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신연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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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할 신들의 전쟁!
기발한 상상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도 인기 높은 무협소설의 원조로 불리는 허중림의 장편소설 『봉신연의』 제6권. 이연걸, 판빙빙 주연의 영화 《봉신연의: 영웅의 귀환》의 원작소설로, 원작을 고스란히 옮긴 완역본이다. 중국 역사의 한 시점, 여색에 빠진 상나라 폭군 주왕을 주나라 무왕이 멸하고 왕조를 세우는 시기를 모티브로 한 장편소설로, 가상으로 설정한 도교의 양대 파벌인 천교와 절교에 속한 신선들이 지혜와 용맹을 겨루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많은 인물과 신, 요괴, 정령 등을 가공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도교를 천명에 따라 주나라 무왕을 돕는 천교의 무리와 동물이나 정령이 오랜 수행으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상나라 주왕을 돕는 절교의 두 무리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전투를 하는 장면들을 묘사하는 등 뛰어난 상상력으로 가득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불교를 포함해서 명나라 말엽까지 중국 민간에 전해진 신들의 이야기를 절묘한 방법으로 집대성하여 그 계보를 정리함으로써 실제로 중국 민간신앙에 큰 영향을 주기도 했다.
통천교주가 주선진을 설치하자 천교의 태상노군과 원시천존이 내려와서 주선진을 격파하기 시작한다. 이때 서방의 준제도인과 접인도인이 천교 세력에 합세하는데 이들은 각기 무궁한 법력을 드러내며 주선진 안에서 위세를 떨치는 통천교주와 절교 제자들을 물리치고, 패배한 통천교주는 벽유궁으로 돌아가 네 교주를 처치할 육혼번을 내걸고 복수를 다짐한 뒤 다시 만선진을 설치한다. 이로 인해 세 교주의 스승인 홍균도인이 인간세계에 강림하니 결국 세 교주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데…….
기발한 상상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도 인기 높은 무협소설의 원조로 불리는 허중림의 장편소설 『봉신연의』 제6권. 이연걸, 판빙빙 주연의 영화 《봉신연의: 영웅의 귀환》의 원작소설로, 원작을 고스란히 옮긴 완역본이다. 중국 역사의 한 시점, 여색에 빠진 상나라 폭군 주왕을 주나라 무왕이 멸하고 왕조를 세우는 시기를 모티브로 한 장편소설로, 가상으로 설정한 도교의 양대 파벌인 천교와 절교에 속한 신선들이 지혜와 용맹을 겨루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많은 인물과 신, 요괴, 정령 등을 가공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도교를 천명에 따라 주나라 무왕을 돕는 천교의 무리와 동물이나 정령이 오랜 수행으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상나라 주왕을 돕는 절교의 두 무리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전투를 하는 장면들을 묘사하는 등 뛰어난 상상력으로 가득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불교를 포함해서 명나라 말엽까지 중국 민간에 전해진 신들의 이야기를 절묘한 방법으로 집대성하여 그 계보를 정리함으로써 실제로 중국 민간신앙에 큰 영향을 주기도 했다.
통천교주가 주선진을 설치하자 천교의 태상노군과 원시천존이 내려와서 주선진을 격파하기 시작한다. 이때 서방의 준제도인과 접인도인이 천교 세력에 합세하는데 이들은 각기 무궁한 법력을 드러내며 주선진 안에서 위세를 떨치는 통천교주와 절교 제자들을 물리치고, 패배한 통천교주는 벽유궁으로 돌아가 네 교주를 처치할 육혼번을 내걸고 복수를 다짐한 뒤 다시 만선진을 설치한다. 이로 인해 세 교주의 스승인 홍균도인이 인간세계에 강림하니 결국 세 교주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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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포켓몬 Go!', 요즘 2016 리우올림픽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말이다. 한낮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요즘, 언제 끝날지 모를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많은 사람들이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로 뜨거운 밤을 잊고 한마음으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포켓몬 Go, 말 그대로 몬스터를 잡기 위해 휴가철을 맞이하여 동해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런 시기에 솔출판사에서 요괴와의 한판을 선언하며 중국 고전 신마소설의 걸작, 『봉신연의』(전7권)을 출간했다.
이번에 솔에서 출간한 『봉신연의』는 국내 최초의 중국 원전 완역본으로서 그간 국내에서 출간된 다른 『봉신연의』와는 확연히 다른 점이 있다. 우선 원작을 고스란히 옮겨 그 방대함이 읽는 이를 압도한다. 편역본이 아닌 완역본이기 때문에 중국의 고대 도교 사상을 제대로 읽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전체 100회 구성되어 있는데, 각 회마다 도입부에 옛 시 한 수로 내용을 풍자적으로 개괄하고 있어서 흐름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케미도 주고 있다.
