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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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이건 내가 평생 해명하느라 지쳤던 장면들이구나' 싶었다. 누군가를 몰아붙이거나 감정을 키우는 말이 아니라, 대화를 멈추게 하는 문장들이 정리되어 있어 너무나 와닿았다. '앞으로는 상대의 무례함 앞에서 이유를 설명하려 들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조미영(53세, 주부)
읽다 보니 최근에 겪었던 대화들이 하나씩 떠올랐다. 그때 왜 그렇게 찜찜했는지, 왜 말하고 나서 더 피곤했는지 문장마다 설명되어 있었다. 단순한 감정 정리가 아니라 내 인생의 기준점을 정리해주는 책이다.
강연서(48세, 회사원)
회사에서든 관계에서든, 괜히 설명하다가 더 피곤해지는 순간들이 왜 반복되어 왔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도 선을 그을 수 있는 문장들이 실제 상황에 맞게 잘 정리된 책이다. 이제는 무례한 말 앞에서 스스로를 소진하지 않으리라 다짐해본다.
정진호(42세, 직장인)
이 책을 읽으니 요즘 내가 왜 자꾸 타인의 말 한마디에도 오랫동안 마음이 흔들리는지 알 것 같았다. 상대를 설득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이 있다는 게 가장 크게 다가왔다.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 직면하면, 이 책에서 본 문장 하나는 바로 꺼내서 쓸 수 있을 것 같다.
김민아(32세, 회사원)
조미영(53세, 주부)
읽다 보니 최근에 겪었던 대화들이 하나씩 떠올랐다. 그때 왜 그렇게 찜찜했는지, 왜 말하고 나서 더 피곤했는지 문장마다 설명되어 있었다. 단순한 감정 정리가 아니라 내 인생의 기준점을 정리해주는 책이다.
강연서(48세, 회사원)
회사에서든 관계에서든, 괜히 설명하다가 더 피곤해지는 순간들이 왜 반복되어 왔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도 선을 그을 수 있는 문장들이 실제 상황에 맞게 잘 정리된 책이다. 이제는 무례한 말 앞에서 스스로를 소진하지 않으리라 다짐해본다.
정진호(42세, 직장인)
이 책을 읽으니 요즘 내가 왜 자꾸 타인의 말 한마디에도 오랫동안 마음이 흔들리는지 알 것 같았다. 상대를 설득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이 있다는 게 가장 크게 다가왔다.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 직면하면, 이 책에서 본 문장 하나는 바로 꺼내서 쓸 수 있을 것 같다.
김민아(32세, 회사원)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_ 말 한마디에 무너졌던 밤들을 지나
1장 "회사에 일하러 왔지, 비위 맞추러 온 거 아닙니다"
01 "그 얘기, 지금 이 일 처리하는 데 꼭 필요한가요?"
02 "아, 그 말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03 "팀장님, 감정적인 말씀은 빼고 업무 내용만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04 "팀장님, 죄송한데 제가 지금 '1분'이 급해서요"
05 "방금 하신 말씀, 제가 잘 이해를 못 해서 그런데 다시 설명해 주시겠어요?"
06 "팀장님, 제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 감정 빼고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07 "저기요, 혹시 저랑 사적으로 아는 사이신가요?"
2장 "내 인생은 내가 정해요, 당신은 당신 인생 사세요"
08 "팀장님 생각은 그러시군요. 그런데 제 입장은 좀 다릅니다"
09 "선배님, 걱정은 감사한데 제 선택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10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기록된 메일부터 같이 보실까요?"
11 "과장님, 제가 예민한 게 아니라 이 상황이 좀 무례한 거 아닌가요?"
12 "팀장님, 저를 위한다는 핑계로 가능성까지 닫지는 말아주세요"
13 "부장님 기분 맞춰드리는 게 제 업무는 아니잖아요"
14 "계속 같은 얘기 반복인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시죠"
3장 "거절은 제 권리입니다, 당당하게 아니라고 할게요"
15 "팀장님, 그 방식이 효율 면에서 진짜 이득이 될까요?"
16 "그럼 어떻게 할까요? 구체적인 대안도 같이 주시죠"
17 "팀장님, 제가 이걸 맡으면 다른 업무는 조정해 주시는 거죠?"
