해요. 《홍당무마켓 판매왕》은 홍당무마켓에서 벌어지는 바롱이의 경제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자신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경제 동화입니다.
"이제부터 경제 일기를 써 볼 거예요."
돈을 쓸 때도 오답 노트가 필요해!
용돈 낭비를 줄이는 똑똑한 기록 습관
바롱이가 교실에서 친구들과 BTB 포토 카드를 구경하고 있는데, 은우 목소리가 교실을 뒤흔듭니다. 은우는 수찬이를 향해 "내 돈 갚아!"라고 외쳐요. 수찬이가 은우에게 만 원을 빌리고는 갚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수찬이는 바롱이처럼 용돈을 받을 때마다 장난감을 사거나 뽑기를 하느라 돈을 모두 써 버리고는 해요. 이 모습을 본 담임 선생님은 '경제 일기'를 써 보자고 제안합니다. 하루 동안 발생한 수입과 지출을 자세히 적고, 느낀 점이나 다짐을 솔직하게 써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돈을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한눈에 알 수 있고, 그것이 꼭 필요한 소비였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바롱이처럼 자신의 소비 습관을 반성하고, 저축 계획을 세울 수도 있지요.
경제 일기는 오답 노트와 같아요. 오답 노트에 틀린 문제를 분석하고 다시 풀어 보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되듯이, 경제 일기를 꾸준히 쓰면 잘못된 소비 습관을 바로잡고 불필요한 지출을 멈출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돈 낭비도 줄어들게 되지요. 이처럼 신은영 작가는 경제 일기를 통해,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습관을 갖추는 것이 똑똑한 용돈 관리의 첫걸음이고 이야기합니다.
목차
목차
1. 한정판 굿즈
2. 가짜 포토 카드
3. 경제 일기
4. 건의 사항
5. 봄봄 홍당무마켓
6. 내가 사 줄게
7. 빚 갚기
8. 적금 해약
9. 계속되는 환불
10. 멋진 파이프
작가의 말
2. 가짜 포토 카드
3. 경제 일기
4. 건의 사항
5. 봄봄 홍당무마켓
6. 내가 사 줄게
7. 빚 갚기
8. 적금 해약
9. 계속되는 환불
10. 멋진 파이프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따뜻한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상자 속 도플갱어》, 《거울 속 도플갱어》,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악플 숲을 탈출하라!》,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감정 레스토랑》, 《냥라대왕》, 《양심을 팔아요》, 《뒷담화 주머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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