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 도사의 후예(솜사탕 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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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젓가락 도사의 피가 흐른다고?
좋았어! 바람을 휙휙 가르는 젓가락 신동이 되고 말 거야
어설픈 젓가락질은 이제 안녕!
어엿한 젓가락 신동으로 거듭난 우재의 특별한 비밀 대작전
우리나라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젓가락질’은 한 번쯤 거쳐야 할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구인 젓가락을 쓰는 법을 알아야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젓가락질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야 합니다.
『젓가락 도사의 후예』는 아직 젓가락질에 서툰 병아리 초등학생 우재가 젓가락 신동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담고 있습니다. 숟가락이나 포크로 간편하게 집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우재는 처음엔 젓가락질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형과 엄마가 자꾸 젓가락질로 딴지를 걸자, 젓가락질을 아주 잘해 보이겠다고 다짐하지요. 더군다나 할아버지가 들려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젓가락 도사들에 대한 이야기는 우재에게 ‘나는 젓가락 도사의 피를 물려받은 아이’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그 덕에 특별한 비밀 훈련에 돌입한 우재는 11월 11일에 열린 젓가락 대회에서 입이 떡 벌어질 만한 발전을 보여 주지요. 어설픈 젓가락질에서 능수능란한 젓가락질을 하는 신동으로 거듭난 우재의 모습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공감을 줄 뿐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는 도전의식을 심어 주고, 요리조리 젓가락질하는 재미에 푹 빠져 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책 뒤에는 한중일 젓가락 문화, 청주 젓가락 페스티벌 등 ‘젓가락’에 관한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도 한가득 수록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좋았어! 바람을 휙휙 가르는 젓가락 신동이 되고 말 거야
어설픈 젓가락질은 이제 안녕!
어엿한 젓가락 신동으로 거듭난 우재의 특별한 비밀 대작전
우리나라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젓가락질’은 한 번쯤 거쳐야 할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구인 젓가락을 쓰는 법을 알아야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젓가락질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야 합니다.
『젓가락 도사의 후예』는 아직 젓가락질에 서툰 병아리 초등학생 우재가 젓가락 신동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담고 있습니다. 숟가락이나 포크로 간편하게 집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우재는 처음엔 젓가락질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형과 엄마가 자꾸 젓가락질로 딴지를 걸자, 젓가락질을 아주 잘해 보이겠다고 다짐하지요. 더군다나 할아버지가 들려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젓가락 도사들에 대한 이야기는 우재에게 ‘나는 젓가락 도사의 피를 물려받은 아이’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그 덕에 특별한 비밀 훈련에 돌입한 우재는 11월 11일에 열린 젓가락 대회에서 입이 떡 벌어질 만한 발전을 보여 주지요. 어설픈 젓가락질에서 능수능란한 젓가락질을 하는 신동으로 거듭난 우재의 모습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공감을 줄 뿐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는 도전의식을 심어 주고, 요리조리 젓가락질하는 재미에 푹 빠져 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책 뒤에는 한중일 젓가락 문화, 청주 젓가락 페스티벌 등 ‘젓가락’에 관한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도 한가득 수록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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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젓가락질 왕초보 우재의 위풍당당 젓가락 신동 도전기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된 어린이들에게 젓가락질은 하나의 험난한 모험처럼, 풀어도 해결되지 않는 숙제처럼 느껴집니다. 어른들은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라고 어릴 때부터 보조 장치가 달린 젓가락을 쥐여 주기도 하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 게 많은 아이들의 현실일 겁니다. 이 책은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오랜 시간 전해져 온 젓가락질에 대한 흥미와 젓가락질을 잘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주인공 우재는 젓가락질을 잘하는 식구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젓가락질을 못하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자존심에 상처를 입고 위풍당당한 젓가락 신동으로 바로 서고자 결심하지요. 가족들 몰래 할머니와 비밀작전까지 세우고, 깍두기를 옮기며 젓가락질을 연습하는 우재의 모습은 귀엽고 기특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건만, 우재는 여전히 형 앞에서만 서면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꼴을 면치 못하지요. 노력했는데도 결과가 따라 주지 않으면 기가 꺾여 지금까지 했던 것도 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럴 때마다 다시 한 번 힘을 내게 만드는 계기가 생기곤 합니다. 우재에게는 11월 11일에 열린다는 젓가락 대회가 딱 그랬지요. 한 젓가락질한다는 젓가락 신동들이 모인다는 대회에서 우재는 진정한 젓가락 신동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요?
