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도 꼬리 주세요!(작은별 그림책 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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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해!”보다 더 강력한 울림
“아빠처럼!”
그 한 마디에 하루 피로가 다 풀리는
세상 모든 아빠들을 위한 그림책
“아빠처럼!”
그 한 마디에 하루 피로가 다 풀리는
세상 모든 아빠들을 위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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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존재, 아빠
아이들에게 아빠는 늘 부러운 존재다. 아빠는 키도 크고, 힘도 세고, 또 자신은 못 하지만 할 수 있는 게 아주 많다. 그래서 아이들은 늘 아빠처럼 되고 싶다. 아빠는 아이들의 로망인 셈이다.
오늘 아기 악어의 눈에는 아빠의 기다란 꼬리가 눈에 띄었다. 물론 자신에게도 꼬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빠 꼬리가 참 멋져 보인다. 번쩍 올라가기도 하고, 오른쪽, 왼쪽 잘도 움직이니 멋지고 신기하다.
"아빠 사랑해!"보다 강력한 '아빠처럼'
아빠는 아기 악어가 부러워하는 꼬리로 물놀이를 해 준다. 아기 악어가 꼬리를 오른쪽으로 밀면 왼쪽으로, 왼쪽으로 밀면 오른쪽으로 또 '앞으로!'를 외치면 물살을 헤치며 유유히 전진한다. 아기 악어는 아빠의 꼬리가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아빠, 나도 꼬리 주세요!", 아기 악어가 아빠를 조른다. 아빠는 못이기는 척 꼬리를 선물한다. 달랑 리본 하나 달았을 뿐인데, 아기 악어는 "나도 꼬리가 생겼어요. 아빠처럼요!"라며 기뻐한다. 이때 아기 악어의 '아빠처럼'은 "아빠, 사랑해요!"보다 백 배쯤 더 아빠를 설레게 한다.
악어 캐릭터가 이렇게 사랑스럽다니
이 책은 아기 악어와 아빠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아빠 악어의 기다란 몸통과 뾰족한 이빨도 앙증맞은 아기 악어와 함께 있으니 무서워 보이지 않는다. 그저 사랑스러운 눈으로 아기 악어를 바라보는 아빠일 뿐이다.
아기 악어가 아빠 꼬리를 움직이며 노는 장면이나 아빠처럼 꼬리가 생긴 아기 악어가 뿌듯해 하는 표정은 누가 보더라도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다.
아빠와 아기 악어의 티키타카
이 책의 작가인 히도 반 헤네흐텐은 아이들 특유의 감각을 위트있게 살리기로 유명하다. 이 책에서는 아기 악어뿐만 아니라 아빠의 모습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아기 악어가 꼬리 놀이를 즐겁게 하는 통에 아빠는 강을 무려 백 번이나 헤엄친다. 아빠들도 그렇다. 똑같은 블록을 열 번, 스무 번 쌓았다 무너뜨리기를 반복하고, 같은 책을 열 번, 스무 번 읽어 준다. 에너지 넘치는 아기 악어에게 "잠깐 쉬었다 다시 하자."라고 말하는 아빠 억어를 보면 아빠들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하지만 잠든 아빠의 콧구멍을 후비적거리며 깨우는 아기 악어나 꼬리를 멀쩡히 두고도 아빠의 꼬리를 부러워하는 아기 악어를 보면 아빠는 다시 힘을 낼 수밖에 없다.
ㆍ 작은별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함과 감동을 전하는 노랑꼬리별의 첫 번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에게 아빠는 늘 부러운 존재다. 아빠는 키도 크고, 힘도 세고, 또 자신은 못 하지만 할 수 있는 게 아주 많다. 그래서 아이들은 늘 아빠처럼 되고 싶다. 아빠는 아이들의 로망인 셈이다.
오늘 아기 악어의 눈에는 아빠의 기다란 꼬리가 눈에 띄었다. 물론 자신에게도 꼬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빠 꼬리가 참 멋져 보인다. 번쩍 올라가기도 하고, 오른쪽, 왼쪽 잘도 움직이니 멋지고 신기하다.
"아빠 사랑해!"보다 강력한 '아빠처럼'
아빠는 아기 악어가 부러워하는 꼬리로 물놀이를 해 준다. 아기 악어가 꼬리를 오른쪽으로 밀면 왼쪽으로, 왼쪽으로 밀면 오른쪽으로 또 '앞으로!'를 외치면 물살을 헤치며 유유히 전진한다. 아기 악어는 아빠의 꼬리가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아빠, 나도 꼬리 주세요!", 아기 악어가 아빠를 조른다. 아빠는 못이기는 척 꼬리를 선물한다. 달랑 리본 하나 달았을 뿐인데, 아기 악어는 "나도 꼬리가 생겼어요. 아빠처럼요!"라며 기뻐한다. 이때 아기 악어의 '아빠처럼'은 "아빠, 사랑해요!"보다 백 배쯤 더 아빠를 설레게 한다.
악어 캐릭터가 이렇게 사랑스럽다니
이 책은 아기 악어와 아빠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아빠 악어의 기다란 몸통과 뾰족한 이빨도 앙증맞은 아기 악어와 함께 있으니 무서워 보이지 않는다. 그저 사랑스러운 눈으로 아기 악어를 바라보는 아빠일 뿐이다.
아기 악어가 아빠 꼬리를 움직이며 노는 장면이나 아빠처럼 꼬리가 생긴 아기 악어가 뿌듯해 하는 표정은 누가 보더라도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다.
아빠와 아기 악어의 티키타카
이 책의 작가인 히도 반 헤네흐텐은 아이들 특유의 감각을 위트있게 살리기로 유명하다. 이 책에서는 아기 악어뿐만 아니라 아빠의 모습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아기 악어가 꼬리 놀이를 즐겁게 하는 통에 아빠는 강을 무려 백 번이나 헤엄친다. 아빠들도 그렇다. 똑같은 블록을 열 번, 스무 번 쌓았다 무너뜨리기를 반복하고, 같은 책을 열 번, 스무 번 읽어 준다. 에너지 넘치는 아기 악어에게 "잠깐 쉬었다 다시 하자."라고 말하는 아빠 억어를 보면 아빠들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하지만 잠든 아빠의 콧구멍을 후비적거리며 깨우는 아기 악어나 꼬리를 멀쩡히 두고도 아빠의 꼬리를 부러워하는 아기 악어를 보면 아빠는 다시 힘을 낼 수밖에 없다.
ㆍ 작은별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함과 감동을 전하는 노랑꼬리별의 첫 번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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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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