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마라 피어 있으라
조자영 수필집
조자영 수필집 [시들지 마라 피어 있으라]. 저자는 자신의 삶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아냈다. 그 생각 속에는 개인의 삶으로 좁혀지지 않고, 타인 나아가 사회로 생각을 확장시키며 자신을 볼아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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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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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봄은 어디쯤 왔는가
소나기 단상/ 봄은 어디쯤 왔는가/ 감기/ 농사/ 남의 떡/ 피어라 피어나라
아흔세 살 내 친구. 1/ 아흔 살 내 친구. 2/ 그대/ 슬픔 활용범/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가을꽃/ 꽃길도 걷자
2. 길 위에서
길 위헤서/ 무제/ 채워야 비운다/ 아침/ 부모/ 어미 소개서/ 함박눈을 맞으며
우생마사牛生馬死)/ 사람 노릇 참 어렵다 / 아들에게. 1/ 아들에게. 2/ 12월에 배운다
3. 시들지 마라 피어있으라
꽃 필 차례/ 드라마/ 시들지 마라 피어있으라/ 민들레처럼/ 오디션/ 나의 사랑에게
국화송菊花頌/ 젖은 잎 주우려다 / 해마에게/ 죽은 길고양이에게/ 약속/ 때/ 12월
4. 떨림
4월의 크리스마스/ 먹고 사는 일/ 소주 한잔/ 다 태워버린다burn out/ 떨림
목련화여, 너 가기 전에/ 안마의자님께/ 보호자/ 내게 사랑은/ 한나절의 행복
설국의 밤을 지나며/ 나의 달력
5. 마음의 불빛들이 사는 곳
가을을 타다/ 간격/ 소나기 /그 녀석/ 떠남에 대하여/ 내 아버지는 촌부/ 오빠
꽃무릇을 보다/ 봄날 같은 어느 12월 오후에/ 집착/ 옛 노래를 들으며
마음의 불빛들이 사는 곳/ 좋은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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