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전사를 위한 실천서 세트(전2권)
지구를 살리고 지키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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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전사를 위한 실천서〉는 두 가지의 테마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100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에서는 플라스틱을 끊고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에서는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50가지 방법과 실제 우리가 환경 운동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우리 몸에 병이 생기면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해 회복하려 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온몸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열이 나고 커다란 종기가 나서 곪아 터지려고 해도 사람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지구를 치료해 주는 병원은 존재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쉴 수조차 없습니다. 지금 지구는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아프다고 말은 하지 않지만 여기저기 큰 병을 앓고 있는 흔적이 나타나죠. 난데없이 폭우가 내리고 강력한 태풍을 몰고 오며 알 수 없는 바이러스를 뱉어냅니다. 이제 우리는 모른 척 할 수 없습니다. 아픈 지구를 위해 환경 전사들이 나서야 할 때이지요. 방법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환경 전사를 위한 지구 지킴이 실천서’를 소개합니다.
온수 사용을 줄이고, 못생긴 음식을 먹고, 플러그를 뽑고 바다거북처럼 생각하기,
누구나 지금 당장, 어디서든 실천할 수 있는 쉽고도 기발한 100가지 방법
〈환경 전사를 위한 실천서〉는 두 가지의 테마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100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첫 번째 책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에서는 플라스틱을 끊고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포장지 사용을 줄이고 빨대를 더 이상 쓰지 않으며 등하교할 때 차를 이용하지 않는 것처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부터, 감자칩을 지금보다 더 많이 먹고 부메랑 물병을 만들며, 반짝이를 내려놓는 것처럼 기발한 방법까지 흥미로운 실천법들이 실려 있습니다. 또 우리가 하루 중 샤워나 설거지를 위해 얼마나 많은 물을 사용하고 또 그 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탄소발자국이 필요한지, 우리가 버리는 음식물과 의류, 신발, 전자제품 등으로 넘쳐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재활용할 수 있을지 유용한 지식으로 무장해 지구를 지킬 수 있게 도와줍니다.
두 번째 책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에서는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50가지 방법과 실제 우리가 환경 운동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쓰고 온수 사용을 지금보다 조금 더 줄이고, 쓰레기통을 쫄쫄 굶게 만들거나 옷을 오래오래 아껴 입는 방법부터 복제 그레타 툰베리가 되어 아주 사소한 행동이라도 일단 실천에 옮기거나 심각한 기후 변화에 대해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퍼뜨리는 행동까지 누구나 쉽게 환경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우리 몸에 병이 생기면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해 회복하려 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온몸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열이 나고 커다란 종기가 나서 곪아 터지려고 해도 사람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지구를 치료해 주는 병원은 존재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쉴 수조차 없습니다. 지금 지구는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아프다고 말은 하지 않지만 여기저기 큰 병을 앓고 있는 흔적이 나타나죠. 난데없이 폭우가 내리고 강력한 태풍을 몰고 오며 알 수 없는 바이러스를 뱉어냅니다. 이제 우리는 모른 척 할 수 없습니다. 아픈 지구를 위해 환경 전사들이 나서야 할 때이지요. 방법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환경 전사를 위한 지구 지킴이 실천서’를 소개합니다.
온수 사용을 줄이고, 못생긴 음식을 먹고, 플러그를 뽑고 바다거북처럼 생각하기,
누구나 지금 당장, 어디서든 실천할 수 있는 쉽고도 기발한 100가지 방법
〈환경 전사를 위한 실천서〉는 두 가지의 테마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100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첫 번째 책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에서는 플라스틱을 끊고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포장지 사용을 줄이고 빨대를 더 이상 쓰지 않으며 등하교할 때 차를 이용하지 않는 것처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부터, 감자칩을 지금보다 더 많이 먹고 부메랑 물병을 만들며, 반짝이를 내려놓는 것처럼 기발한 방법까지 흥미로운 실천법들이 실려 있습니다. 또 우리가 하루 중 샤워나 설거지를 위해 얼마나 많은 물을 사용하고 또 그 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탄소발자국이 필요한지, 우리가 버리는 음식물과 의류, 신발, 전자제품 등으로 넘쳐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재활용할 수 있을지 유용한 지식으로 무장해 지구를 지킬 수 있게 도와줍니다.
두 번째 책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에서는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50가지 방법과 실제 우리가 환경 운동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쓰고 온수 사용을 지금보다 조금 더 줄이고, 쓰레기통을 쫄쫄 굶게 만들거나 옷을 오래오래 아껴 입는 방법부터 복제 그레타 툰베리가 되어 아주 사소한 행동이라도 일단 실천에 옮기거나 심각한 기후 변화에 대해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퍼뜨리는 행동까지 누구나 쉽게 환경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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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식으로 무장하고 이야기를 퍼뜨리면
우리 모두 환경 전사, 환경 히어로가 될 수 있어요.
〈환경 전사를 위한 실천서〉는 우리가 하는 행동이 환경에 미치는 무서운 영향을 어마어마한 수치로 보여주고, 이를 막기 위한 아주 쉬운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건 환경에 대한 지식을 알기 쉽게 전해주는 겁니다. 우리가 환경 관련 정보를 접할 때 무심코 알게 되었던 '탄소 발자국'이나 '탄소 포장', '기후 변화'와 '재생 에너지'와 같은 단어들은 익숙하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들입니다. 안다고 생각했던 단어지만 누군가와 이를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면 채 몇 문장도 꺼내지 못하고 화제를 바꿀 것입니다. 그러니 보다 적극적으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죠. 모르는 것이 많으면 가장 많은 질문을 던질 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면 우리는 어떤 질문도 건넬 수 없습니다. 기후 변화의 배경이 되는 과학을 이해하는 건 심각한 지구의 변화를 이해하는 열쇠입니다. 줄임말을 풀고 기후 변화 용어를 해독하는 방법을 배우면, 지금보다 한층 쉽게 지구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죠. 그리고 그 이해는 곧 관심과 실천을 만들어 냅니다.