18 "다들 괜찮다 하셔도, 저는 반대하겠습니다"
19 "설득하시려면 감정 말고, 저한테 데이터부터 주세요"
20 "제안은 감사합니다만, 제 기준이랑은 맞지 않습니다"
21 "대리님, 협업을 원하시면 기본적인 매너부터 맞춰주세요"
4장 "사랑한다는 이유로 나를 가두지 마세요"
22 "고마운 건 알겠는데, 그걸로 나를 압박하지는 마"
23 "사랑한다고 내 시간까지 다 가지려고 하지 마"
24 "자기가 화내는 것까지 내가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
25 "내 몸에 대한 평가는 그만해. 연인이라도 그건 선 넘는 거야"
26 "재촉은 멈춰 주세요. 제 인생의 속도는 제가 정합니다"
27 "그건 솔직한 게 아니라 무례입니다. 표현부터 조심하세요"
28 "존중이 없는 관계라면, 거기서 더 버틸 이유는 없습니다"
5장 "가족이라도 선은 넘지 말아 주세요"
29 "엄마 마음은 이해해. 하지만 내 인생의 책임은 내가 질게"
30 "가족이니까 참으라는 말, 그게 제일 아파요"
31 "엄마, 이건 사랑이 아니라 제 사생활 침범이에요"
32 "다 날 위해서라는 말, 이제 안 믿어"
33 "엄마, 난 엄마 대리 만족하려고 태어난 거 아니야"
34 "우리, 적당히 거리를 둬야 더 건강해질 것 같아"
35 "내 인생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 거, 이제 더 이상 안 들을래"
36 "칭찬인 줄 알았는데, 듣고 보니 기분이 좀 나쁘네?"
6장 "안 맞는 인연, 억지로 붙들고 있지 않겠습니다"
37 "그 질문, 꼭 지금 해야 할 이야기야?"
38 "내 인생 코치는 내가 고용할게. 너는 너나 잘해"
39 "내 인생 채점하지 마. 답안지는 내가 쓴다"
40 "재미없으면 안 웃는다. 그게 그렇게 이상해?"
41 "불편한 건 공기 탓이 아니라, 감정 통제하려는 너야"
42 "나를 함부로 대하는 관계에는 더 이상 투자 안 해"
7장 "비난은 당신 사정이고, 내 평화는 내가 지킵니다"
43 "내가 느끼는 건 내가 정해. 해석은 네 몫이 아니야"
44 "이 상태로는 대화가 안 돼. 잠깐 멈추자"
45 "화난 건 이해하는데, 나한테 소리칠 자격은 없어"
46 "평가는 그만하고, 지금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말해"
47 "그런 말에 내 하루를 망치고 싶진 않아"
48 "내가 화났다는 사실이, 내 말이 틀렸다는 증거는 아니야"
49 "설명은 됐고, 그래서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집니까?"
8장 "친절해도 만만한 건 아닙니다"
50 "저희 처음 보는 사이죠? 지금 말씀, 선 넘으셨어요"
51 "제가 친절한 건 일이라서 그런 거지,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52 "초면에 말 놓지 마세요. 기본 예의부터 지키시죠"
53 "거절하겠습니다. 이 대화는 여기까지 하시죠"
54 "지금 그 화, 제 몫이 아닙니다. 여기서 멈추세요"
55 "제 호칭은 '저기요'가 아닙니다. 제대로 불러주세요"
56 "이건 더 이야기해도 소용 없겠습니다. 담당자 통해서 진행하죠"
9장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겠습니다, 이제 제 차례예요"
57 "방금 그 말, 칭찬으로 하신 거예요? 아니면 비꼰 거예요?"
58 "지금 하시는 말, 도움 주려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깎아내리는 거예요?"
59 "가만히 있다고 네 말에 동의하는 건 아니야"
60 "빙빙 돌리지 말고, 하고 싶은 말만 딱 해"
61 "저를 다 안다고 생각하세요? 너무 쉽게 보시는 것 같네요"
62 "본인 열등감을 제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63 "지금 이 상황이 웃음거리는 아니잖아요. 너무하시네요"
1장 "회사에 일하러 왔지, 비위 맞추러 온 거 아닙니다"
01 "그 얘기, 지금 이 일 처리하는 데 꼭 필요한가요?"
02 "아, 그 말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03 "팀장님, 감정적인 말씀은 빼고 업무 내용만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04 "팀장님, 죄송한데 제가 지금 '1분'이 급해서요"
05 "방금 하신 말씀, 제가 잘 이해를 못 해서 그런데 다시 설명해 주시겠어요?"
06 "팀장님, 제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 감정 빼고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07 "저기요, 혹시 저랑 사적으로 아는 사이신가요?"
2장 "내 인생은 내가 정해요, 당신은 당신 인생 사세요"
08 "팀장님 생각은 그러시군요. 그런데 제 입장은 좀 다릅니다"
09 "선배님, 걱정은 감사한데 제 선택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10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기록된 메일부터 같이 보실까요?"
11 "과장님, 제가 예민한 게 아니라 이 상황이 좀 무례한 거 아닌가요?"
12 "팀장님, 저를 위한다는 핑계로 가능성까지 닫지는 말아주세요"
13 "부장님 기분 맞춰드리는 게 제 업무는 아니잖아요"
14 "계속 같은 얘기 반복인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시죠"
3장 "거절은 제 권리입니다, 당당하게 아니라고 할게요"
15 "팀장님, 그 방식이 효율 면에서 진짜 이득이 될까요?"
