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아이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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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미래 아이 세트는 다가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 미래 사회를 그린 상상 동화 세트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어떨까요? 공기오염, 자연파괴로 인해 암울한 지구의 미래를 구할 희망은 우리 아이들입니다. 세 편의 동화에는 각각 물이 오염되어 마실 수 없는 사회, 산소가 오염되어 산소가 부족한 사회, AI와 함께 살아가는 미래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암울한 미래 사회를 살아가야만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인류를 구하는 지구의 주인공들이 만드는 멋진 미래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세 편의 동화에 나온 아이들과 로봇들이 이야기를 통해 밝고 희망찬 미래를 상상하길 바랍니다.
우리의 미래는 어떨까요? 공기오염, 자연파괴로 인해 암울한 지구의 미래를 구할 희망은 우리 아이들입니다. 세 편의 동화에는 각각 물이 오염되어 마실 수 없는 사회, 산소가 오염되어 산소가 부족한 사회, AI와 함께 살아가는 미래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암울한 미래 사회를 살아가야만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인류를 구하는 지구의 주인공들이 만드는 멋진 미래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세 편의 동화에 나온 아이들과 로봇들이 이야기를 통해 밝고 희망찬 미래를 상상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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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01. 에이치투오 H2O (엘리케 아도니스 글 / 헤수스 엔리케 힐 그림 / 배상희 옮김)
'물이 사라진 미래', 인간은 물 대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트로페'라는 화학 물질을 개발해 물 없이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트로페 주머니를 차고 살아가야 하고 몸의 수분이 날아가면 생명이 위독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맘껏 뛸 수도 없습니다.
주인공인 마리나의 아빠이자 물 정화 연구소장인 에스카만드로 박사는 물을 되찾아오기 위해 연구를 합니다. 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가득한 조수 포르시스도 박사를 열심히 돕지요. 그러던 어느 날, 에스카만드로 박사는 물을 정화하는 방법을 찾아내고 포르시스가 전 세계 사람들 앞에서 정화된 물을 마시는 시연을 보이다 목숨을 잃게 됩니다. 이제 사람들은 다시 생명이 넘치는 물을 마실 수 없는 걸까요? 이 책은 소재의 특수함과 독특한 전개로 '이베로아메리카 어린이책 부문'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02. 산소헬멧 (서유리 글 / 기연희 그림)
2222년, 푸른 것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지구는 산소 부족 때문에 나라마다 '산소할당제'를 시행합니다. 즉, 나라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일정량의 산소를 나눠 주고, 사람들은 그 산소를 헬멧에 충전한 후 외출할 때 쓰고 다녀야 하지요. 그런데 이런 환경에서도 두 아이, 엄귀동과 김영웅은 전혀 다른 삶을 삽니다. 귀동이는 최고 부자들만 사는 에메랄드 성에 사는 아이로,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마음껏 산소를 쓸 수 있습니다. 반면 영웅이는 회색 거리에서 병든 엄마와 단둘이 살며, 자신에게 할당된 산소를 모았다가 엄마의 약을 사기 위해 몰래 팔아야 합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두 아이가 힘찬 초등학교 축구부에 들어가고, 전국 대회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게 되는데요. 『산소헬멧』은 생존과 직결된 빈부 격차가 존재하는 미래 사회 어린이들의 삶과 우정을 축구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 창작동화입니다.
03. 나를 닮은 친구 A.I. (오서하 글 / 온정 그림) - 옴니버스 단편동화집
로봇들이 두런두런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들의 꿈을, 자신들의 생각을, 자신들의 마음 속 품었던 오래된 이야기들입니다. 모두 8편의 단편을 담은 옴니버스 동화집으로 꿈을 잃어버려 로봇이 됐다고 생각한 숙제 도우미 로봇 로디릭이 꿈 저장소에 몰래 잠입해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꿈 저장소〉와 크리스마스 이브날, 낯선 친구들을 만나며 지금까지 갖지 못했던 이름도 얻고 길고양이의 출산을 도우며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 눈사람 로봇 카이의 이야기 〈이름은 있어야 해〉, 최고급 사양의 고양이 로봇이지만 주인이 집을 나가자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거리를 나서고 은별이라는 친구를 만나 부모의 존재를 알게 되는 카이의 이야기 〈내 꿈은 부모〉, 이 밖에도 생일선물로 받은 AI를 부모의 이혼으로 친구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아이가 먼 훗날 AI와 함께 멋진 여행을 기약하는 〈우주 삼총사〉,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아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아이가 우연히 AI를 발견해 친구를 만들어가는 〈내 친구 통돌이〉, 4D 가면을 로봇에게 씌우며 자신처럼 행동할 것을 요구하다 좋아하는 친구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용기의 이야기 〈용기의 가면〉 등 총 8편의 AI에 관한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 이 책을 읽은 독자 서평
우리나라도 물이 풍족한 국가가 아님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 어려움 없이 물을 구할 수 있다 보니 저도 아이들도 물을 아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자꾸만 잊곤 하는데요. 우리 후세의 아이들이 지금처럼이라도 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지켜줘야 함을 깨달았어요. 또 줄줄 세어 나가는 물을 아껴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좀 더 주의를 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동화였습니다.
