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살아났어요(이야기 놀이터 39)
바닷가 마을에 통조림 공장이 생기면서 바닷가 마을은 윤택해지지만 바다는 점점 오염되어 간다.바닷가 마을 사람들은 경제적인 여유로움을 가져다 준 통조림 공장이 바다를 오염시키고, 그로 인해 물고기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에 놀란다. 환경을 지키고 가꾸지 않으면 우리도 위험해진다는 말이다. 〈바다가 살아났어요〉는 우리가 생각해야 할 환경 문제를 경쾌하고 밝은 톤의 그림과 함께 담았다. 사라진 물고기들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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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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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바닷가에 작은 마을이 있었어요. 마을에 통조림 공장이 생기면서 엄마, 아빠는 바빠졌어요. 필립은 바닷가에 나가 혼자 놀았지요. 바닷가에서 혼자 놀던 필립은 죽은 물고기들이 떠오르는 걸 보았어요. 통조림 공장이 바다를 오염시켰기 때문이에요. 마을 사람들은 회의를 해서 바다를 살리기로 했어요. 사람들이 바다를 청소하고 돌보니 바다가 조금씩 살아나고, 물고기들이 돌아왔지요.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로 함께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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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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