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역사를 만드는 내 아이의 책들(선생님의 책꽂이)
역사동화·청소년소설로 읽는 우리 역사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역사는 암기하는 게 아니라, 느끼는 것입니다"
교과서 속에 박제되어 있던 우리 근현대사,
문학의 숨결을 불어넣어 살아 숨 쉬는 '나의 이야기'로 만나다!
짚고 넘어가기, 이 책의 핵심 Point!
□ 6년간의 치열한 기록 : 작가와 10대부터 60대 평범한 시민 25명이 나눈 뜨거운 토론의 결실
□ 엄선된 문학 작품 50편 : 동학농민혁명부터 6월 항쟁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다룬 최고의 역사동화·청소년소설 가이드
□ 전국역사교사모임 전 대표 추천 : "암기 과목으로 전락한 교실을 구할 다정한 위로이자 살아 있는 지침서!"
? 교과서 밖으로 걸어 나온 우리 아이들의 역사 이야기
시험을 치고 나면 깨끗하게 포맷되어 버리는 역사 지식, 이대로 괜찮을까요?
『단단한 역사를 만드는 내 아이의 책들』은 역사를 무미건조한 암기 대상이 아닌, 생동감 넘치는 '나의 이야기'로 복원해 내는 독보적인 독서 에세이입니다. 독서 공동체 '오래된 미래'에서 6년 동안 묵묵히 역사 문학을 읽고 토론해 온 시민과 작가 25명이 힘을 합쳐 우리 아이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역사 책 50편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 『서찰을 전하는 아이』부터 『그 여름의 왈츠』까지
이 책은 1884년 갑신정변과 동학농민혁명, 일제강점기라는 암흑기를 지나 제주 4·3, 5·18 민주화운동, 1987년 6월 항쟁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뼈아픈 근현대사 분기점들을 문학이라는 렌즈로 비춥니다.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통해 아버지를 대신해 길을 떠나는 소년의 절박한 발걸음을 느끼고, 『나는 조선의 가수』를 통해 암울한 시대에도 꿈을 노래했던 청소년들의 일상을 목격합니다.
『붉은 유채꽃』, 『오월의 달리기』 등 비극적인 역사 앞에서도 눈을 돌리지 않고 마주하며, 우리가 왜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지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전합니다.
? "부끄러운 역사든 자랑스러운 역사든 제대로 마주해야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소개해 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저자들의 삶과 역사적 사유가 정성스럽게 녹아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 여기'의 삶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혐오와 갈등이 만연한 시대, 타인의 아픔에 연대하고 공감할 줄 아는 '단단한 시민'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부모와 교사, 그리고 청소년 모두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교과서 속에 박제되어 있던 우리 근현대사,
문학의 숨결을 불어넣어 살아 숨 쉬는 '나의 이야기'로 만나다!
짚고 넘어가기, 이 책의 핵심 Point!
□ 6년간의 치열한 기록 : 작가와 10대부터 60대 평범한 시민 25명이 나눈 뜨거운 토론의 결실
□ 엄선된 문학 작품 50편 : 동학농민혁명부터 6월 항쟁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다룬 최고의 역사동화·청소년소설 가이드
□ 전국역사교사모임 전 대표 추천 : "암기 과목으로 전락한 교실을 구할 다정한 위로이자 살아 있는 지침서!"
? 교과서 밖으로 걸어 나온 우리 아이들의 역사 이야기
시험을 치고 나면 깨끗하게 포맷되어 버리는 역사 지식, 이대로 괜찮을까요?
『단단한 역사를 만드는 내 아이의 책들』은 역사를 무미건조한 암기 대상이 아닌, 생동감 넘치는 '나의 이야기'로 복원해 내는 독보적인 독서 에세이입니다. 독서 공동체 '오래된 미래'에서 6년 동안 묵묵히 역사 문학을 읽고 토론해 온 시민과 작가 25명이 힘을 합쳐 우리 아이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역사 책 50편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 『서찰을 전하는 아이』부터 『그 여름의 왈츠』까지
이 책은 1884년 갑신정변과 동학농민혁명, 일제강점기라는 암흑기를 지나 제주 4·3, 5·18 민주화운동, 1987년 6월 항쟁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뼈아픈 근현대사 분기점들을 문학이라는 렌즈로 비춥니다.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통해 아버지를 대신해 길을 떠나는 소년의 절박한 발걸음을 느끼고, 『나는 조선의 가수』를 통해 암울한 시대에도 꿈을 노래했던 청소년들의 일상을 목격합니다.
『붉은 유채꽃』, 『오월의 달리기』 등 비극적인 역사 앞에서도 눈을 돌리지 않고 마주하며, 우리가 왜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지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전합니다.