- 『에이치 투오』를 읽고
영원히 제자리에 있을 거 같지만 사실 지금처럼 물을 대량으로 소비하고 방치한다면 어쩌면 미래에 물은 존재하지 않거나 그저 죽음과 공포를 주는 오염 물질로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알려줍니다. 물이 사라진 미래, 물 대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물질, 먼 미래에 있음직한 일들이기에 그저 상상 이야기로 그칠 것은 아니더군요. 아마도 책을 읽으며 다시금 물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물,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될는지 책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에이치 투오』를 읽고
미래 사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과 함께 즐거운 독서를 하게 해주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게다가 한번 읽으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까지 두루 갖춘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생각들과 정보,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어떤 대비들을 하며 오늘을 잘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생각을 열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산소 헬멧』을 읽고
지금은 잘 상상이 가지 않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현재 우리의 모습도 정말 많이 변해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미래에 실제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환경문제는 물론 그 속에 인간의 욕심이나 배려나 나눔의 모습 등을 잘 담아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만화책은 아니지만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만화책 느낌이 나서 5학년 큰 아이가 한 자리에 한 번에 다 읽었답니다.
- 『산소 헬멧』을 읽고
과연 미래의 우리의 자녀들이 사는 세상은 AI와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 얼마나 준비를 해야 할까요? 또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상기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모든 과정이 즐거움으로 다가오게 해준 책입니다.
- 『나를 닮은 친구 A.I』를 읽고
옴니버스 동화집은 언어의 다의적 속성을 플롯으로 삼으면서 흥미를 더해 줍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깔깔 웃다가 한 순간 멈칫 놀랄 수도 있습니다. 로봇의 의미 역시 하나가 아닙니다. 우리는 여러 사물의 모습이나 움직임을 보고 로봇을 넣어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동화집이 보여주는 로봇의 한 의미와 또 다른 의미의 충돌이 그 어떤 인간적인 갈등보다 흥미롭습니다.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 친구들과 그 친구들의 성장에 동참하고 싶은 어른들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나를 닮은 친구 A.I』를 읽고
'물이 사라진 미래', 인간은 물 대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트로페'라는 화학 물질을 개발해 물 없이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트로페 주머니를 차고 살아가야 하고 몸의 수분이 날아가면 생명이 위독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맘껏 뛸 수도 없습니다.
주인공인 마리나의 아빠이자 물 정화 연구소장인 에스카만드로 박사는 물을 되찾아오기 위해 연구를 합니다. 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가득한 조수 포르시스도 박사를 열심히 돕지요. 그러던 어느 날, 에스카만드로 박사는 물을 정화하는 방법을 찾아내고 포르시스가 전 세계 사람들 앞에서 정화된 물을 마시는 시연을 보이다 목숨을 잃게 됩니다. 이제 사람들은 다시 생명이 넘치는 물을 마실 수 없는 걸까요? 이 책은 소재의 특수함과 독특한 전개로 '이베로아메리카 어린이책 부문'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02. 산소헬멧 (서유리 글 / 기연희 그림)
2222년, 푸른 것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지구는 산소 부족 때문에 나라마다 '산소할당제'를 시행합니다. 즉, 나라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일정량의 산소를 나눠 주고, 사람들은 그 산소를 헬멧에 충전한 후 외출할 때 쓰고 다녀야 하지요. 그런데 이런 환경에서도 두 아이, 엄귀동과 김영웅은 전혀 다른 삶을 삽니다. 귀동이는 최고 부자들만 사는 에메랄드 성에 사는 아이로,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마음껏 산소를 쓸 수 있습니다. 반면 영웅이는 회색 거리에서 병든 엄마와 단둘이 살며, 자신에게 할당된 산소를 모았다가 엄마의 약을 사기 위해 몰래 팔아야 합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두 아이가 힘찬 초등학교 축구부에 들어가고, 전국 대회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게 되는데요. 『산소헬멧』은 생존과 직결된 빈부 격차가 존재하는 미래 사회 어린이들의 삶과 우정을 축구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 창작동화입니다.
