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벗는 꽃 2: 한국 전쟁(작은숲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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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한국전쟁, 분단 이후의 한국 현대사를 그린, 청소년 역사 대하소설!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거듭되는 반전!
1950년대 소년 천도윤과 21세기 축구 선수 천인겸의 이야기
서로 교차되며 전개되는 할아버지, 손자 이야기가 하나로 합쳐지는 독특한 소설 구조
서서히 밝혀지는 천도윤과 천인겸의 충격적인 비밀!
3권으로 구성된 이 소설에는 두 주인공이 나온다. 비전향 장기수인 할아버지 천도윤과 축구 선수인 손자 천인겸이다. 천인겸이 축구 선수로 생활하면서 틈틈이 할아버지가 남긴 일기를 읽는, 독특한 짜임이다. 1, 2권에서는 역사 인물 천도윤의 이야기와 축구 선수 천인겸의 이야기가 서로 교차하며 전개되고, 3권에 이르러 따로 흐르던 이야기들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할아버지와 손자 관계였던 두 인물과 관련한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 박진감 있는 이야기 전개와 거듭되는 반전으로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거듭되는 반전!
1950년대 소년 천도윤과 21세기 축구 선수 천인겸의 이야기
서로 교차되며 전개되는 할아버지, 손자 이야기가 하나로 합쳐지는 독특한 소설 구조
서서히 밝혀지는 천도윤과 천인겸의 충격적인 비밀!
3권으로 구성된 이 소설에는 두 주인공이 나온다. 비전향 장기수인 할아버지 천도윤과 축구 선수인 손자 천인겸이다. 천인겸이 축구 선수로 생활하면서 틈틈이 할아버지가 남긴 일기를 읽는, 독특한 짜임이다. 1, 2권에서는 역사 인물 천도윤의 이야기와 축구 선수 천인겸의 이야기가 서로 교차하며 전개되고, 3권에 이르러 따로 흐르던 이야기들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할아버지와 손자 관계였던 두 인물과 관련한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 박진감 있는 이야기 전개와 거듭되는 반전으로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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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방과 한국전쟁, 청소년 천도윤의 이야기
가난하지만 정의롭고 용감한 소년 도윤! 상감마을의 민주학당에서 배우며 세상에 눈뜨게 되고, 하경을 만나 사랑을 키운다. 한국 전쟁 발발 직후 보도연맹 사건으로 도윤의 아버지가 서북청년단에 의해 학살당하고, 하경의 아버지인 스승 이동학 선생마저 학살당하자 하경과 도윤은 인민군에 입대한다. 낙동강 전투, 38고지전, 빨치산 투쟁을 거치며 한국전쟁의 한복판에 놓이게 되고, 도윤은 피난민 속에서 죽은 엄마 품에 살아 있는 아기를 발견하고 강원도의 한 마을 처녀에게 맡긴다. 포로가 된 후 거제 포로수용소에 수감된 도윤은 하경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휴전을 맞는다. 석방된 후 막일을 하면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던 도윤은 간첩으로 내려온 하경을 만나게 되고, 그 죄로 체포된다.
21세기, 청소년 천인겸의 이야기
할아버지 천도윤과 살면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우던 소년 인겸은 어렵사리 사래고등학교에 진학하지만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축구 선수로서의 삶을 계속한다. 갑작스런 할아버지의 죽음 후 할아버지의 유품인 일기장을 보게 되고, 외롭고 힘든 생활 속에서도 축구를 계속하며 한국 현대사의 한복판을 걸어온 할아버지의 삶을 만나게 된다. 같은 축구팀 동료들과의 갈등과 우정 그리고 경쟁 속에서 축구 선수로서 일취월장하며 성장하는 가운데, 작은아버지, 이름을 밝히지 않는 후원자의 등장, 아르바이트하는 회사에서의 알 수 없는 사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숨겨진 할아버지와 인겸의 가슴 아픈 가족사가 서서히 드러난다.
요즘 시대, 보기 드믄 '청소년 역사 소설'
"해방 공간 때의 활달했던 청소년과 21세기 축구하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생명체든 누구든 세상에 태어날 땐' '역할'이 있다는 것을 헌걸차게 증명"(김종광)하는 이 소설은 "100년의 현대사에 드리운 그림자를 벗겨내는" 작가의 모든 것을 쏟아버린 "눈물겨운 역작"(전성태)이다.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상상이 잘 어우러진"(최시한) 이 소설은 "진실을 캐는 새로운 눈과 마음을 여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청소년 '대하 소설'이다.
