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헤엄치던 날(이야기 놀이터 24)
〈처음으로 헤엄치던 날〉은 겁쟁이 아기 오리 이야기다. 하고 싶기는 한데 혹시 실패할까 봐 겁내고 주저한다. 처음으로 헤엄치던 날, “할 수 있어.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자신에게 주문을 건다. 그리고 용기를 내서 물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헤엄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도 깨닫는다. 포레스트처럼 하고 싶기는 한데, 혹시 실패할까 봐 겁나서 미루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포레스트처럼 새로운 도전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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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기 오리 포레스트는 덩치만 큰 겁쟁이였어요. 오리 형제들이 헤엄치는 법을 다 배울 동안 포레스트는 발끝조차 물에 담그지 못했어요. 포레스트는 겁이 나서 헤엄을 칠 수가 없었거든요.
어느 날 밤, 포레스트는 용기를 내서 연못으로 향했어요. 그리고는 마침내 헤엄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지요. 가족들도 포레스트가 헤엄치는 걸 보며 축하해 주었어요. 포레스트의 다음 도전은 무엇일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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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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