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꽃 머문 자리(솔샘문학 2)
글꽃 머문자리는 여섯 수필가의 소박한 흔적들이다. 그들의 도란거림이 글이 되었고 그 글들이 머문 자리가 그들이 있는 자리다. 고운 무늬일지, 어떤 향기로움일지 독자의 눈에 내보여질 뿐이다. 우리의 작은 행보가 문학이란 이름으로 소확행이 되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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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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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초대수필
최원현
문(門)/ 결/ 종소리
김의숙
선이의 미소/ 길동무/ 사랑은 비를 타고
소박한 바람/ 나의 터닝 포인트
그분 머문 자리의 향기/ 겨울을 난 배추와 달래
권유경
어머니의 한복/ 내 편이 되어 준 최고의 친구
결/ 피안의 성/ 삶의 의미
날개를 원했던 여자/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
김해월
홍시/ 별이 되어
마음의 빗장을 걸다/ 행운의 커피스틱
시몬, 나도 미안해/ 행복을 선물하는 아이
미명을 달리는 여자
김윤숙
손자의 첫 작품/ 낯선 남자가 준 선물
파란색 담요/ I don't know/ 떨이
내가 찾은 자유/ 삶을 하나 되게 하는 기쁨
조정임
앵두/ 생명의 길에서/ 두 번째 부표
이제는 둘이서만 간다/ 이보다 중한 것이
호미/ 간월암에 물이 차오른다
정옥순
카시오페이아/ '사랑의 마스코트' 그 한마디
상흔입니다/ 첫눈이 오네요
촌뜨기/ 5월 속으로 떠난 아이
스트레스 찾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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