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희망 찾기(양장본 HardCover)
RE DESIGN KOREA
실물경제 전문가 이동근 부회장이 쓴 한국경제 희망리포트 [한국 경제 희망 찾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국경제의 새로운 희망을 찾기 위한 3大 해법을 제시했다. “모든 것을 바꾼다는 4차 산업혁명을 목전에 둔 지금, 준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도 희망도 없다”며 “멈춰가는 혁신 엔진을 재가동해 혁신의 꽃을 피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재로 재무장해 미래 백년대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떠난 이 부회장의 칼럼집은 한국경제를 위한 3大 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일하고 싶다’, ‘기업이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등 총 3개 파트로 구성됐다. 오븐 속에 갇힌 제조업의 민낯, 낡아빠진 기업문화의 병폐, 스컹크 공장에서 핀 혁신의 꽃 등 우리가 주목하고, 반성해야할 과제들을 다양한 사례와 일화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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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 책 펴내
- "꿈을 잃어버린 세상,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 실물경제 전문가 이동근 부회장이 쓴 한국경제 희망리포트
- 선진 기업환경 조성·기업 바로 서기·미래세대 준비 등 韓경제 위한 3大 밑그림 그려내
- 이동근 부회장 "경제를 떠받치는 근본 틀 바꿔야 새로운 희망은 우리에게 다가온다"
"꿈을 잃어버린 사회,
일할 수 없는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경제의 밑그림부터 다시 그려내야만 한다.
경제를 떠받치는 근본적인 틀을 바꿔야만
새로운 희망은 비로소 우리에게 다가온다"
꿈을 잃어가는 한국경제를 향해 던진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의 일성이다. 이 부회장은 27일 'Redesign Korea-한국경제 희망찾기'란 칼럼집을 펴내고 한국경제의 새로운 희망을 찾기 위한 3大 해법을 제시했다.
이 부회장은 책을 펴낸 이유에 대해 "요즘 '노오력'이란 말이 유행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살 길을 도무지 찾을 수 없는 세상이다. 꿈을 잃어버린 사회, 일할 수 없는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희망이 다시 싹터야 한다"며 "금수저가 아니어도 잘살 수 있다, 맨손이라도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다시 세우고자 하는 고민의 발로"라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꿈을 잃어가는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무엇 하나만 바꿔서는 안된다"며 "경제를 떠받치는 근본적인 틀을 리디자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디자인 한국경제의 첫 번째 작업은 바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이다.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정치를 바로 세우고, 분열과 대립을 해소할 리더십으로 새로운 일들이 마구 벌어지게 해야한다는 뜻이다.
두 번째는 기업이 바로 서고, 기업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과감한 도전정신과 창의로 무장한 기업가 정신을 통해 꿈을 잃어버린 청년세대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한편, 구태의연한 기업문화를 개선해 국민들에게 삶을 돌려줘야 한다"는게 이 부회장의 생각이다.
세 번째는 미래 세대를 위한 준비다. 이 부회장은 "모든 것을 바꾼다는 4차 산업혁명을 목전에 둔 지금, 준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도 희망도 없다"며 "멈춰가는 혁신 엔진을 재가동해 혁신의 꽃을 피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인재로 재무장해 미래 백년대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떠난 이 부회장의 칼럼집은 한국경제를 위한 3大 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일하고 싶다', '기업이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등 총 3개 파트로 구성됐다.
오븐 속에 갇힌 제조업의 민낯, 낡아빠진 기업문화의 병폐, 스컹크 공장에서 핀 혁신의 꽃 등 우리가 주목하고, 반성해야할 과제들을 다양한 사례와 일화로 풀어냈다.
끝으로 갖은 고난과 역경에 사로잡힌 대한민국에게 그는 "고난과 역경은 안으로는 문제를 돌아보게 하고 밖으로는 생존에 대책을 모색케 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경제에도 봄은 반드시 온다는 희망을 갖고,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다스한 봄과 함께 일자리의 꽃은 반드시 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동근 부회장은 1979년 23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상공부,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現산업통상자원부) 등 실물경제를 총괄하는 부처의 주요 직책을 맡았다. 2010년 법정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해 17만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신산업투자위원회 위원장, 규제개선추진단장 등을 맡는 등 실물경제 전문가로 꼽힌다. 최근에는 한국 경제 미래를 위한 중장기 어젠다를 발굴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데 많은 관심을 쏟고 있으며, 다양한 언론기고와 강의를 통해 선진 기업환경 조성, 기업의 사회적 지위 향상, 미래 세대 준비 등에 대한 혜안을 들려주고 있다.
목차
목차
PART 1 대한민국은 일하고 싶다 - 선진 기업환경 조성
정치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한다
"문제는 정치야"
충신과 양신
가슴 울린다고 좋은 정책은 아니다
한국 경제, 오븐 속 거북이 되다
바다거북과 제조업
도넛경제
피자경제
생선을 자꾸 뒤집으니 일자리가 사라진다
짚신 장수 망할까 봐 고무신 장사 말라고?
버핏과 여비서, 한국에서 세금 낸다면
25년간 공들인 세종대왕의 세제 개혁
적을수록 좋고, 없으면 더 좋은 것 '규제'
타이밍이 필요한 신산업, 규제는 소소익선
규정 없어 사업 못 하는 '무규제의 역설' 깨야
규제 개혁, 이젠 실천이다
경제 살릴 레시피를 부탁해
일할 맛은 '불'과 '간'에 달렸다
추석 비에도 보은 아가씨 시집보내려면
기업도 '골프 대디'가 필요하다
PART 2 기업이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 기업의 사회적 역할
잃어버린 태양은 일자리 너머로 뜬다
밀라노의 그림자 '밀레우리스티'
'잃어버린 세대'에게 태양이 떠오르게 하려면
꽉 막힌 청년 일자리 고속 해법 내놔야
병든 기업문화, 직장살이는 즐거워야 한다
직장살이
경직된 근무환경, 유연근무제 도입해야
유리천장 뚫어라
어디 한번 해볼 임자 없소!
모데카이 브라운의 세 손가락
'X팀급 무모한 도전'이 필요하다
'K-기업열전'은 현재진행형
'조태오' 같은 기업인, 현실엔 없다
아플 수도 없는 마흔, 기업도 똑같다
TV 드라마 속 반기업정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악성루머
갈등 해결의 선봉장은 기업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택 아닌 생존의 문제다
'몽플뢰르 회의'와 경제·사회 갈등 해법
알렉산더 대왕도 풀기 힘든 양극화
PART 3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 미래 세대 준비
4차 산업혁명에서 뒤처지면 내일도 없다
100년 기업, 100개월 시한부 통고받다
'빨리빨리 한국은 옛말' 중국보다 느려진 혁신 속도
'비행기 타고 온 괴짜들'의 충고
혁신의 꽃은 스컹크 공장에서 핀다
'미생(未生)'식 상명하복보다는 '스컹크 공장'식 혁신으로
왜 IBM인가··· 먼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예측하라
세제 지원 없인 4차 산업혁명 없다
발상의 전환이 미래를 바꾼다
워런 버핏이 날씨시장으로 간 까닭은
'21세기의 원유' 빅데이터
영국 암호 해독 비밀요원
남의 돈 벌어먹기는 쉽지 않다
벤처 창업, 꽃길 지나니 흙길이더라
창업과 '건축학개론'
'심쿵' 쇼핑학
성장과 쇠퇴는 인재가 결정한다
세종이 관노 출신 장영실을 중용한 까닭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면 안 된다
'한땀 한땀' 장인 키우기
끝맺으며 - 다스한 봄은 반드시 온다
감사의 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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