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의 미
김선화 수필집 『우회의 미』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손의 변주곡〉, 〈삼불〉, 〈샘가에서〉, 〈목리와 새〉 등 주옥같은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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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삶의 불꽃을 향한 풍구질
1. 삼불
손의 변주곡
삼불
샘가에서
목리와 새
칡꽃 필 무렵
저항의 춤
명당
춤추는 풀
비상
너무 사랑한 죄
2. 길 건너 저편
길
공터
꽃무늬 이불을 지고
중부시장
길 건너 저편
흐르지 않는 강
포장마차 안의 신사
어머니, 책을 이고 걷다
씨앗을 위하여
우회의 미
3. 응시
생각하는 시간
어느 손질
잠재의 성
누더기 속의 보물
옛길, 옛사람
응시
꿈 잘못 꾼 죄
두계역 플랫폼에 서서
훈수
강물에 띄우는 편지
4. 구릉 지대
감나무가 있는 풍경 3제
태몽 뀌주는 할미
뛰어 나간 소를 붙들어오다
구릉 지대
날아다니는 호랑이
물개꼬리를 꿈꾸며
모항 가는 길
동행
111, 1994의 상징적 의미
'빚투'와 '잡뒤'사이에서
5. 그때, 거기, 사람
쟁기가 헛간 추녀에 걸려 있다
화덕 만들기
그때, 거기, 사람
돌 자리를 앉히며
구름이 그대로간디
그날, 하룻밤만
구일간의 꿈결
뵙고 싶습니다
무의도 실미해변에서
군산에서 만난 네 남자
세상에서 가장 우스웠던 일
6. 고개와 사람
아버지의 너울치마
그 남쪽 분지마을의 뿌리들
아리랑 아흔아홉 굽이를 넘으며
그 길, 쉽게 문 열어주지 않았다
부록
수필문학에 대한 소고
장르 안팎에서 접근하는 수필문학에 대한 소고
글이 글을 찾고, 글이 사람을 부른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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