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스마트카에 투자하라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스마트카에 투자하라』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방향성을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저성장 시대에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담보하는 새로운 투자처로 스마트카를 제시한다. 자동차 전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인 저자는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엄연히 다르다면서 ‘안정’보다는 ‘변화’에서, ‘정체’보다는 ‘성장’에서 투자의 기회는 생겨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스마트카와 관련한 국가 정책,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전략, 소비자 트렌드별로 산업의 흐름과 시장의 전망 등을 통해 투자의 기회를 찾아보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투자자로서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전략, 성장성이 높은 아이템, 관련 업체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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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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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방향성을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저성장 시대에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담보하는 새로운 투자처로 스마트카를 제시한다. 글로벌 자동차 수요 증가율이 감소하면서 자동차 산업은 위기에 봉착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동차 산업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스마트카'에 집중하고 있다. 자동차 전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인 저자는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엄연히 다르다면서 '안정'보다는 '변화'에서, '정체'보다는 '성장'에서 투자의 기회는 생겨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스마트카와 관련한 국가 정책,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전략, 소비자 트렌드별로 산업의 흐름과 시장의 전망 등을 통해 투자의 기회를 찾아보고자 한다. 이 책은 스마트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투자하고 싶은 사람뿐 아니라 현업 종사자에게도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입문서가 될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9천만 대가 넘는 신차들이 소화된다. 자동차 산업은 철강ㆍ화학ㆍ부품을 비롯해 운송ㆍ서비스ㆍ정유 등 타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 이러한 거대한 규모의 자동차 산업이 현재 제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어 새로운 전략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과거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 사항이 성능이었다면, 지금은 안전ㆍ편의ㆍ친환경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 산업은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로 대표되는 스마트카에 집중한다. 저자는 자동차 산업이 지난 100년간 보여주었던 것보다 스마트카가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이러한 급격한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투자자로서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전략, 성장성이 높은 아이템, 관련 업체에 대해 알아보자.
제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스마트카'가 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에서는 왜 스마트카에 주목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저자는 자동차 업체들이 저성장을 넘어서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연구ㆍ개발하고 있으며, 자동차 산업의 주요국들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만큼 스마트카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2장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주요국인 유럽, 미국, 일본, 그리고 중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각국의 정부와 업체가 미래의 전략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고 대응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3장 '폭스바겐 디젤 스캔들 이후 친환경차 시대가 도래하다'에서는 친환경차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친환경차 시장을 전망해본다. 저자는 아직은 친환경차가 높은 가격과 짧은 주행거리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정부와 자동차 업체의 투자와 관심 속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다.
