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희망의 순례자
2025년 사순묵상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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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25년 올해는 희년이다. 2013년 이후 열두 번째 필사용 '사순묵상수첩'은 '희년, 희망의 순례자'를 주제로 한다. 희년을 맞아, 올해 사순절이 나와 하느님, 나와 이웃, 나 자신의 관계를 성찰하고 새롭게 살겠다는 회심의 시간으로 이뤄지기를 바란다.
책의 구성은 3월 5일(재의 수요일)부터 4월 20일(주님 부활 대축일)까지 사순 시기 동안, 매일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걷기 실천을 권한다. 그리고 '오늘의 복음'을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꾸몄다. 수첩을 펼치면, 왼쪽 면에는 '말씀', '묵상', '실천'을 담았고 오른쪽 면은 복음을 쓸 수 있도록 성경 구절 안내와 필사 노트로 구성했다. 수첩의 마지막 쪽에는 '실천표'를 두어 매일 '복음 쓰기'와 '묵주기도',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예수님과 함께 걷기'를 실천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 있게 했다.
책의 구성은 3월 5일(재의 수요일)부터 4월 20일(주님 부활 대축일)까지 사순 시기 동안, 매일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걷기 실천을 권한다. 그리고 '오늘의 복음'을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꾸몄다. 수첩을 펼치면, 왼쪽 면에는 '말씀', '묵상', '실천'을 담았고 오른쪽 면은 복음을 쓸 수 있도록 성경 구절 안내와 필사 노트로 구성했다. 수첩의 마지막 쪽에는 '실천표'를 두어 매일 '복음 쓰기'와 '묵주기도',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예수님과 함께 걷기'를 실천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 있게 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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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저자
저자
김민수 이냐시오 신부
(언론학 박사)
1985년에 사제서품을 받았고, 현재 상봉동성당 주임신부,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 원장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의 문화 복음화와 문화사목』(2008), 『아홉 성자의 선교 이야기』(2009), 『행복한 사람들』(2015), 『본당사목, 문화를 입다』(2017), 『문화를 읽어주는 예수』(2020), 그리고 『문화를 읽으면 신앙이 보인다』(2025)가 있다.
1985년에 사제서품을 받았고, 현재 상봉동성당 주임신부,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 원장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의 문화 복음화와 문화사목』(2008), 『아홉 성자의 선교 이야기』(2009), 『행복한 사람들』(2015), 『본당사목, 문화를 입다』(2017), 『문화를 읽어주는 예수』(2020), 그리고 『문화를 읽으면 신앙이 보인다』(202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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