이 책은 중국 역사의 한 시점, 여색에 빠진 상나라 폭군 주왕을 주나라 무왕이 멸하고 왕조를 세우는 시기를 모티브로 한 장편소설로서 수많은 인물과 신, 요괴, 정령 등을 가공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도교를 천명에 따라 주나라 무왕을 돕는 천교의 무리와 동물이나 정령이 오랜 수행으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상나라 주왕을 돕는 절교의 두 무리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전투를 하는 장면들이 묘사되어 있는데, 이는 요즘 인기 있는 무협소설, 게임 저리 가라 할 만큼 엄청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또 『봉신연의』를 원작으로 한 영화 〈봉신전기〉도 올 9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책과 영화를 비교하면서 작가가 펼친 상상력을 얼마나 구현했는지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 소개]
강태공으로 널리 알려진 태공망(太公望), 즉 강상(姜尙)이 주(周)나라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을 보좌하여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나아가 무도한 상(商)나라 주왕(紂王)을 정벌했다는 역사 전설을 배경으로, 가상으로 설정한 천교(闡敎)와 절교(截敎)라는 도교의 양대 파벌에 속한 신선들이 지혜와 용맹을 겨루는 장편 이야기이다. 역사와 신화가 뒤섞여 있는 이 작품은 불교를 포함해서 명나라 말엽까지 중국 민간에 전해진 신들의 이야기를 절묘한 방법으로 집대성하여 그 계보를 정리함으로써 실제로 중국 민간신앙에 큰 영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기발한 상상을 바탕으로 공중을 날면서 법보(法寶)를 활용하여 공수를 주고받는 환상적인 전투 장면과 신비한 진(陣)을 놓고 벌이는 공방 등을 묘사하여 오늘날까지도 인기 높은 무협소설의 원조가 되기도 했다.
[6권 줄거리]
통천교주가 주선진을 설치하자 천교의 태상노군과 원시천존이 내려와서 주선진을 격파하기 시작한다. 이때 서방의 준제도인과 접인도인이 천교 세력에 합세하는데 이들은 각기 무궁한 법력을 드러내며 주선진 안에서 위세를 떨치는 통천교주와 절교 제자들을 물리친다. 패배한 통천교주는 벽유궁으로 돌아가 네 교주를 처치할 육혼번을 내걸고 복수를 다짐한 뒤 다시 만선진을 설치하는데 이로 인해 세 교주의 스승인 홍균도인이 인간세계에 강림하니 결국 세 교주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한편 상나라로 진격을 계속한 강상의 군대는 동관에 이르러 여악이 뿌린 마마신의 고난을 겪게 되고 황비호와 토행손이 목숨을 잃는 위기에 처한다.
'포켓몬 Go!', 요즘 2016 리우올림픽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말이다. 한낮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요즘, 언제 끝날지 모를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많은 사람들이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로 뜨거운 밤을 잊고 한마음으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포켓몬 Go, 말 그대로 몬스터를 잡기 위해 휴가철을 맞이하여 동해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런 시기에 솔출판사에서 요괴와의 한판을 선언하며 중국 고전 신마소설의 걸작, 『봉신연의』(전7권)을 출간했다.
이번에 솔에서 출간한 『봉신연의』는 국내 최초의 중국 원전 완역본으로서 그간 국내에서 출간된 다른 『봉신연의』와는 확연히 다른 점이 있다. 우선 원작을 고스란히 옮겨 그 방대함이 읽는 이를 압도한다. 편역본이 아닌 완역본이기 때문에 중국의 고대 도교 사상을 제대로 읽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전체 100회 구성되어 있는데, 각 회마다 도입부에 옛 시 한 수로 내용을 풍자적으로 개괄하고 있어서 흐름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케미도 주고 있다.
이 책은 중국 역사의 한 시점, 여색에 빠진 상나라 폭군 주왕을 주나라 무왕이 멸하고 왕조를 세우는 시기를 모티브로 한 장편소설로서 수많은 인물과 신, 요괴, 정령 등을 가공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도교를 천명에 따라 주나라 무왕을 돕는 천교의 무리와 동물이나 정령이 오랜 수행으로 인간의 모습을 하고 상나라 주왕을 돕는 절교의 두 무리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전투를 하는 장면들이 묘사되어 있는데, 이는 요즘 인기 있는 무협소설, 게임 저리 가라 할 만큼 엄청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또 『봉신연의』를 원작으로 한 영화 〈봉신전기〉도 올 9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책과 영화를 비교하면서 작가가 펼친 상상력을 얼마나 구현했는지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 소개]
강태공으로 널리 알려진 태공망(太公望), 즉 강상(姜尙)이 주(周)나라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을 보좌하여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나아가 무도한 상(商)나라 주왕(紂王)을 정벌했다는 역사 전설을 배경으로, 가상으로 설정한 천교(闡敎)와 절교(截敎)라는 도교의 양대 파벌에 속한 신선들이 지혜와 용맹을 겨루는 장편 이야기이다. 역사와 신화가 뒤섞여 있는 이 작품은 불교를 포함해서 명나라 말엽까지 중국 민간에 전해진 신들의 이야기를 절묘한 방법으로 집대성하여 그 계보를 정리함으로써 실제로 중국 민간신앙에 큰 영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기발한 상상을 바탕으로 공중을 날면서 법보(法寶)를 활용하여 공수를 주고받는 환상적인 전투 장면과 신비한 진(陣)을 놓고 벌이는 공방 등을 묘사하여 오늘날까지도 인기 높은 무협소설의 원조가 되기도 했다.