4장 '자동차 vs. IT, 가속되는 자율주행기술의 대중화'에서는 자율주행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저자는 IT 업계와 자동차 업계 간의 기술 전쟁이 자율주행차 대중화를 앞당기고 있다면서 자율주행차의 시장을 밝게 전망한다. 5장 '누가 시장을 선도하고 주도할 것인가?'에서는 스마트카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중국과 미국의 정책을 자세히 살펴본다. 또한 배터리ㆍ모터ㆍ공조부품ㆍADAS 등 친환경차 및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6장 '지금 당장 스마트카에 투자하라'에서는 스마트카가 점차 대중화가 되면서 동반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관련된 핵심기술을 소개한다. 아울러 충전 인프라, 카셰어링 등 스마트카 시장이 확대되면서 다양하게 파생되는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 책을 통해 업체와 정부의 전략 변화를 살펴보고 성장 가능한 분야와 회사에 대해 이해한다면 미래의 변화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2016년 현재의 한국 자동차 산업은 자동차 생산국 5위를 가능하게 했던 기존의 '빠른 추격자(Fast Follower)' 전략으로 스마트카의 표준을 따라잡던 것에서 벗어나 정부의 정책 지원과 R&D 투자 확대,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이제 '개척자(Frontier)'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다. 한국의 친환경차 시장은 아직까지 매우 미흡하다. 고가의 차량을 내수에서 우선적으로 소비해야 하는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기준이 HEV인지 BEV인지 FCEV인지 정해지지 않은 친환경차의 전략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날로 강화되는 글로벌 자동차 환경규제와 국가적인 신성장동력 확보 필요성의 연장선상에서 친환경차에 대한 업체와 정부 간의 논의는 최근 들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정부는 2020년까지 친환경차 생산 90만 대, 수출 60만 대 돌파, 보급 100만 대,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_pp.98~100
FCEV는 EV와 마찬가지로 모터만으로 구동된다. 하지만 에너지의 원천인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EV와 달리 PHEV는 충전된 수소를 통해서 전기를 생성하고 모터를 구동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수소와 산소의 화학 결합을 통해 전기가 생성되기 때문에 물 이외에는 배출되는 물질이 없어 굉장히 친환경적이다. 에너지 효율도 매우 높으며 연료 충전에 걸리는 시간이 내연기관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매력적이고, 주행거리가 매우 길어 장거리 운행에 적합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다만 수소의 화학 결합을 가능하게 하는 스택의 가격이 비싸 차량 가격 또한 매우 고가이며, 연료 공급 인프라가 EV보다 부족하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스택과 같은 고가 핵심부품의 경제적인 확보가 가장 시급한 해결 과제이며, 아직 대중화되지 않아 막연한 우려감이 있는 상황이므로 안전성을 확보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_pp.114~115
HEV는 친환경차를 주도하는 현실성 높은 기술로, 현재 내연기관의 인프라와 주행 성향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40~60%까지 개선할 수 있다. 그간 기술 개발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킨 기존 HEV나 PHEV 모델과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이 친환경차 시장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PHEV의 경우 HEV 대비로도 이산화탄소 배출 수준을 40%까지 낮출 수 있어 HEV 이후 EV와 FCEV로 넘어가게 해주는 과도기적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배터리 용량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와 인프라 확충에 대한 문제가 있지만 EV 시대로 넘어가기 전의 훌륭한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EV의 경우는 배터리 성능이 진행형으로,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주행거리의 한계를 극복한 고성능 차량 출시가 가능해질 것이다. 중국, 유럽 등 주요국이 부양 정책을 주도해 수요가
개선되고 있는 만큼 성장세는 높은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_p.148
인지는 스스로 위치와 교통 상황, 지형지물을 파악하는 단계이며, 판단은 인지한 정보를 바탕으로 돌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하며 목적지까지의 합리적인 경로를 파악하는 단계다. 그리고 제어는 판단한 경로와 명령에 따라 차량의 움직임을 적합하게 실행하는 단계를 말한다. 무인자동차와는 조금 다른 개념으로, 현재까지는 차량의 주행 면허 대상이 '사람'에 국한되어 있어 제도적 한계가 더 큰 무인자동차보다 자율주행차가 보다 현실성 있는 미래형 자동차라고 판단된다. 자율주행차의 핵심기술은 결국 인지, 판단,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주변의 상황을 '인식'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는 ADAS(주행보조 시스템)을 가능하게 해주는 정밀한 초음파, 레이저, 카메라 등의 센서 기술과 차량 간, 차량과 인프라 간, 차량 내부와의 연결성을 위한 통신모듈(V2X), 인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정밀 지도 및G PS 기술이 해당된다. _pp.156~157
자율주행기술 확보를 위해 자동차 업체 간 협업과 신생기업 인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효율적인 비용으로 기술 축적이 가능해 자율주행기술의 경제성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과 확보되지 않은 기준을 함께 고민하는 차원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자동차 업체는 기존의 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서비스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고 자동차 1대당 창출 가능한 부가가치를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미국의 GM은 차량공유서비스 업체인 리프트와 사이드카를 인수함으로써 자율주행차의 네트워크 개발을 공동으로 할 예정이다. 2016년 3월에는 일반 차량에 자율주행장치를 부착해 무인주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을 보유한 크루즈라는 업체를 10억 달러에 인수하기도 했다. 또한 2020년까지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기 위해 혼다와 파트너십을 맺고 기술협력을 하고 있다. 구글과는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해 이미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_p.173
