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상상 사전(손에 잡히는)
그림으로 풀어쓴 한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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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실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으로 풀어쓴 한자사전!
문자적 상상력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문화적 상상력으로 한자를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하다
한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말 실력향상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된다
그림으로 풀어쓴 한자사전!
문자적 상상력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문화적 상상력으로 한자를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하다
한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말 실력향상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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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자의 어원을 밝히되 한자가 생성된 초기의 그림을 유추해서 한자의 뜻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한자사전으로, 현직 교사들의 협업과 소통의 결과물이다.
한자는 뜻을 나타내는 글자로, 대상을 보고 그린 그림이며 의미를 상징하는 글자다. 그러므로 한자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한자가 처음 만들어질 때의 의미가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한자가 처음 생성 당시 환경과 현대사회 환경을 고려하여 기상, 황화, 주거환경과 생활, 인체, 생활과 도구, 의복, 제사와 동물 등 총 15개의 주제로 나누어 약 1200개 그림으로 설명하였다. 그림을 보면서 한자의 뜻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에 시공간을 초월한 문화적 상상력이 확장되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 한자마다 우리말 어휘와 용례를 실어 한자 실력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말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도록 했다.
한편 이 책은 소통과 협업이 강조되는 교육현장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한 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도성훈(현 인천시교육감) 선생님은 이 책의 저자들을 "현재 교육의 화두인 창의적인 발상과 표현, 소통과 협업을 십수 년 전부터 교육현장에서 실천"해 온 교사라고 소개한다. 지금은 학교를 옮겨 서로 다른 환경에서 일하고 있지만 이 책이 "학생들의 딱딱한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들은 현희문 선생님(한문교사), 이수석 선생님(철학교사), 현용안 선생님(미술교사). 세 선생님이 인천동산고등학교에 함께 근무할 때 기획 집필된 책으로, 청소년들이 재미있어 하면서도 학습효과가 뛰어난 한자책을 만들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았다. 자신이 잘하는 것은 살리고, 못하는 것은 가르쳐 주고 배우면서 오랜 기간 동안 함께 소통하면서 만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현희문 선생님은 이 책의 목적이 한자의 어원을 밝히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한자의 초기 표현인 그림을 유추해서 한자의 뜻을 이해"하는 데 있으며, 이 책으로 한자를 이해하고 익히면 "한자의 이해와 활용도, 상상력과 창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자가 너무 재밌어요. 마치 그림 같아요. 한 글자를 알면 여러 개의 글자를 알 수 있어 좋아요. 이 그림을 따라 그려 보고 싶어요. 그림이 너무 재밌어요. 상상력을 자극해요. 중국 사람들의 생각이 귀여워요. 한자 공부 짱! 미술 공부 짱! 상상력 짱! 정말 짱!짱! 짱인 책이에요.
- 강서중학교 학생들
한자는 뜻을 나타내는 글자로, 대상을 보고 그린 그림이며 의미를 상징하는 글자다. 그러므로 한자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한자가 처음 만들어질 때의 의미가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한자가 처음 생성 당시 환경과 현대사회 환경을 고려하여 기상, 황화, 주거환경과 생활, 인체, 생활과 도구, 의복, 제사와 동물 등 총 15개의 주제로 나누어 약 1200개 그림으로 설명하였다. 그림을 보면서 한자의 뜻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에 시공간을 초월한 문화적 상상력이 확장되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 한자마다 우리말 어휘와 용례를 실어 한자 실력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말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도록 했다.
한편 이 책은 소통과 협업이 강조되는 교육현장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한 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도성훈(현 인천시교육감) 선생님은 이 책의 저자들을 "현재 교육의 화두인 창의적인 발상과 표현, 소통과 협업을 십수 년 전부터 교육현장에서 실천"해 온 교사라고 소개한다. 지금은 학교를 옮겨 서로 다른 환경에서 일하고 있지만 이 책이 "학생들의 딱딱한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들은 현희문 선생님(한문교사), 이수석 선생님(철학교사), 현용안 선생님(미술교사). 세 선생님이 인천동산고등학교에 함께 근무할 때 기획 집필된 책으로, 청소년들이 재미있어 하면서도 학습효과가 뛰어난 한자책을 만들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았다. 자신이 잘하는 것은 살리고, 못하는 것은 가르쳐 주고 배우면서 오랜 기간 동안 함께 소통하면서 만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현희문 선생님은 이 책의 목적이 한자의 어원을 밝히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한자의 초기 표현인 그림을 유추해서 한자의 뜻을 이해"하는 데 있으며, 이 책으로 한자를 이해하고 익히면 "한자의 이해와 활용도, 상상력과 창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자가 너무 재밌어요. 마치 그림 같아요. 한 글자를 알면 여러 개의 글자를 알 수 있어 좋아요. 이 그림을 따라 그려 보고 싶어요. 그림이 너무 재밌어요. 상상력을 자극해요. 중국 사람들의 생각이 귀여워요. 한자 공부 짱! 미술 공부 짱! 상상력 짱! 정말 짱!짱! 짱인 책이에요.
- 강서중학교 학생들
목차
목차
1부 기상
2부 황하
3부 주거환경과 생활
4부 생활과 도구
5부 제사와 동물
6부 손 모양
7부 발 모양
8부 인체 기타
9부 사람
10부 가족
11부 도로와 교통
12부 전쟁과 무기
13부 의복과 방직
14부 나무와 식물
15부 기타
2부 황하
3부 주거환경과 생활
4부 생활과 도구
5부 제사와 동물
6부 손 모양
7부 발 모양
8부 인체 기타
9부 사람
10부 가족
11부 도로와 교통
12부 전쟁과 무기
13부 의복과 방직
14부 나무와 식물
15부 기타
저자
저자
현희문
단국대 한문교육과를 졸업한 뒤 1984년부터 2015년까지 인천 동산고등학교에서 한문 교사로 재직하였다. 지금은 자유인으로 마라톤을 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있다. 1991년에 동아미술제 서예 부문에서 특선을 수상하였으며, 『한자 속에 숨어 있는 논술』, 『소셜 한자 네트워크』, 『상식 놀이터』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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