환경운동은 혼자만 한다고 되는 일은 아닙니다. 이 책은 혼자만이 아닌 가족과 마을, 이웃이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합니다. 어린 '환경 전사'들이 지역 사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죠. 또한 작은 실천을 통해 유명한 환경운동가가 된 사람들의 사이트를 실어 작은 실천이 지구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고 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환경에는 커다란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 책을 읽은 우리의 어린 환경 전사들은 이 책이 일러주는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의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특징]
1.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쉽고도 기상천외한 지구 사랑 실천법
마블 히어로들만 지구를 지킨다고 생각했다고요? 어차피 우리는 그들의 맞수가 될 수 없으니,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구를 지킵시다. 이 책에는 무려 100가지나 되는 지구 지킴 실천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그 방법은 라면을 끓이는 것보다 쉽습니다.
2. 실천하면서 일어나는 변화를 알기 쉽게 표현한 지구계량기
모든 장에는 지구 계량기가 등장합니다. 어느 집에나 있는 수도 계량기처럼 생긴 이것에는 영향을 미치는 정도와 필요한 비용, 그리고 실천의 난이도까지 표시되어 있어 독자들이 쉽게 실천방법에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3. 정확한 숫자로 지적하는 지구의 문제점, 그리고 이를 실천할 최선의 방법 5단계
총 50가지의 생활 주제를 다룬 각 장은 먼저, 환경에 미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통계 수치로 말하고, 마지막에는 실천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을 예리하게 분석한 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우리 모두 환경 전사, 환경 히어로가 될 수 있어요.
〈환경 전사를 위한 실천서〉는 우리가 하는 행동이 환경에 미치는 무서운 영향을 어마어마한 수치로 보여주고, 이를 막기 위한 아주 쉬운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건 환경에 대한 지식을 알기 쉽게 전해주는 겁니다. 우리가 환경 관련 정보를 접할 때 무심코 알게 되었던 '탄소 발자국'이나 '탄소 포장', '기후 변화'와 '재생 에너지'와 같은 단어들은 익숙하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들입니다. 안다고 생각했던 단어지만 누군가와 이를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면 채 몇 문장도 꺼내지 못하고 화제를 바꿀 것입니다. 그러니 보다 적극적으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죠. 모르는 것이 많으면 가장 많은 질문을 던질 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면 우리는 어떤 질문도 건넬 수 없습니다. 기후 변화의 배경이 되는 과학을 이해하는 건 심각한 지구의 변화를 이해하는 열쇠입니다. 줄임말을 풀고 기후 변화 용어를 해독하는 방법을 배우면, 지금보다 한층 쉽게 지구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죠. 그리고 그 이해는 곧 관심과 실천을 만들어 냅니다.
환경운동은 혼자만 한다고 되는 일은 아닙니다. 이 책은 혼자만이 아닌 가족과 마을, 이웃이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합니다. 어린 '환경 전사'들이 지역 사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죠. 또한 작은 실천을 통해 유명한 환경운동가가 된 사람들의 사이트를 실어 작은 실천이 지구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고 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환경에는 커다란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 책을 읽은 우리의 어린 환경 전사들은 이 책이 일러주는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의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특징]
1.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쉽고도 기상천외한 지구 사랑 실천법
마블 히어로들만 지구를 지킨다고 생각했다고요? 어차피 우리는 그들의 맞수가 될 수 없으니,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구를 지킵시다. 이 책에는 무려 100가지나 되는 지구 지킴 실천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그 방법은 라면을 끓이는 것보다 쉽습니다.
2. 실천하면서 일어나는 변화를 알기 쉽게 표현한 지구계량기
모든 장에는 지구 계량기가 등장합니다. 어느 집에나 있는 수도 계량기처럼 생긴 이것에는 영향을 미치는 정도와 필요한 비용, 그리고 실천의 난이도까지 표시되어 있어 독자들이 쉽게 실천방법에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3. 정확한 숫자로 지적하는 지구의 문제점, 그리고 이를 실천할 최선의 방법 5단계
총 50가지의 생활 주제를 다룬 각 장은 먼저, 환경에 미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통계 수치로 말하고, 마지막에는 실천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을 예리하게 분석한 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목차
목차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저자
저자
이사벨 토마스
Isabel Thomas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인문과학을 공부했고, 언론인으로 일했어요. 지금은 과학책과 어린이책을 쓰고 있어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140권이 넘는 책을 썼고, '영국 공학자 협회 올해의 과학책', '왕립 협회 어린이책 부문 상', '블루 피터 책 상'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어린이 과학 잡지 〈Whizz Pop Bang!〉과 〈The Week Junior〉에도 글을 쓰고 있답니다. 과학과 예술을 접목해서 학교와 축제를 위한 창의적인 워크숍을 운영하는 이사벨은 융합교육정책 홍보 대사이자 초등학교 운영회 이사이기도 해요. 지은 책으로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 등이 있어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인문과학을 공부했고, 언론인으로 일했어요. 지금은 과학책과 어린이책을 쓰고 있어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140권이 넘는 책을 썼고, '영국 공학자 협회 올해의 과학책', '왕립 협회 어린이책 부문 상', '블루 피터 책 상'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어린이 과학 잡지 〈Whizz Pop Bang!〉과 〈The Week Junior〉에도 글을 쓰고 있답니다. 과학과 예술을 접목해서 학교와 축제를 위한 창의적인 워크숍을 운영하는 이사벨은 융합교육정책 홍보 대사이자 초등학교 운영회 이사이기도 해요. 지은 책으로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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