젓가락 도사의 피가 흐르는
우리는 모두 젓가락 도사의 후예!
무언가를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들에겐 그만큼 특별한 비밀이 있지요. 사실 우재에게도 아주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것도 말로만 듣던 출생의 비밀이 말이지요! 할아버지는 낡은 보따리 속에 대대손손 전해져 오는 젓가락 도사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젓가락으로 금속활자를 착착 꽂아 넣었던 첫 번째 도사님, 바람을 가르며 젓가락으로 파리도 척척 잡았던 두 번째 도사님, 쥐똥만 한 쌀알로 높다란 탑을 쌓았던 세 번째 도사님까지. 자그마치 젓가락 도사가 세 명이나 있는 집안의 후예라는 걸 알게 된 우재는 풀이 죽었던 과거의 모습은 던져 버리고, 자신감을 충전하게 됩니다. 11월 11일에 열리는 젓가락 대회에 대비해 특별 훈련에 돌입한 우재와 할아버지, 아빠의 모습은 코믹하고 만화적으로 그려져 유쾌하게 느껴집니다. 물심양면으로 돕는 가족들의 끈끈한 사랑, 젓가락 도사님들로부터 물려받은 피, 무엇보다 중요한 피나는 연습, 이 모든 게 어우러졌기 때문일까요? 우재는 젓가락 대회에서 그전과는 180도 다른 젓가락질을 뽐내며, 당당히 젓가락 신동으로 바로 선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삼시 세 끼를 먹을 때마다 만나는 '젓가락'에 대해 새삼 생각해 보게 됩니다. 평소엔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젓가락이 오랜 시간 동안 전해 내려온 소중한 우리 문화라는 걸 깨닫게 하고, 우리 조상들이 선물해 준 귀중한 자산이라는 것을 일깨우기 때문이지요. 우재네 할아버지가 들려주신 날고 기는 젓가락 도사들의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에게 젓가락과 젓가락질을 물려준 조상들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비록 지금은 젓가락질이 어설플지라도 우리 피에 흐르고 있는 젓가락 도사들의 뛰어난 힘을 기억해 보면 어떨까요? 우재처럼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고, 포기 않고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젓가락 신동이 되어 있을지 모르잖아요. 우리 모두는 젓가락 도사의 후예니까요!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된 어린이들에게 젓가락질은 하나의 험난한 모험처럼, 풀어도 해결되지 않는 숙제처럼 느껴집니다. 어른들은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라고 어릴 때부터 보조 장치가 달린 젓가락을 쥐여 주기도 하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 게 많은 아이들의 현실일 겁니다. 이 책은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오랜 시간 전해져 온 젓가락질에 대한 흥미와 젓가락질을 잘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주인공 우재는 젓가락질을 잘하는 식구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젓가락질을 못하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자존심에 상처를 입고 위풍당당한 젓가락 신동으로 바로 서고자 결심하지요. 가족들 몰래 할머니와 비밀작전까지 세우고, 깍두기를 옮기며 젓가락질을 연습하는 우재의 모습은 귀엽고 기특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건만, 우재는 여전히 형 앞에서만 서면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꼴을 면치 못하지요. 노력했는데도 결과가 따라 주지 않으면 기가 꺾여 지금까지 했던 것도 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럴 때마다 다시 한 번 힘을 내게 만드는 계기가 생기곤 합니다. 우재에게는 11월 11일에 열린다는 젓가락 대회가 딱 그랬지요. 한 젓가락질한다는 젓가락 신동들이 모인다는 대회에서 우재는 진정한 젓가락 신동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요?
