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365(양장본 HardCover)
매일이 행복해지는 30초 감사
사람이 70년을 살 경우, 웃는 시간은 88일에 불과하다는 한 연구 결과가 있다. 『감사 365』는 '감사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저자가 소소한 일상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감사하다보면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다. '30초 감사'를 모아 엮은 것으로, 일상의 기쁨과 감사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365개를 담아 1년 365일 동안 매일 하나씩 읽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은 감사를 '발견'하고 절망에서 벗어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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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세상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라!
감사하는 마음의 자세를 갖고 감사를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면
행복한 가정, 행복한 일터,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
'하숙생 아빠'를 '베스트 아빠'로 만든 감사의 기적을 체감하라!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이 70년을 살 경우, 그중 일하는 시간이 26년, 잠자는 시간 23년, TV 보는 시간 4년, 화내는 시간 2년이라고 한다. 그런데 웃는 시간은 88일에 불과하다. 인생이 얼마나 고달프면 마음껏 웃지도 못할까! 현대인이 이토록 허무와 우울을 겪는 것은 삶에서 발견하는 기쁨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다. 소소한 일상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감사하다보면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 『감사 365』를 만나보자.
'30초 감사'로 여는 하루
'감사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이 책의 저자 정지환은 매일 '30초 감사'를 SNS로 세상에 배달하고 『국방일보』에도 연재하고 있다. 그가 세상에 전하는 '30초 감사'는 기업의 CEO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다양한 방식으로 가정과 일터에서 활용하고 있다. 사춘기 자녀 교육에 활용하는 사람, 장성한 아들과 딸은 물론이고 며느리와 사위에게도 배달하는 사람, 회사 블로그에 올려서 직원ㆍ고객과 공유하는 사람, 출근 직후 직원들과 함께 그날 배달된 '30초 감사'를 읽고 각자 느낀 점을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까지 각양각색이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감사 365』는 '30초 감사'를 모아 엮은 책으로, 일상의 기쁨과 감사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365개를 실었다. 1년 365일 동안 매일 하나씩 읽고 마음에 새길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은 감사를 '발견'하고 절망에서 벗어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감사를 통해 자신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이야기한다. 가정에 무심하여 '하숙생 아빠'로 불리던 그가 감사 생활을 실천한 후 가족과 관계를 회복하여 '베스트 아빠'가 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처럼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이 세상의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려 노력하는 삶을 살게 되면 주변 사람들의 태도도 변한다. 저자는 감사 읽기, 말하기, 나누기, 쓰기를 강조하면서, 감사를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면 기적을 체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행복은 나 자신에게 달린 것이다. 『감사 365』를 읽으면 행복한 일터,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오늘, '감사의 기적'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딛어보자.
"40대 중반에야 뒤늦게 가족과 함께하고 싶었지만 집에서 저는 이미 '하숙생 아빠'와 '복수하고 싶은 남편'으로 전락해 있었지요. 그 절망의 벼랑 끝에서 만난 것이 바로 '감사'였고, 감사 인생에서 얻은 선물 중 하나가 아들과의 관계 회복이었습니다. …… '하숙생 아빠'와 생활하던 시절 찍은 중학교 앨범에서 '우수에 젖은 얼굴'로 우두커니 서 있던 아들이, 제가 '감사 아빠'로 변신하고 3년이 흐른 뒤에 찍은 고교 앨범에서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지요. 대조적인 두 사진을 목격한 순간,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웠는지요. 그리고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아빠의 감사가 아들의 얼굴을 바꾸고, 감사하는 가장이 행복한 가정과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 198, 아빠의 감사
▣ 나에게 30초 감사란?
구수한 밥 냄새 아침마다 '30초 감사'를 읽으며 감사의 밥을 먹는데, 밥맛도 나게 하고 살맛도 나게 하니까.
ㆍ 최일도(목사, 다일공동체 대표)
충전기 매일 아침 '30초 감사'를 읽으며 감사와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
ㆍ 김진일(포스코 철강생산본부장, 대표이사 사장)
마음의 맷집 지치고 힘들고 넘어지고 좌절할 때마다 나를 다시 일으켜주는 힘이니까.
ㆍ 신영철(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배터리 하루를 감사로 열고 감사 생활을 할 수 있는 활력을 불어넣어 주니까.
ㆍ 이점영(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교장)
나만의 작은 정원 매일 내 마음속에서 꾸며나갈 수 있으니까.
ㆍ 김정훈(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대표)
"아첨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비난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좋아하지 않게 될 것이다.
무시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용서하지 않게 될 것이다.
격려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잊지 않게 될 것이다."
- 윌리엄 아서 워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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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감사하는 삶을 통해 공동체가 행복할 수 있고 그것이 진정한 사회 개혁이라고 말하는 그는 『감사나눔신문』 편집국장, 감사나눔연구소 소장을 거쳐 현재 사단법인 행복나눔125 홍보실장으로 일하면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 사외강사, 인간개발연구원 편집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30초 감사'를 매일 SNS로 세상에 배달하고 『국방일보』에도 연재하고 있다. 또한 감사 관련 원고를 각종 매체에 기고하면서 기업, 학교, 군, 지자체 등에 감사경영 강의와 컨설팅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30초 감사』, 『잠언力』,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 레시피』, 『대한민국 다큐멘터리』, 『정지환의 인물 파일』(전2권), 『대한민국 파워엘리트 101인이 들려주는 성공비결 101가지』(공저), 『기자가 말하는 기자』(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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