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너란다(이야기 놀이터 26)
지독하게 게으른 고양이는 밥 먹는 것도, 씻는 것도, 노는 것도 모두모두 귀찮다. 얼굴은 꼬질꼬질하고 방에서는 지독한 냄새가 난다. 게으른 고양이는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찾기로 한다. 얼마나 하기 귀찮으면 깊은 계곡을 건너고, 가시덤불을 지나 산을 올라가는 고행도 감수한다. 마침내 게으른 고양이가 자신의 귀찮은 일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찾았는데ㆍㆍㆍ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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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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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게으른 고양이가 살았어요. 밥 먹는 것도, 씻는 것도, 노는 것도 모두모두 귀찮아 했어요. 얼굴은 꼬질꼬질하고, 방에서는 나쁜 냄새가 났지요. 고양이는 귀찮은 일들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찾기로 마음먹었어요. 귀찮은 일을 하기 싫어서 깊은 계곡을 건너고, 가시덤불을 지나 산을 올라갔어요. 지금껏 해 본 일 가운데 가장 귀찮은 일이었지요.
고양이는 자신의 일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만났을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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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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