중앙정부는 신에너지차에 지원하는 보조금을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축소, 중단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하이 등 일부 지방정부는 비야디와 같이 이미 목표한 판매 대수에 도달한 차종에는 보조금을 줄이고 있다. 이로 인해 상하이 내 비야디 판매 대수가 급감했다. 중국 정부는 중장기적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와 같이 시장 중심적이고 현실적인 형태의 지원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식하고, 친환경차 ZEV 판매업체에 친환경 크레디트를 부과해 매매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부는 보조금을 축소하는 대신 경쟁력을 상실한 자동차 업체를 퇴출하는 등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반대로 기준에 부합하는 경쟁력 우위의 업체를 중심으로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다. 정책의 방향성이 변화하는 소용돌이에서도 중국의 친환경차 투자는 여전히 적극적이다. 흥미로운 점은 IT 업체들의 진입이 활발하다는 점이다. _pp.198~199
흔히 생각할 수 있는 ICT(정보통신기술) 업체일까? 어쩌면 자율주행으로 인한 사고 감소로 이익을 얻게 될 보험업계이거나 새롭게 정의된 운송수단을 이용한 서비스 플랫폼 업체일 수도 있다. 혹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겨나고 있는 스타트업이나 모바일 결제 업체, 혹은 새로운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흥미롭게도 업계 종사자들은 KPMG 인터내셔널이 발간한 'GAES 2016'을 통해 전통적인 완성차 업체가 스마트카 시장을 이끈다고 답했다. 800명의 경영진 중 35%가 전통적인 자동차 업체가 이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ICT 업체가 30%로 뒤를 잇고 있다고 보았다. 전통적인 자동차 업체가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스마트폰에 바퀴를 달든, 자동차에 스마트폰을 장착하든지 간에 결국 스마트카는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라는 제품 자체의 특성 때문이다. _pp.212~213
전장 제품의 확대로 절대 수량이 증가하면서 관련한 차량용 반도체에 대한 니즈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성능의 센서로 수집한 외부 데이터를 빠르게 연산하는 GPU의 수요 또한 자율주행차의 기술 구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부품으로 지목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사업은 요구되는 품질의 수준이 매우 높고 기존의 납품 경력 없이는 안정성을 인정받기 힘들어 진입장벽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일부 업체의 과점 형태로 성장하고 있다. 때문에 새로운 진입을 꿈꾸는 외부 업체나, 시장 안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기존 업체들은 자본을 활용한 인수 합병으로 추가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해당 부분에 경쟁력을 갖춘 업체는 없는 상황이다. 과거 삼성전자가 자동차 부품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의 차량용 반도체 업체인 프리스케일(Freescale)을 인수할 수 있다는 추측성 보도가 존재했었지만 선행기술 확보와는 거리가 먼 상황이다. _pp.232~234
국내에서는 S&T모티브의 모터 기술이 독보적이다. S&T모티브는 섀시?모터?전장?방산을 주력으로 하는 자동차 부품업체로, 주요 고객인 GM(글로벌 및 한국)의 매출 비중이 53.4%다. 현재 모터 부문은 모듈에 탑재하는 소형모터에서 DCT모터, 전기차?하이브리드용 구동모터까지 생산?납품중이며, 2015년 기준 2,872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총 매출액의 22%를 차지하고 있다. S&T모티브는 차량용 모터에 강한 경쟁력을 보유한 핵심업체다. 안정성과 세밀한 제어능력을 요구하는 모터의 특성상 기존의 방산 기술을 활용한 정밀 가공을 통해 국내에서는 높은 수준의 기술 능력을 보유한 업체 중 하나다. 현대차그룹의 EV 구동모터와 HEV용 시동(HSG)모터를 독점 납품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GM 볼트, 기아 쏘울 EV 등 주요 고객에 구동모터를 납품했으며,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같은 업체를 경유해 완성차의 모터를 공급하고 있다. _pp.255~256
우리나라는 반도체로 세계 시장을 석권했지만 차량용 반도체는 이제 시작 단계로, 관련 업체로는 현대모비스와 아이에이(iA)가 있다. 차량용 반도체의 국산화율은 2%에 불과해 아직 기술적 측면에서 나아가야 할 길이 멀다. 현대차그룹의 경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상황에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 부분과 관련해 원가 절감을 위한 국산화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상대적으로 기술 요구가 낮은 AVN과 차량용 네트워크에서 높은 기술을 요구하는 섀시와 바디, 파워트레인을 제어해 선행기술에 투자하고 기술 내재화율을 높일 것으로 판단한다. 현대모비스-현대오트론-아이에이는 협업을 통해 점진적으로 국산화율을 높일 전망이다. 이에 완성차 업체는 고가의 수입 부품을 대체할 수 있게 되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며, 대응이 가능한 관련 업체들은 시장 수요 증가율 대비 높은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_pp.274~275
목차
목차
1장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위기의 자동차 산업, 저성장을 넘어
새로운 성장동력이 절실하다
글로벌 자동차 경영진의 생각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스마트카로 수렴된다│내연기관을 위협하는 친환경차의 성장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으면 '성장'이 보인다
업종 간 융합이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이다
미래의 자동차는 무엇인가?