16 "그럼 어떻게 할까요? 구체적인 대안도 같이 주시죠"
17 "팀장님, 제가 이걸 맡으면 다른 업무는 조정해 주시는 거죠?"
18 "다들 괜찮다 하셔도, 저는 반대하겠습니다"
19 "설득하시려면 감정 말고, 저한테 데이터부터 주세요"
20 "제안은 감사합니다만, 제 기준이랑은 맞지 않습니다"
21 "대리님, 협업을 원하시면 기본적인 매너부터 맞춰주세요"
4장 "사랑한다는 이유로 나를 가두지 마세요"
22 "고마운 건 알겠는데, 그걸로 나를 압박하지는 마"
23 "사랑한다고 내 시간까지 다 가지려고 하지 마"
24 "자기가 화내는 것까지 내가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
25 "내 몸에 대한 평가는 그만해. 연인이라도 그건 선 넘는 거야"
26 "재촉은 멈춰 주세요. 제 인생의 속도는 제가 정합니다"
27 "그건 솔직한 게 아니라 무례입니다. 표현부터 조심하세요"
28 "존중이 없는 관계라면, 거기서 더 버틸 이유는 없습니다"
5장 "가족이라도 선은 넘지 말아 주세요"
29 "엄마 마음은 이해해. 하지만 내 인생의 책임은 내가 질게"
30 "가족이니까 참으라는 말, 그게 제일 아파요"
31 "엄마, 이건 사랑이 아니라 제 사생활 침범이에요"
32 "다 날 위해서라는 말, 이제 안 믿어"
33 "엄마, 난 엄마 대리 만족하려고 태어난 거 아니야"
34 "우리, 적당히 거리를 둬야 더 건강해질 것 같아"
35 "내 인생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 거, 이제 더 이상 안 들을래"
36 "칭찬인 줄 알았는데, 듣고 보니 기분이 좀 나쁘네?"
6장 "안 맞는 인연, 억지로 붙들고 있지 않겠습니다"
37 "그 질문, 꼭 지금 해야 할 이야기야?"
38 "내 인생 코치는 내가 고용할게. 너는 너나 잘해"
39 "내 인생 채점하지 마. 답안지는 내가 쓴다"
40 "재미없으면 안 웃는다. 그게 그렇게 이상해?"
41 "불편한 건 공기 탓이 아니라, 감정 통제하려는 너야"
42 "나를 함부로 대하는 관계에는 더 이상 투자 안 해"
7장 "비난은 당신 사정이고, 내 평화는 내가 지킵니다"
43 "내가 느끼는 건 내가 정해. 해석은 네 몫이 아니야"
44 "이 상태로는 대화가 안 돼. 잠깐 멈추자"
45 "화난 건 이해하는데, 나한테 소리칠 자격은 없어"
46 "평가는 그만하고, 지금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말해"
47 "그런 말에 내 하루를 망치고 싶진 않아"
48 "내가 화났다는 사실이, 내 말이 틀렸다는 증거는 아니야"
49 "설명은 됐고, 그래서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집니까?"
8장 "친절해도 만만한 건 아닙니다"
50 "저희 처음 보는 사이죠? 지금 말씀, 선 넘으셨어요"
51 "제가 친절한 건 일이라서 그런 거지,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52 "초면에 말 놓지 마세요. 기본 예의부터 지키시죠"
53 "거절하겠습니다. 이 대화는 여기까지 하시죠"
54 "지금 그 화, 제 몫이 아닙니다. 여기서 멈추세요"
55 "제 호칭은 '저기요'가 아닙니다. 제대로 불러주세요"
56 "이건 더 이야기해도 소용 없겠습니다. 담당자 통해서 진행하죠"
9장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겠습니다, 이제 제 차례예요"
57 "방금 그 말, 칭찬으로 하신 거예요? 아니면 비꼰 거예요?"
58 "지금 하시는 말, 도움 주려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깎아내리는 거예요?"
59 "가만히 있다고 네 말에 동의하는 건 아니야"
60 "빙빙 돌리지 말고, 하고 싶은 말만 딱 해"
61 "저를 다 안다고 생각하세요? 너무 쉽게 보시는 것 같네요"
62 "본인 열등감을 제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63 "지금 이 상황이 웃음거리는 아니잖아요. 너무하시네요"
저자
저자
박형석
대학과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기업에서 회사생활을 하며 조직과 관계 속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감정 소모를 몸으로 겪었다. 그 경험을 계기로 인간의 마음과 관계가 어떻게 얽히고 흔들리는지 본격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상담사로 일하며 다양한 삶의 현 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관계와 감정의 구조를 풀어내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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