? "부끄러운 역사든 자랑스러운 역사든 제대로 마주해야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소개해 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저자들의 삶과 역사적 사유가 정성스럽게 녹아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 여기'의 삶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혐오와 갈등이 만연한 시대, 타인의 아픔에 연대하고 공감할 줄 아는 '단단한 시민'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부모와 교사, 그리고 청소년 모두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 歷史, 우리들의 오래된 미래?|?장경선
1부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동학농민혁명에서 대한제국까지
지켜야 하는 것들에 대한 발걸음 『우리들의 작은신』 | 안지혜
피노리 가는 길 『서찰을 전하는 아이』 | 황호숙
작은 도서관에서 은실을 만나다 『울음으로 길 밝히는 곡비』 | 남정희
나는 내 몫의 삶을 감당하고 있는가? 『세상에 없는 아이』 | 김은의
누구나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 산다 『갑신년의 세 친구』 | 조애경
길을 찾으려 애쓰지 말자. 걷다 보면… 『굿바이 조선』 | 강봉구
조선 특파원 잭 런던, 조선을 엿보다 『조선 특파원 잭 런던』 | 김윤성
품어 줌과 사진, 그리고 기억 『네가 오니 좋구나』 | 남정희
어떤 시간으로 기억할 것인가? 『헤이그로 간 비밀편지』 | 김정희
위풍당당하게 빛나는 사자와 순종을 꿈꾸며 『왕과 사자』 | 정의현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너의 운명은』 | 김미연
한 땀 한 땀 수놓은 길을 걷다 『괴불주머니』 | 최봄
2부 어둠 속에서도 일상은 피어나고
일제강점기
붉은 해바라기꽃들 『명혜』 | 최봄
다시 만난 세계 『알로하, 나의 엄마들』 | 김정희
그날의 진실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 『제암리를 아십니까』 | 고수진
일제강점의 어둠 속에서도 K-POP은 『나는 조선의 가수』 | 이나강
진심으로 나아간 조선 소녀 강단 『꿈을 파는 달빛 제과점』 | 장인혜
기억과 약속, 그런 아름다운 것들 『백년을 건너온 약속』 | 정다운
피부색이 달라도, 한국말을 못 해도 『에네껜 아이들』 | 서서희
내 안의 나를 꺼내며 『검정 치마 마트료시카』 | 박미순
희망의 역으로 달리는 열차 『503호 열차』| 박지숙
왜 나는 마사코를 기억하는가? 『마사코의 질문』 | 배지연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뽀이들이 온다』 | 장경선
살아 있음, 그 놀라운 기적 『소녀 저격수 1』 | 장경선
기억 위에 흐르는 시간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 할머니』 | 권다빈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칠성에이스』 | 안지혜
사람에 대한 도리를 아는 『황금열광』 | 박미순
연대하며 지혜를 모으는 것의 소중함 『해녀, 새벽이』 | 정의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검은 바다』 | 김준언
이름을 가진다는 것 『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 김준언
역사를 기억하는 태도도 역사이다 『1940년 열두 살 동규』 | 고수진
꿈을 이룬다는 것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 | 강봉구
기억해야 한다 『경성 기억 극장』 | 정윤영
3부 처절한 아픔을 딛고
해방에서 한국전쟁까지
해방이 되면, 세상이 어찌 될까? 『1945, 철원』 | 김윤성
평화로운 풍경 뒤에 감춰진 슬픔 『붉은 유채꽃』 | 박지선
나는 지금 어떤 어른으로 살아갈 것인가? 『모르는 아이』 | 김미연
선택의 갈림길에서 『여순에 핀 빨간 봉선화』·『점옥이』| 박지선
그 여름의 늙은 소처럼 『그 여름의 덤더디』 | 박지숙
1950년 그해 여름 『노근리 그해 여름』 | 장인혜
기억의 퍼즐, 기다림의 의자 『폴란드의 비밀 양육원』 | 배지연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것 『너도밤나무 아래 갈림길』 | 김은의
부드럽고 단단한 사람들 『오빠는 하우스보이』 | 정다운
4부 민주주의를 향하여
4.19 혁명에서 6월 항쟁까지
아이들이 세상일에 참견하면… 『4월의 소년』 | 박영주
평화의 하늘 아래 『사이공 하늘 아래』 | 권다빈
한강의 기적 『내 이름은 3번 시다』 | 이나강
이 땅의 진정한 주인 『그리운 매화 향기』 | 조애경
'나'만 행복하면 되는 걸까? 『시월의 편지』 | 서서희
사과하는 법 『오월의 달리기』 | 정윤영
말하지 않은 상처는 몸이 기억한다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 | 박영주
황홀한 느티나무의 뜨거웠던 스물두 살의 여름 『그 여름의 왈츠』 | 황호숙
