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월을 만지다(사십편시선 24)
이면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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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우 시인의 네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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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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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고비사막을 건너는 힘
교감
교대근무자
코끼리는 언제 우는가
그 강
노을
기러기
월식(月蝕)
십일월을 만지다
그 자리
말과 돌
세상의 다른 아침
제2부
손님
당신이 다녀가셨다
돌장승
빗방울
다 왔다
오래된 문
동행
통화
스와니강 건너기
연
봄비
천안(天安) 가는 길
날개
시장과 바다
제3부
그리운 공복
구절리 일박
비밀
오월 사나흘
밥 속에 절벽 있다
배롱나무
여우비
기차는 물속 마을을 지난다
단수통보의 날들
고래의 눈물
히말라야 산 속 마을
춤
도마뱀 해갈
정월대보름
해설 | 오철수 (시인, 문학평론가 )·생명의 이치理致인 '당신'을 찾아서
시인의 말
고비사막을 건너는 힘
교감
교대근무자
코끼리는 언제 우는가
그 강
노을
기러기
월식(月蝕)
십일월을 만지다
그 자리
말과 돌
세상의 다른 아침
제2부
손님
당신이 다녀가셨다
돌장승
빗방울
다 왔다
오래된 문
동행
통화
스와니강 건너기
연
봄비
천안(天安) 가는 길
날개
시장과 바다
제3부
그리운 공복
구절리 일박
비밀
오월 사나흘
밥 속에 절벽 있다
배롱나무
여우비
기차는 물속 마을을 지난다
단수통보의 날들
고래의 눈물
히말라야 산 속 마을
춤
도마뱀 해갈
정월대보름
해설 | 오철수 (시인, 문학평론가 )·생명의 이치理致인 '당신'을 찾아서
시인의 말
저자
저자
이면우
저자 이면우는 1951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보일러공을 생업으로 삼아 지금도 여전히 그 일에 종사하는 중이며 방송대 문화교양학과를 거쳐 한남대 문창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시집으로 『저 석양』『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그 저녁은 두 번 오지 않는다』가 있고, 노작문학상과 호서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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