[6권 줄거리]
통천교주가 주선진을 설치하자 천교의 태상노군과 원시천존이 내려와서 주선진을 격파하기 시작한다. 이때 서방의 준제도인과 접인도인이 천교 세력에 합세하는데 이들은 각기 무궁한 법력을 드러내며 주선진 안에서 위세를 떨치는 통천교주와 절교 제자들을 물리친다. 패배한 통천교주는 벽유궁으로 돌아가 네 교주를 처치할 육혼번을 내걸고 복수를 다짐한 뒤 다시 만선진을 설치하는데 이로 인해 세 교주의 스승인 홍균도인이 인간세계에 강림하니 결국 세 교주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한편 상나라로 진격을 계속한 강상의 군대는 동관에 이르러 여악이 뿌린 마마신의 고난을 겪게 되고 황비호와 토행손이 목숨을 잃는 위기에 처한다.
목차
목차
주요 등장인물 4
선계 3교의 계보 6
조가와 서기를 중심으로 한 은ㆍ주 시대의 중국 8
제74회 두 장수가 신통력을 드러내다 ?哈二將顯神通 11
제75회 토행손, 오운타를 훔치다가 함정에 빠지다 土行孫盜騎陷身 37
제76회 정륜, 장수를 사로잡아 사수관을 함락하다 鄭倫捉將取?水關 70
제77회 노자, 선천의 일기를 써서 삼청으로 변신하다 老子一?化三淸 97
제78회 세 교단이 모여 주선진을 격파하다 三敎會破誅仙陣 119
제79회 천운관에서 네 장수가 사로잡히다 穿雲關四將被擒 147
제80회 양임, 하산하여 온사를 격파하다 楊任下山破瘟司 172
제81회 강상, 동관에서 마마신을 만나다 子牙潼關遇痘神 200
제82회 세 교단이 모여 만선진을 격파하다 三敎大會萬仙陣 227
제83회 세 스승이 사자와 코끼리, 산개를 거둬들이다 三大師收獅象? 252
제84회 강상, 임동관을 점령하다 子牙兵取臨潼關 287
제85회 등곤과 예길, 주나라에 귀순하다 鄧芮二侯歸周主 320
주석 352
『봉신연의』 6권 등장인물 367
선계 3교의 계보 6
조가와 서기를 중심으로 한 은ㆍ주 시대의 중국 8
제74회 두 장수가 신통력을 드러내다 ?哈二將顯神通 11
제75회 토행손, 오운타를 훔치다가 함정에 빠지다 土行孫盜騎陷身 37
제76회 정륜, 장수를 사로잡아 사수관을 함락하다 鄭倫捉將取?水關 70
제77회 노자, 선천의 일기를 써서 삼청으로 변신하다 老子一?化三淸 97
제78회 세 교단이 모여 주선진을 격파하다 三敎會破誅仙陣 119
제79회 천운관에서 네 장수가 사로잡히다 穿雲關四將被擒 147
제80회 양임, 하산하여 온사를 격파하다 楊任下山破瘟司 172
제81회 강상, 동관에서 마마신을 만나다 子牙潼關遇痘神 200
제82회 세 교단이 모여 만선진을 격파하다 三敎大會萬仙陣 227
제83회 세 스승이 사자와 코끼리, 산개를 거둬들이다 三大師收獅象? 252
제84회 강상, 임동관을 점령하다 子牙兵取臨潼關 287
제85회 등곤과 예길, 주나라에 귀순하다 鄧芮二侯歸周主 320
주석 352
『봉신연의』 6권 등장인물 367
저자
저자
허중림
저자 허중림(許仲琳: 1560?~1630?)은 명나라 응천부(應天府, 지금의 난징시南京市) 사람으로 성이 진陳이라는 설도 있으며, 호는 종산일수鐘山逸?이다.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으며, 『봉신연의封神演義』의 저자라는 설이 있어서 이름이 알려졌을 뿐이다. 그러나 『봉신연의』의 작자에 대해서는 사실 학계에서도 이설이 많아서 명나라 중ㆍ후기의 이운상(李雲翔: ?~?, 자는 위림爲霖과 도사道士 육서성(陸西星: 1520~1606 또는 1520~1601, 자는 장경長庚, 호는 잠허자潛虛子, 방호외사方壺外史) 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현재 중국에서 간행되는 『봉신연의』에는 대부분 허중림을 저자로 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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