젓가락 도사의 피가 흐르는
우리는 모두 젓가락 도사의 후예!
무언가를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들에겐 그만큼 특별한 비밀이 있지요. 사실 우재에게도 아주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것도 말로만 듣던 출생의 비밀이 말이지요! 할아버지는 낡은 보따리 속에 대대손손 전해져 오는 젓가락 도사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젓가락으로 금속활자를 착착 꽂아 넣었던 첫 번째 도사님, 바람을 가르며 젓가락으로 파리도 척척 잡았던 두 번째 도사님, 쥐똥만 한 쌀알로 높다란 탑을 쌓았던 세 번째 도사님까지. 자그마치 젓가락 도사가 세 명이나 있는 집안의 후예라는 걸 알게 된 우재는 풀이 죽었던 과거의 모습은 던져 버리고, 자신감을 충전하게 됩니다. 11월 11일에 열리는 젓가락 대회에 대비해 특별 훈련에 돌입한 우재와 할아버지, 아빠의 모습은 코믹하고 만화적으로 그려져 유쾌하게 느껴집니다. 물심양면으로 돕는 가족들의 끈끈한 사랑, 젓가락 도사님들로부터 물려받은 피, 무엇보다 중요한 피나는 연습, 이 모든 게 어우러졌기 때문일까요? 우재는 젓가락 대회에서 그전과는 180도 다른 젓가락질을 뽐내며, 당당히 젓가락 신동으로 바로 선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삼시 세 끼를 먹을 때마다 만나는 '젓가락'에 대해 새삼 생각해 보게 됩니다. 평소엔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젓가락이 오랜 시간 동안 전해 내려온 소중한 우리 문화라는 걸 깨닫게 하고, 우리 조상들이 선물해 준 귀중한 자산이라는 것을 일깨우기 때문이지요. 우재네 할아버지가 들려주신 날고 기는 젓가락 도사들의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에게 젓가락과 젓가락질을 물려준 조상들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비록 지금은 젓가락질이 어설플지라도 우리 피에 흐르고 있는 젓가락 도사들의 뛰어난 힘을 기억해 보면 어떨까요? 우재처럼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고, 포기 않고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젓가락 신동이 되어 있을지 모르잖아요. 우리 모두는 젓가락 도사의 후예니까요!
목차
목차
왼손잡이가 어때서! 7
젓가락질 잘해야 밥 잘 먹는 건 아니지만 14
우달분 비밀 작전 24
1111 젓가락 대회라고? 39
나만 자격증이 없어 44
젓가락 도사의 핏줄 53
대망의 젓가락 대회 70
작가의 말 낡은 공책에 숨겨진 젓가락 도사의 비밀 85
부록 젓가락, 어디까지 알고 있니? 89
젓가락질 잘해야 밥 잘 먹는 건 아니지만 14
우달분 비밀 작전 24
1111 젓가락 대회라고? 39
나만 자격증이 없어 44
젓가락 도사의 핏줄 53
대망의 젓가락 대회 70
작가의 말 낡은 공책에 숨겨진 젓가락 도사의 비밀 85
부록 젓가락, 어디까지 알고 있니? 89
저자
저자
박혜숙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고, 1999년 아동문예문학상과 샘터동화상을 받으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은 동화와 아동문학 평론을 하며 책 속에 파묻혀 지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들려줄 재미나고 멋진 이야기를 상상하는 것을 가장 좋아해요. 지은 책으로는 『쉽고 즐겁고 재미있는 어린이책을 만든 장혼』,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말로만 사과쟁이』, 『알았어, 나중에 할게!』, 『물차 오는 날』,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깜빡깜빡 깜빡이 공주』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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