집필 기간만 11년! 신내림 병처럼 아팠다
이 책은 작가가 초고 집필 6년, 퇴고 5년, 근 11년의 대장정 끝에 세 권으로(총 2,500매 가량) 완성했다. "의미가 크고 무거워서 좋은 소설로는 부적합한 소재"라고 방치하면서 "오래 지나면 그냥 잊어버릴 것"이라고 세월만 보내던 작가는 "그러면 그럴수록 마치 신내림의 병처럼 몸과 마음이 알 수 없는 아픔에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다고 한다.
하마터면 단편으로 끝나거나 그냥 묻혀버릴 수 있었던 이 소설은 작가의 11년에 걸친 사투와 《글을 낳는 집》 《연희창작촌》 《21세기문학관》 《예버덩문학의집》 등의 집필실을 거쳐 태어난 소중한 작품으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2021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을 받았다.
안학수 작가는 "시골 아이들의 생생한 행동거지가 온갖 정감을 자아내는 탁월한 성취"라는 찬사를 받는 동시집, 『박하사탕 한 봉지』(계몽사, 1997), 『낙지네 개흙 잔치』(창비, 2004), 『부슬비 내리던 장날』(문학동네, 2010), 『아주 특별한 손님』(문지아이들, 2018)를 펴냈으며, 소설가보다는 동시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작품해설 | 김종광(소설가)
두 주인공이 나온다. 두 주연은 할아버지(천도윤)와 손자(천인겸) 사이다. 그래서 공유하는 사연, 사건도 다수지만, 기본적으로 두 가지 이야기가 교차한다. 손자가 자기 생활하면서, 틈틈이 할아버지가 남긴 일기를 읽는 짜임이다.
손자의 이야기와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번갈아 나온다. 두 개의 이야기가 따로 있다고 보는 게 편하다. 역사 인물 천도윤의 이야기부터 읽든, 축구 선수 천인겸의 이야기부터 읽든 상관없지만, 아예 따로 읽는 게 더 재미날 수도 있겠다.
천도윤(1932~2014)의 묘비명에는 '신념의 강자 천도윤'은 '조국 통일을 위해 강철 같은 의지로 활동하셨다'라고 적혔지만, 그의 삶은 한국 현대사를 은유하는 파란만장이다.
1권의 도윤 이야기는 역사 청소년 소설이다. 가난하지만 정의롭고 용감한 소년 도윤은 일제 강점기에 신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해방 공간기에 민주학당에서 배우고 익히며 세상에 눈떠간다. 하경이를 사모하고 사랑한다. 건전하지 않다. 청소년 출판 시장의 검열을 의식하지 않았다. 개성적인 시선과 현란한 입담을 자랑한다.
2권의 도윤 이야기는 전쟁 소설이다. 도윤의 아버지는 보도연맹원으로 끌려가 살해당한다. 도윤은 인민군으로 징집된다. 낙동강 전투, 38선 고지전, 그 모든 전투에서 살아남고, 거제 포로수용소에서도 살아남는다.
3권은 도윤 이야기는 약전이라고 보는 게 좋겠다. 석방되어 제대로 된 삶을 꾸리는 듯했지만 고정 간첩으로 몰려 체포된다. 20년 형을 받고 5년 복역한다. 석방되어 이제야말로 사람답게 사는 듯했지만 다시 체포되어 수십 년간 비전향장기수로 복역하게 된다.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되어 묘지기 농사꾼으로 살아간다.
최대한 간략하게 줄거리를 적은 것만으로도 엄청난, 대하 소설급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았다. 역사 강의 교안 같은 데가 있고, 유명한 소설들의 데자뷔 같은 구석도 있다. 하지만 천도윤의 처절한 인생역정은 모든 약점을 덮을 만큼 핍진하다.
1, 2, 3권의 축구 선수 천인겸의 이야기는 21세기 청소년 소설이다. 코로나 이전 시대 고등학생 축구 선수의 성장기다. 실지로 축구 선수인 고등학생에게 듣는 이야기인 양 생생하다. 칭찬받는 여러 청소년 소설에 견주어 손색이 없는 스토리텔링이다. 축구를 한 번도 할 수 없었던, 게다가 나이까지 든 분이, 어떻게 이토록, 요즘 축구청소년을 자세히 쓸 수가 있지!
3권이 다소 복잡하게 읽히는 것은 1권, 2권에서 따로따로 흐르던 이야기들이 결합하기 때문이다. 강과 강이 하나가 되려다 보니 파열음이 장난 아니다. 어떻게 보면 영화, 드라마 스토리 못지않게 다이나믹하다. 1, 2권이 진지해서 영 부담스러운 독자는 3권부터 읽어도 좋을 듯하다.
