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럽티브 테크놀로지
4차 산업혁명의 혁신 기술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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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 끌려가지 마라, 기술을 리드하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 전략, 와해성 혁신 기술 리딩 프레임워크 ‘TBD’
세상이 늘 변화한다는 말은 이제 클리셰처럼 들릴 만큼 자주 듣는 표현이 됐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을 보면 결국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는 중심에는 ‘와해성 혁신 기술’이 자리 잡고 있다.
와해성 혁신 기술(Disruptive Technologies)은 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한다. 여러 작은 기술들이 모여 각각 비슷한 경로를 따라 하나의 큰 갈래를 이루다가 압력이 너무 심해지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형태가 바뀔 때 나타난다.
문제는 이렇게 기술의 와해가 일어날 때 변화의 일부는 예측 가능하지만 터져 나오게 될 일부는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생태계를 어지럽게 만든다.
이 책은 이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술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독자가 4차 산업의 핵심이 될 와해성 기술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 중에서도 독자가 속한 조직에 따라 어떤 기술을 선택해서 투자할 것인지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툴로 ‘TBD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TBD 프레임워크’는 기술(Technologies), 행동(Behavior), 데이터(Data) 분야로 나누고 자신이 속한 조직의 환경에 따라 분야별 점수를 매겨서 합산한 뒤 경쟁사보다 먼저 개발·투자 범위와 시기를 결정하여 기술을 리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틀이다.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말이 있다. 공격적으로 와해성 혁신 기술을 리드하라! 4차뿐 아니라 이후 n차 산업혁명에서도 생존 전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 전략, 와해성 혁신 기술 리딩 프레임워크 ‘TBD’
세상이 늘 변화한다는 말은 이제 클리셰처럼 들릴 만큼 자주 듣는 표현이 됐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을 보면 결국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는 중심에는 ‘와해성 혁신 기술’이 자리 잡고 있다.
와해성 혁신 기술(Disruptive Technologies)은 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한다. 여러 작은 기술들이 모여 각각 비슷한 경로를 따라 하나의 큰 갈래를 이루다가 압력이 너무 심해지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형태가 바뀔 때 나타난다.
문제는 이렇게 기술의 와해가 일어날 때 변화의 일부는 예측 가능하지만 터져 나오게 될 일부는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생태계를 어지럽게 만든다.
이 책은 이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술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독자가 4차 산업의 핵심이 될 와해성 기술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 중에서도 독자가 속한 조직에 따라 어떤 기술을 선택해서 투자할 것인지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툴로 ‘TBD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TBD 프레임워크’는 기술(Technologies), 행동(Behavior), 데이터(Data) 분야로 나누고 자신이 속한 조직의 환경에 따라 분야별 점수를 매겨서 합산한 뒤 경쟁사보다 먼저 개발·투자 범위와 시기를 결정하여 기술을 리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틀이다.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말이 있다. 공격적으로 와해성 혁신 기술을 리드하라! 4차뿐 아니라 이후 n차 산업혁명에서도 생존 전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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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와해성 혁신 기술로부터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방법, TBD
산업혁명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당시의 와해성 기술을 토대로 진행되어 왔다.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을 통한 운송과 유통의 변화, 2차 산업혁명은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한 대량 생산, 3차 산업혁명은 반도체 기술을 통한 정보화로 진행되었다.
4차 산업혁명 역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의 와해성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이 재편되고 있다. 와해성 혁신 기술이란 사람들을 두렵게 만드는 기술로 보일 수도 있다. 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하기 때문이다.
많은 여러 작은 기술들이 모여 각각 비슷한 경로를 따라 하나의 큰 개체를 이루다가 압력이 너무 심해지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형태가 바뀔 때 나타나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바로 와해성 혁신 기술이다.
와해성 혁신 기술이 일으키는 변화는 예측도 어렵다. 마치 풍선을 단단히 잡고 있다가 한쪽 끝을 너무 세게 누르면 예측할 수 없는 다른 방향이 터지듯이 주목받지 못하던 기술이 갑자기 주류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상황을 어지럽힌다.
그러나 마냥 두려워하거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기술에 끌려다니기만 할 수는 없다.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고 그 기회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사람만이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와해성 혁신 기술을 발견하고, 어떤 시점에 얼마만큼 투자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을 제공한다. TBD가 바로 그것이다.
