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틈의 가시덤불(이야기 놀이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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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 무엇으로도 차별을 받지 말아햐 한다. 〈바위틈의 가시덤불〉은 외모로 차별 받은 메추라기가 역시 외모로 차별 받은 경험이 있는 가시덤불의 도움을 받아 생명을 지키는 이야기다.
메추라기는 하룻밤 쉬어 갈 곳을 찾았지만 나무들은 메추라기를 받아 주지 않는다. 못생긴 새를재워 줄 수는 없다는 게 이유다. 뾰족한 가시 때문에 남들에게 외면을 당했던 가시덤불이 그런 메추라기를 품어 준다. 다음 날 아침, 메추라기는 숲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
메추라기는 하룻밤 쉬어 갈 곳을 찾았지만 나무들은 메추라기를 받아 주지 않는다. 못생긴 새를재워 줄 수는 없다는 게 이유다. 뾰족한 가시 때문에 남들에게 외면을 당했던 가시덤불이 그런 메추라기를 품어 준다. 다음 날 아침, 메추라기는 숲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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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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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으로 차별하지 않고 메추라기를 재워 준 가시덤불
집으로 돌아가던 메추라기는 하룻밤 쉬어갈 곳을 찾았어요. 하지만 나무들은 메추라기를 받아 주지 않았어요. 방울새는 못생긴 새를 재워 줄 나무가 없다고 했지요. 그때 뾰족뾰족 가시덤불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메추라기를 불렀어요. 메추라기는 가시덤불 안에서 편히 쉴 수 있었어요. 다음 날 아침, 메추라기는 숲을 보고 깜짝 놀았어요. 숲의 나무들이 엉망이 되었거든요. 도대체 지난 밤 숲속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집으로 돌아가던 메추라기는 하룻밤 쉬어갈 곳을 찾았어요. 하지만 나무들은 메추라기를 받아 주지 않았어요. 방울새는 못생긴 새를 재워 줄 나무가 없다고 했지요. 그때 뾰족뾰족 가시덤불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메추라기를 불렀어요. 메추라기는 가시덤불 안에서 편히 쉴 수 있었어요. 다음 날 아침, 메추라기는 숲을 보고 깜짝 놀았어요. 숲의 나무들이 엉망이 되었거든요. 도대체 지난 밤 숲속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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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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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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