김종광(金鍾光) 1971년 충남 보령 출생. 98년 「문학동네」 단편 소설 등단.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 신동엽창작상, 이호철통일로문학상특별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성공한 사람』이 있고 장편 소설로 『야살쟁이록』, 『똥개 행진곡』, 『조선통신사』, 산문집으로 『웃어라, 내 얼굴』 ???등이 있다.
가난하지만 정의롭고 용감한 소년 도윤! 상감마을의 민주학당에서 배우며 세상에 눈뜨게 되고, 하경을 만나 사랑을 키운다. 한국 전쟁 발발 직후 보도연맹 사건으로 도윤의 아버지가 서북청년단에 의해 학살당하고, 하경의 아버지인 스승 이동학 선생마저 학살당하자 하경과 도윤은 인민군에 입대한다. 낙동강 전투, 38고지전, 빨치산 투쟁을 거치며 한국전쟁의 한복판에 놓이게 되고, 도윤은 피난민 속에서 죽은 엄마 품에 살아 있는 아기를 발견하고 강원도의 한 마을 처녀에게 맡긴다. 포로가 된 후 거제 포로수용소에 수감된 도윤은 하경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휴전을 맞는다. 석방된 후 막일을 하면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던 도윤은 간첩으로 내려온 하경을 만나게 되고, 그 죄로 체포된다.
21세기, 청소년 천인겸의 이야기
할아버지 천도윤과 살면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우던 소년 인겸은 어렵사리 사래고등학교에 진학하지만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축구 선수로서의 삶을 계속한다. 갑작스런 할아버지의 죽음 후 할아버지의 유품인 일기장을 보게 되고, 외롭고 힘든 생활 속에서도 축구를 계속하며 한국 현대사의 한복판을 걸어온 할아버지의 삶을 만나게 된다. 같은 축구팀 동료들과의 갈등과 우정 그리고 경쟁 속에서 축구 선수로서 일취월장하며 성장하는 가운데, 작은아버지, 이름을 밝히지 않는 후원자의 등장, 아르바이트하는 회사에서의 알 수 없는 사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숨겨진 할아버지와 인겸의 가슴 아픈 가족사가 서서히 드러난다.
요즘 시대, 보기 드믄 '청소년 역사 소설'
"해방 공간 때의 활달했던 청소년과 21세기 축구하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생명체든 누구든 세상에 태어날 땐' '역할'이 있다는 것을 헌걸차게 증명"(김종광)하는 이 소설은 "100년의 현대사에 드리운 그림자를 벗겨내는" 작가의 모든 것을 쏟아버린 "눈물겨운 역작"(전성태)이다.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상상이 잘 어우러진"(최시한) 이 소설은 "진실을 캐는 새로운 눈과 마음을 여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청소년 '대하 소설'이다.
집필 기간만 11년! 신내림 병처럼 아팠다
이 책은 작가가 초고 집필 6년, 퇴고 5년, 근 11년의 대장정 끝에 세 권으로(총 2,500매 가량) 완성했다. "의미가 크고 무거워서 좋은 소설로는 부적합한 소재"라고 방치하면서 "오래 지나면 그냥 잊어버릴 것"이라고 세월만 보내던 작가는 "그러면 그럴수록 마치 신내림의 병처럼 몸과 마음이 알 수 없는 아픔에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다고 한다.
하마터면 단편으로 끝나거나 그냥 묻혀버릴 수 있었던 이 소설은 작가의 11년에 걸친 사투와 《글을 낳는 집》 《연희창작촌》 《21세기문학관》 《예버덩문학의집》 등의 집필실을 거쳐 태어난 소중한 작품으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2021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을 받았다.
안학수 작가는 "시골 아이들의 생생한 행동거지가 온갖 정감을 자아내는 탁월한 성취"라는 찬사를 받는 동시집, 『박하사탕 한 봉지』(계몽사, 1997), 『낙지네 개흙 잔치』(창비, 2004), 『부슬비 내리던 장날』(문학동네, 2010), 『아주 특별한 손님』(문지아이들, 2018)를 펴냈으며, 소설가보다는 동시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작품해설 | 김종광(소설가)
두 주인공이 나온다. 두 주연은 할아버지(천도윤)와 손자(천인겸) 사이다. 그래서 공유하는 사연, 사건도 다수지만, 기본적으로 두 가지 이야기가 교차한다. 손자가 자기 생활하면서, 틈틈이 할아버지가 남긴 일기를 읽는 짜임이다.
