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을 열면
왕옥현 수필집
글쓰기는 사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 여정의 끝이 아직 보이지 않으니 계속 가 볼 수밖에 도리가 없다. 행복한 고통, 이율배반이지만 나는 늘 양가감정의 시소 타기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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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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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소나무와 담쟁이
골목길
멘토링
지중해
새벽 4시
소나무와 담쟁이
그녀의 발
괭이밥
직업유감
뒷모습
파쇄공에 새겨진 시간
씨앗은 죄가 없다
2. 어머니의 서랍을 열면 가슴이 아리다
어머니의 서랍을 열면 가슴이 아리다
단순히 자연현상이라면 좋으련만
오래된 기억, 향기
수요일 풍경
모과, 분홍 꽃잎을 보면 슬픔이 밀려온다
밥
타인의 삶을 통해 내 삶을 본다
막걸리 빚기
시장에 가면
3. 바퀴 없는 자전거
이모티콘
나에게 쓰는 편지
이불 빨기
엄마의 꽃밭
바퀴 없는 자전거
커피나무 세상나기
모두의 화양연화
풍선초
한밤중
다초점 안경 체험기
4. 삶의 속도를 늦출 때
삶의 속도를 늦출 때
능소화
광화문 연가
멘티 J
2021년 봄
썸 그리고 중년
군자란
그의 밥상
미더운 친구
좀?
채혈
5. 향기는 생존이다
내일
시간을 이어붙일 수 있다면
향기는 생존이다
노란 점자블록 위에 서다
벼락
간절기
모모국숫집
애호박별곡
스마트한 은행나무
11월이 물든다
너무 이른 마침표
6. 책장
한결같다는 것
만손초
횟집 사내
책장
벼슬구지에 핀 전당홍
고양이 길이 사라지다
건빵 두 봉지
화요일
녹두부침개
2월
저자
저자
고봉중고등학교 방문 독서지도 봉사. 수필집 『꽃들의 수다』(2007), 『마림바』(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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