03. 나를 닮은 친구 A.I. (오서하 글 / 온정 그림) - 옴니버스 단편동화집
로봇들이 두런두런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들의 꿈을, 자신들의 생각을, 자신들의 마음 속 품었던 오래된 이야기들입니다. 모두 8편의 단편을 담은 옴니버스 동화집으로 꿈을 잃어버려 로봇이 됐다고 생각한 숙제 도우미 로봇 로디릭이 꿈 저장소에 몰래 잠입해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꿈 저장소〉와 크리스마스 이브날, 낯선 친구들을 만나며 지금까지 갖지 못했던 이름도 얻고 길고양이의 출산을 도우며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 눈사람 로봇 카이의 이야기 〈이름은 있어야 해〉, 최고급 사양의 고양이 로봇이지만 주인이 집을 나가자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거리를 나서고 은별이라는 친구를 만나 부모의 존재를 알게 되는 카이의 이야기 〈내 꿈은 부모〉, 이 밖에도 생일선물로 받은 AI를 부모의 이혼으로 친구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아이가 먼 훗날 AI와 함께 멋진 여행을 기약하는 〈우주 삼총사〉,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아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아이가 우연히 AI를 발견해 친구를 만들어가는 〈내 친구 통돌이〉, 4D 가면을 로봇에게 씌우며 자신처럼 행동할 것을 요구하다 좋아하는 친구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용기의 이야기 〈용기의 가면〉 등 총 8편의 AI에 관한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 이 책을 읽은 독자 서평
우리나라도 물이 풍족한 국가가 아님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 어려움 없이 물을 구할 수 있다 보니 저도 아이들도 물을 아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자꾸만 잊곤 하는데요. 우리 후세의 아이들이 지금처럼이라도 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지켜줘야 함을 깨달았어요. 또 줄줄 세어 나가는 물을 아껴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좀 더 주의를 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동화였습니다.
- 『에이치 투오』를 읽고
영원히 제자리에 있을 거 같지만 사실 지금처럼 물을 대량으로 소비하고 방치한다면 어쩌면 미래에 물은 존재하지 않거나 그저 죽음과 공포를 주는 오염 물질로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알려줍니다. 물이 사라진 미래, 물 대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물질, 먼 미래에 있음직한 일들이기에 그저 상상 이야기로 그칠 것은 아니더군요. 아마도 책을 읽으며 다시금 물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물,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될는지 책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에이치 투오』를 읽고
미래 사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과 함께 즐거운 독서를 하게 해주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게다가 한번 읽으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까지 두루 갖춘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생각들과 정보,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어떤 대비들을 하며 오늘을 잘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생각을 열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산소 헬멧』을 읽고
지금은 잘 상상이 가지 않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현재 우리의 모습도 정말 많이 변해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미래에 실제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환경문제는 물론 그 속에 인간의 욕심이나 배려나 나눔의 모습 등을 잘 담아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만화책은 아니지만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만화책 느낌이 나서 5학년 큰 아이가 한 자리에 한 번에 다 읽었답니다.
- 『산소 헬멧』을 읽고
과연 미래의 우리의 자녀들이 사는 세상은 AI와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 얼마나 준비를 해야 할까요? 또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상기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모든 과정이 즐거움으로 다가오게 해준 책입니다.
- 『나를 닮은 친구 A.I』를 읽고
옴니버스 동화집은 언어의 다의적 속성을 플롯으로 삼으면서 흥미를 더해 줍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깔깔 웃다가 한 순간 멈칫 놀랄 수도 있습니다. 로봇의 의미 역시 하나가 아닙니다. 우리는 여러 사물의 모습이나 움직임을 보고 로봇을 넣어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동화집이 보여주는 로봇의 한 의미와 또 다른 의미의 충돌이 그 어떤 인간적인 갈등보다 흥미롭습니다.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 친구들과 그 친구들의 성장에 동참하고 싶은 어른들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나를 닮은 친구 A.I』를 읽고
목차
목차
▶세트구성
1. 에이치투오H2O
2. 산소헬멧
3. 나를 닮은 친구 AI
1. 에이치투오H2O
2. 산소헬멧
3. 나를 닮은 친구 AI
저자
저자
서유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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