손자의 이야기와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번갈아 나온다. 두 개의 이야기가 따로 있다고 보는 게 편하다. 역사 인물 천도윤의 이야기부터 읽든, 축구 선수 천인겸의 이야기부터 읽든 상관없지만, 아예 따로 읽는 게 더 재미날 수도 있겠다.
천도윤(1932~2014)의 묘비명에는 '신념의 강자 천도윤'은 '조국 통일을 위해 강철 같은 의지로 활동하셨다'라고 적혔지만, 그의 삶은 한국 현대사를 은유하는 파란만장이다.
1권의 도윤 이야기는 역사 청소년 소설이다. 가난하지만 정의롭고 용감한 소년 도윤은 일제 강점기에 신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해방 공간기에 민주학당에서 배우고 익히며 세상에 눈떠간다. 하경이를 사모하고 사랑한다. 건전하지 않다. 청소년 출판 시장의 검열을 의식하지 않았다. 개성적인 시선과 현란한 입담을 자랑한다.
2권의 도윤 이야기는 전쟁 소설이다. 도윤의 아버지는 보도연맹원으로 끌려가 살해당한다. 도윤은 인민군으로 징집된다. 낙동강 전투, 38선 고지전, 그 모든 전투에서 살아남고, 거제 포로수용소에서도 살아남는다.
3권은 도윤 이야기는 약전이라고 보는 게 좋겠다. 석방되어 제대로 된 삶을 꾸리는 듯했지만 고정 간첩으로 몰려 체포된다. 20년 형을 받고 5년 복역한다. 석방되어 이제야말로 사람답게 사는 듯했지만 다시 체포되어 수십 년간 비전향장기수로 복역하게 된다.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되어 묘지기 농사꾼으로 살아간다.
최대한 간략하게 줄거리를 적은 것만으로도 엄청난, 대하 소설급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았다. 역사 강의 교안 같은 데가 있고, 유명한 소설들의 데자뷔 같은 구석도 있다. 하지만 천도윤의 처절한 인생역정은 모든 약점을 덮을 만큼 핍진하다.
1, 2, 3권의 축구 선수 천인겸의 이야기는 21세기 청소년 소설이다. 코로나 이전 시대 고등학생 축구 선수의 성장기다. 실지로 축구 선수인 고등학생에게 듣는 이야기인 양 생생하다. 칭찬받는 여러 청소년 소설에 견주어 손색이 없는 스토리텔링이다. 축구를 한 번도 할 수 없었던, 게다가 나이까지 든 분이, 어떻게 이토록, 요즘 축구청소년을 자세히 쓸 수가 있지!
3권이 다소 복잡하게 읽히는 것은 1권, 2권에서 따로따로 흐르던 이야기들이 결합하기 때문이다. 강과 강이 하나가 되려다 보니 파열음이 장난 아니다. 어떻게 보면 영화, 드라마 스토리 못지않게 다이나믹하다. 1, 2권이 진지해서 영 부담스러운 독자는 3권부터 읽어도 좋을 듯하다.
김종광(金鍾光) 1971년 충남 보령 출생. 98년 「문학동네」 단편 소설 등단.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 신동엽창작상, 이호철통일로문학상특별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성공한 사람』이 있고 장편 소설로 『야살쟁이록』, 『똥개 행진곡』, 『조선통신사』, 산문집으로 『웃어라, 내 얼굴』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그림자를 벗는 꽃 2 - 한국 전쟁
전쟁 발발과 보도연맹
독가스 유출 사고
인민재판과 해방
감독에게 보란 듯이
여학생과 박문수
산골 소녀 정순덕
공포의 표적 테러
소년병과 함께
천사모와 박수린
아기를 맡긴 후기
아버지의 백일 사진
공포의 거제 포로수용소
또 다시 일어선 천인겸
전쟁 발발과 보도연맹
독가스 유출 사고
인민재판과 해방
감독에게 보란 듯이
여학생과 박문수
산골 소녀 정순덕
공포의 표적 테러
소년병과 함께
천사모와 박수린
아기를 맡긴 후기
아버지의 백일 사진
공포의 거제 포로수용소
또 다시 일어선 천인겸
저자
저자
안학수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대일문학상, 서울문화재단개인창작집 공모상을 수상했고, 2013년 권정생 창작기금을 수혜했다. 동시집으로 『박하사탕 한 봉지』 『낙지네 개흙 잔치』 『부슬비 내리던 장날』 『아주특별한 손님』, 『안학수 동시선집』, 장편소설로 장편소설 『하늘까지 75센티미터』가 있다. 한국작가회의,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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