기술(Technologies), 행동(Behavior), 데이터(Data)의 약자를 딴 것으로 새로운 기술을 평가할 때, 3가지 영역에 기둥을 세우고 소비자와 경영자 입장에서 점수를 매긴다. 그리고 총점을 기준으로 현재 우리 조직에 가장 관련이 깊은 기술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언제, 얼마를 투자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심플 버전과 복합 버전 2가지로 나누어 환경과 조건에 따라 각각의 조직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TBD 프레임워크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상황이건 맞춤식으로 점수를 낼 수 있고, 특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원하는 기간마다 새로운 기술을 검토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앞으로 와해성 혁신 기술이 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행동 영역에서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 인재들인 밀레니얼 세대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독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종합하여 TBD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지의 미래가 안정적일 수는 없겠지만, 현재의 상황을 자주 점검한다면 충격을 줄일 수는 있을 것이다. 바쁜 현대인들의 시간을 줄여주고 와해성 혁신 기술에 대한 판단 정확성을 높여줄 TBD라는 방법론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산업혁명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당시의 와해성 기술을 토대로 진행되어 왔다.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을 통한 운송과 유통의 변화, 2차 산업혁명은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한 대량 생산, 3차 산업혁명은 반도체 기술을 통한 정보화로 진행되었다.
4차 산업혁명 역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의 와해성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이 재편되고 있다. 와해성 혁신 기술이란 사람들을 두렵게 만드는 기술로 보일 수도 있다. 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하기 때문이다.
많은 여러 작은 기술들이 모여 각각 비슷한 경로를 따라 하나의 큰 개체를 이루다가 압력이 너무 심해지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형태가 바뀔 때 나타나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바로 와해성 혁신 기술이다.
와해성 혁신 기술이 일으키는 변화는 예측도 어렵다. 마치 풍선을 단단히 잡고 있다가 한쪽 끝을 너무 세게 누르면 예측할 수 없는 다른 방향이 터지듯이 주목받지 못하던 기술이 갑자기 주류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상황을 어지럽힌다.
그러나 마냥 두려워하거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기술에 끌려다니기만 할 수는 없다.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고 그 기회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사람만이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와해성 혁신 기술을 발견하고, 어떤 시점에 얼마만큼 투자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을 제공한다. TBD가 바로 그것이다.
기술(Technologies), 행동(Behavior), 데이터(Data)의 약자를 딴 것으로 새로운 기술을 평가할 때, 3가지 영역에 기둥을 세우고 소비자와 경영자 입장에서 점수를 매긴다. 그리고 총점을 기준으로 현재 우리 조직에 가장 관련이 깊은 기술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언제, 얼마를 투자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심플 버전과 복합 버전 2가지로 나누어 환경과 조건에 따라 각각의 조직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TBD 프레임워크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상황이건 맞춤식으로 점수를 낼 수 있고, 특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원하는 기간마다 새로운 기술을 검토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앞으로 와해성 혁신 기술이 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행동 영역에서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 인재들인 밀레니얼 세대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독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종합하여 TBD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지의 미래가 안정적일 수는 없겠지만, 현재의 상황을 자주 점검한다면 충격을 줄일 수는 있을 것이다. 바쁜 현대인들의 시간을 줄여주고 와해성 혁신 기술에 대한 판단 정확성을 높여줄 TBD라는 방법론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감사의 글
들어가기
01 이머징 기술 Emerging Technologies
02 와해성 혁신 기술과 이머징 기술: 잔인한 진실
03 예측 오류
04 The TBD 프레임워크 소개
05 복합 TBD
06 승인받는 법
07 오픈 비즈니스와 혁신
08 주의해야 할 점
09 반反 혁신
10 와해와 밀레니얼 세대
11 TBD의 미래와 와해성 기술
참고문헌
추가 읽을거리 목록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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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머징 기술 Emerging Technologies
02 와해성 혁신 기술과 이머징 기술: 잔인한 진실
03 예측 오류
04 The TBD 프레임워크 소개
05 복합 TBD
06 승인받는 법
07 오픈 비즈니스와 혁신
08 주의해야 할 점
09 반反 혁신
10 와해와 밀레니얼 세대
11 TBD의 미래와 와해성 기술
참고문헌
추가 읽을거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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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폴 암스트롱
소셜미디어, 기술 전략 전문가로 현재 기술 자문업체 'HERE/FORTH'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스페이스(My Space), 소니(SONY), 액티비전(Activision) 등의 업체에서 경력을 쌓고 영국으로 돌아와 글로벌 미디어 업체인 마인드쉐어(Mindshare)에서 사회적기술팀을 지휘했다. 대기업, 스타트업 업체들을 대상으로 신기술과 사회적 기술에 관한 강연을 실시해 왔으며 「포브스(Forbes)」 칼럼니스트, 영국 정부의 디지털 전략 자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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