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에게 잊혀진 시체 보관 기록(쿤룬 삼부곡 3)
미안하지만 제가 당신의 개를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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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웹소설 플랫폼 〈미러픽션〉 No.1 작가 쿤룬의 대표 시리즈
시리즈 전권 영상화 계약, 한국 웹툰화 진행중!
“미안하지만 제가
당신의 개를 죽였습니다.”
전 세계적 살인 집단 ‘JACK’의 조직원만 골라
샅샅이 찾아내 죽여 온 살인마, 스녠.
‘JACK’의 총반격에 사냥감으로 쫓기는 그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대만 웹소설 플랫폼 〈미러픽션〉을 휩쓴 살인마들의 화려한 대결, 그 마지막 장!
[줄거리]
살인 집단을 사냥해 온 미소년 킬러 '스녠',
이번엔 반대로 살인 집단의 표적이 된다!
화려한 캐릭터에 폭발적인 액션,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어우러진 범죄스릴러
살인 집단 ‘JACK’에게 소중한 사람을 잃고 비밀리에 집단의 조직원을 죽여 온 ‘스녠’. 그는 심한 결벽증 때문에 살해 후 반드시 현장을 강박적으로 청소하며,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존재를 인지한 ‘JACK’의 조직적인 반격 앞에서 그는 처음으로 목숨이 경각에 달리는데…….
미친 살인마들이 뭉치고 흩어지며 쫓고 쫓기는 총력전 속에서, 스녠 앞에 나타난 신입 시체 수거업자와 업자를 쫓아다니는 소녀는 원수일까, 동료일까?
시리즈 전권 영상화 계약, 한국 웹툰화 진행중!
“미안하지만 제가
당신의 개를 죽였습니다.”
전 세계적 살인 집단 ‘JACK’의 조직원만 골라
샅샅이 찾아내 죽여 온 살인마, 스녠.
‘JACK’의 총반격에 사냥감으로 쫓기는 그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대만 웹소설 플랫폼 〈미러픽션〉을 휩쓴 살인마들의 화려한 대결, 그 마지막 장!
[줄거리]
살인 집단을 사냥해 온 미소년 킬러 '스녠',
이번엔 반대로 살인 집단의 표적이 된다!
화려한 캐릭터에 폭발적인 액션,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어우러진 범죄스릴러
살인 집단 ‘JACK’에게 소중한 사람을 잃고 비밀리에 집단의 조직원을 죽여 온 ‘스녠’. 그는 심한 결벽증 때문에 살해 후 반드시 현장을 강박적으로 청소하며,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존재를 인지한 ‘JACK’의 조직적인 반격 앞에서 그는 처음으로 목숨이 경각에 달리는데…….
미친 살인마들이 뭉치고 흩어지며 쫓고 쫓기는 총력전 속에서, 스녠 앞에 나타난 신입 시체 수거업자와 업자를 쫓아다니는 소녀는 원수일까, 동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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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장 친절한 중년 여성과 말 잘 듣는 개 9
제2장 전 주인이 남긴 선물 21
제3장 사람이 사람을 먹는 익숙한 풍경 33
제4장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47
제5장 눈을 감거나, 감지 않거나 63
제6장 레이디 퍼스트 79
제7장 대답하지 않으면 눈꺼풀을 찍어 버리겠어. 93
제8장 드디어 나타난 손님 105
제9장 함부로 날뛰는 잭의 딸 119
제10장 뱀허물 135
제11장 상자에 넣지 못하면 무효 149
제12장 관객 입장 167
제13장 악마와 악마의 거래 181
제14장 신입 업자의 단독 업무 193
제15장 바보 같은 짓을 하기 전에 내일 아침 메뉴를 생각할 것 205
제16장 왔어, 왔어! 219
제17장 죽여 버려. 죽여 버려. 죽여 버려. 죽여 버려. 죽여 버려. 죽여 버려. 233
제18장 다음에도 왼쪽 다리 243
제19장 진흙탕 255
제20장 너를 버리지 않아. 267
제21장 J의 초대 281
제22장 사자가 사자인 이유 293
제23장 순정남의 광기 309
제24장 업자 처형 전야 325
제25장 한 발만 나아가면 335
제26장 꽃잎이 장밋빛 재가 될 때 347
제27장 헤어지지 않을 두 사람 359
제28장 윤회의 산물 371
제29장 끝, 마지막 389
에필로그 399
번외 1 마음의 벽을 가진 아이의 사랑 412
번외 2 이런 작가와 주인공이라면 428
제2장 전 주인이 남긴 선물 21
제3장 사람이 사람을 먹는 익숙한 풍경 33
제4장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47
제5장 눈을 감거나, 감지 않거나 63
제6장 레이디 퍼스트 79
제7장 대답하지 않으면 눈꺼풀을 찍어 버리겠어. 93
제8장 드디어 나타난 손님 105
제9장 함부로 날뛰는 잭의 딸 119
제10장 뱀허물 135
제11장 상자에 넣지 못하면 무효 149
제12장 관객 입장 167
제13장 악마와 악마의 거래 181
제14장 신입 업자의 단독 업무 193
제15장 바보 같은 짓을 하기 전에 내일 아침 메뉴를 생각할 것 205
제16장 왔어, 왔어! 219
제17장 죽여 버려. 죽여 버려. 죽여 버려. 죽여 버려. 죽여 버려. 죽여 버려. 233
제18장 다음에도 왼쪽 다리 243
제19장 진흙탕 255
제20장 너를 버리지 않아. 267
제21장 J의 초대 281
제22장 사자가 사자인 이유 293
제23장 순정남의 광기 309
제24장 업자 처형 전야 325
제25장 한 발만 나아가면 335
제26장 꽃잎이 장밋빛 재가 될 때 347
제27장 헤어지지 않을 두 사람 359
제28장 윤회의 산물 371
제29장 끝, 마지막 389
에필로그 399
번외 1 마음의 벽을 가진 아이의 사랑 412
번외 2 이런 작가와 주인공이라면 428
저자
저자
쿤룬
崑崙
입대 후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제대 후에는 영화관에서 영사기사로 일하며 글을 썼다. 집 청소 도우미로 일한 적도 있다. 처음에는 PTT, Gamer 같은 타이완의 대형 콘텐츠 플랫폼에 소설을 연재했는데, 그중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작품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후속작 『선생님이 알아서는 안 되는 학교 폭력 일기』, 『업자에게 잊혀진 시체 보관 기록』까지 세 작품 모두 영화 제작이 확정되었다. 첫 작품인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는 한국 웹툰화 진행중이다.
입대 후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제대 후에는 영화관에서 영사기사로 일하며 글을 썼다. 집 청소 도우미로 일한 적도 있다. 처음에는 PTT, Gamer 같은 타이완의 대형 콘텐츠 플랫폼에 소설을 연재했는데, 그중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작품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후속작 『선생님이 알아서는 안 되는 학교 폭력 일기』, 『업자에게 잊혀진 시체 보관 기록』까지 세 작품 모두 영화 제작이 확정되었다. 첫 작품인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는 한국 웹툰화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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