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와 여인
더마냐 장편소설
더마냐 장편소설 [무사와 여인]. 온갖 거짓만 가득한 생이었다. 이름도, 성별도, 존재 자체도. 암살 위협에 시달리는 이복 오라비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던 명. 그녀는 목숨을 끊으러 간 곳에서 무사, 윤을 만났다. 하지만 아비의 죽음과 동시에 목숨을 위협당하는 명령을 받은 그녀. 무사에게 마지막 인사를 고한 뒤 죽음이 도사리는 길로 몸을 싣는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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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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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살고 싶게 만든 그곳으로.
온갖 거짓만 가득한 생이었다. 이름도, 성별도, 존재 자체도.
암살 위협에 시달리는 이복 오라비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던 명.
그녀는 목숨을 끊으러 간 곳에서 무사, 윤을 만났다.
하지만 아비의 죽음과 동시에 목숨을 위협당하는 명령을 받은 그녀.
무사에게 마지막 인사를 고한 뒤 죽음이 도사리는 길로 몸을 싣는다.
그런데.
"너! 네가 왜 여기 있나?"
가짜 명을 호위하는 무사로서 운명처럼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난
그는 고려 최고의 무사, 척윤이었다.
여인을 여인 자체로 살게 하려는 무사, 윤.
무사를 만나 새로운 생을 찾아 헤매는 여인, 명.
서로가 서로에게 절대적인 의미로 존재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목차
목차
황명, 그녀의 이야기
척윤, 그의 이야기
만해상단의 후계자
황공찬의 죽음
여정의 시작
도령의 정체
항기와 이화
반격
답은 하나뿐이다
이름이 없는 여인
마음이 향하는 곳
이심전심
공휴일궤功虧一?
하늘의 뜻
파멸
새로운 삶
화촉을 밝히다
외전 1. 지표와 마이
외전 2. 아라의 집
작가 후기
저자
저자
2015년 문피아 주최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전 ≪무사와 여인≫ 장려상 수상
2015년 로망띠끄 주최 로맨스 소설 공모전 ≪스테이 바이 미Stay by me≫ 장려상 수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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