추천사_과거가 현재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 백옥진(호곡중 역사 교사,
작가 소개
한국 근현대사 연표
1부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동학농민혁명에서 대한제국까지
지켜야 하는 것들에 대한 발걸음 『우리들의 작은신』 | 안지혜
피노리 가는 길 『서찰을 전하는 아이』 | 황호숙
작은 도서관에서 은실을 만나다 『울음으로 길 밝히는 곡비』 | 남정희
나는 내 몫의 삶을 감당하고 있는가? 『세상에 없는 아이』 | 김은의
누구나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 산다 『갑신년의 세 친구』 | 조애경
길을 찾으려 애쓰지 말자. 걷다 보면… 『굿바이 조선』 | 강봉구
조선 특파원 잭 런던, 조선을 엿보다 『조선 특파원 잭 런던』 | 김윤성
품어 줌과 사진, 그리고 기억 『네가 오니 좋구나』 | 남정희
어떤 시간으로 기억할 것인가? 『헤이그로 간 비밀편지』 | 김정희
위풍당당하게 빛나는 사자와 순종을 꿈꾸며 『왕과 사자』 | 정의현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너의 운명은』 | 김미연
한 땀 한 땀 수놓은 길을 걷다 『괴불주머니』 | 최봄
2부 어둠 속에서도 일상은 피어나고
일제강점기
붉은 해바라기꽃들 『명혜』 | 최봄
다시 만난 세계 『알로하, 나의 엄마들』 | 김정희
그날의 진실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 『제암리를 아십니까』 | 고수진
일제강점의 어둠 속에서도 K-POP은 『나는 조선의 가수』 | 이나강
진심으로 나아간 조선 소녀 강단 『꿈을 파는 달빛 제과점』 | 장인혜
기억과 약속, 그런 아름다운 것들 『백년을 건너온 약속』 | 정다운
피부색이 달라도, 한국말을 못 해도 『에네껜 아이들』 | 서서희
내 안의 나를 꺼내며 『검정 치마 마트료시카』 | 박미순
희망의 역으로 달리는 열차 『503호 열차』| 박지숙
왜 나는 마사코를 기억하는가? 『마사코의 질문』 | 배지연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뽀이들이 온다』 | 장경선
살아 있음, 그 놀라운 기적 『소녀 저격수 1』 | 장경선
기억 위에 흐르는 시간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 할머니』 | 권다빈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칠성에이스』 | 안지혜
사람에 대한 도리를 아는 『황금열광』 | 박미순
연대하며 지혜를 모으는 것의 소중함 『해녀, 새벽이』 | 정의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검은 바다』 | 김준언
이름을 가진다는 것 『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 김준언
역사를 기억하는 태도도 역사이다 『1940년 열두 살 동규』 | 고수진
꿈을 이룬다는 것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 | 강봉구
기억해야 한다 『경성 기억 극장』 | 정윤영
3부 처절한 아픔을 딛고
해방에서 한국전쟁까지
해방이 되면, 세상이 어찌 될까? 『1945, 철원』 | 김윤성
평화로운 풍경 뒤에 감춰진 슬픔 『붉은 유채꽃』 | 박지선
나는 지금 어떤 어른으로 살아갈 것인가? 『모르는 아이』 | 김미연
선택의 갈림길에서 『여순에 핀 빨간 봉선화』·『점옥이』| 박지선
그 여름의 늙은 소처럼 『그 여름의 덤더디』 | 박지숙
1950년 그해 여름 『노근리 그해 여름』 | 장인혜
기억의 퍼즐, 기다림의 의자 『폴란드의 비밀 양육원』 | 배지연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것 『너도밤나무 아래 갈림길』 | 김은의
부드럽고 단단한 사람들 『오빠는 하우스보이』 | 정다운
4부 민주주의를 향하여
4.19 혁명에서 6월 항쟁까지
아이들이 세상일에 참견하면… 『4월의 소년』 | 박영주
평화의 하늘 아래 『사이공 하늘 아래』 | 권다빈
한강의 기적 『내 이름은 3번 시다』 | 이나강
이 땅의 진정한 주인 『그리운 매화 향기』 | 조애경
'나'만 행복하면 되는 걸까? 『시월의 편지』 | 서서희
사과하는 법 『오월의 달리기』 | 정윤영
말하지 않은 상처는 몸이 기억한다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 | 박영주
황홀한 느티나무의 뜨거웠던 스물두 살의 여름 『그 여름의 왈츠』 | 황호숙
추천사_과거가 현재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 백옥진(호곡중 역사 교사,
작가 소개
한국 근현대사 연표
저자
저자
강봉구 20여 년 이상 다른 사람의 글을 다듬는 일을 하다가 노을이 아름답던 어느 날 문득 내 글을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주로 산문을 쓰다가 지금은 역사동화를 배우며 쓰고 있다. 교육산문집으로 『넌 아름다운 나비야』(공저), 『난, 너의 바람이고 싶어』(공저),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공저)를, 역사동화집으로 『오빠생각』(공저)을 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