스마트카를 완전히 새롭고 독특한 형태로 정의하다
왜 스마트카에 주목해야 하는가?
새로운 자본이득을 가져다줄 스마트카
2장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고민은 전략으로, 전략은 미래로
자율주행차, 더이상 꿈이 아니다
유럽, 디젤을 버리고 전기차의 옷을 입다
전기차가 시장을 이끈다
미국, 플랫폼 비즈니스를 활용한
전기차ㆍ자율주행차를 확대하다
정부 차원의 논의가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나라
하이브리드의 강자 일본,
수소연료전지차 시대를 열다
친환경차의 최강국, 일본
중국, 바닥에서 선두로
전기차 육성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다
한국, 빠른 추격자에서 개척자로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개척자 전략에 집중하다
3장 폭스바겐 디젤 스캔들 이후 친환경차 시대가 도래하다
친환경차란 무엇인가?
친환경차는 경제성 확보가 가장 중요한 화두
모든 나라가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세계 기후협약, 환경규제의 강화, 그리고 중국
공급자 입장에서 보다, 폭스바겐 디젤 스캔들 이후의 시대
친환경차 전략을 공격적으로 수정한 주요 자동차 업체들
저유가 시대와 친환경차는 밀접한 관계다
시장 수요에 잘 대응한 모델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빛난다
친환경차 시장, 어떻게 전망하면 되는가?
시장 변화에 따라 유연한 대응이 중요하다
4장 자동차 vs. IT, 가속되는 자율주행기술의 대중화
자율주행차란 무엇인가?
자율주행차의 핵심기술, 인지ㆍ판단ㆍ제어
구글이 꿈꾸는 '완전'자율주행차
완전자율주행차는 혁명이다
자율주행차의 대중화를 위해 경제성ㆍ상품성ㆍ안정성을 확보하라
자율주행차의 대중화, 그리 멀지 않았다
사회적ㆍ법적으로 자율주행차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대중화를 위해 넘어야 할 과제가 많다
자율주행차 시장, 어떻게 전망할 것인가?
자율주행차의 대중화를 위한 핵심역량
5장 누가 시장을 선도하고 주도할 것인가?
중국, 친환경차 성장의 중심축이다
양면성을 지닌 중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책
미국, 자율주행차의 성지
정부 차원에서도 다각도로 지원하다
스마트카 시장의 선도 업체는 어디인가?
전통의 자동차 업체가 혁신을 선도할 것
친환경차가 주목하는 분야: 배터리ㆍ모터ㆍ공조부품
친환경차를 이루는 주요 핵심부품
자율주행차가 주목하는 분야는 ADAS, 차량용 반도체, 전장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기술, 차량용 반도체
6장 지금 당장 스마트카에 투자하라
친환경차의 핵심, 배터리에 투자하라
국내의 대표적인 이차전지 생산업체│관련 소재 부품 업체의 성장도 두각을 보일 것이다
주행거리를 증가시키는 기술, 모터와 공조 시스템에 투자하라
국내외 대표적인 모터 업체│공조 시스템 생산업체에 주목하자
스마트카를 스마트하게, ADAS에 투자하라
스마트카 대중화로 탑재율 증가 예상│눈에 띄는 국내 ADAS 관련 업체는?
차량용 반도체와 전장부품에 투자하라
국내에서 주목할 기업은?
스마트카로 성장하게 될 새로운 비즈니스에 투자하라
충전 인프라에 주목하라│점차 확대되는 이동수단 서비스 시장│통신모듈ㆍ서비스와 사물 인터넷의 성장│스마트카 주행에 필요한 콘텐츠 생산ㆍ제공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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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스마트카에 투자하라』 저자와의 인터뷰
저자
저자
현재까지 '글로벌 자동차 경쟁력 분석' '한일 자동차 비교경쟁력 분석' '차량 경량화 전략' '부품 전장화' '친환경차 및 스마트카 시장 전망과 정책 분석' '자동차 - IT 융합 산업' 등 다양한 주제의 분석 자료를 발간했다. 국내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11개 업체를 비롯해 20여 개가 넘는 글로벌 자동차·부품·타이어 업체의 분석과 주가 전망을 하고 있다. 2013년부터 〈한경비즈니스〉가 매년 발간하는 『대전망』의 자동차 부문 전망을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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