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자 막시무스의 사랑에 대한 400가지 교훈(키아츠 기독교 영성 선집 21)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 책은 580년경 비잔틴제국의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난 행정가이자 수도자, 신학자인 막시무스의 “진실한 고백과 금욕적 삶이 만들어 낸 사랑”에 대한 금언집이다.
막시무스는 모든 사람이 수도사적 이상을 지향하는 금욕적인 삶에서 사랑의 깊은 맛을 깨닫기를 원했고, 당대 신학적 난제들을 해석하는 작업을 했다. 특히, 위-디오니시우스의 작품들을 번역하고 주석을 추가하여 유럽에 소개하였는데 이는 서방 기독교, 즉 유럽 중세기독교의 신학과 신비주의의 토대가 되었다.
〈사랑에 대한 400가지 교훈〉은 짧은 경구 형식을 취하고 있는 작품으로, 우리가 온전히 사랑할 것을 지속해서 강조한다. 막시무스는 하나님이 아닌 것들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이 아닌 것들에 열망과 욕망을 품지 말고, 자기와 사물들에 대한 애착에서 떠나라고 말한다. 모든 악의 근원에는 자기애(self-love, 자기 사랑)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사랑이 우리 자신을 떠나 하나님과 이웃을 향할 때 소망이 있다. 그리고 그런 소망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것과 정욕을 극복하고 덕을 쌓는 실천을 통해 이룰 수 있다. 바로 그럴 때, 사랑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격으로 인간의 본성과 육신을 입으시고 세상에 오신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그분을 통해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삶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과 연합하는 궁극적인 영원한 존재(eternal-being)가 될 수 있다.
막시무스는 모든 사람이 수도사적 이상을 지향하는 금욕적인 삶에서 사랑의 깊은 맛을 깨닫기를 원했고, 당대 신학적 난제들을 해석하는 작업을 했다. 특히, 위-디오니시우스의 작품들을 번역하고 주석을 추가하여 유럽에 소개하였는데 이는 서방 기독교, 즉 유럽 중세기독교의 신학과 신비주의의 토대가 되었다.
〈사랑에 대한 400가지 교훈〉은 짧은 경구 형식을 취하고 있는 작품으로, 우리가 온전히 사랑할 것을 지속해서 강조한다. 막시무스는 하나님이 아닌 것들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이 아닌 것들에 열망과 욕망을 품지 말고, 자기와 사물들에 대한 애착에서 떠나라고 말한다. 모든 악의 근원에는 자기애(self-love, 자기 사랑)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사랑이 우리 자신을 떠나 하나님과 이웃을 향할 때 소망이 있다. 그리고 그런 소망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것과 정욕을 극복하고 덕을 쌓는 실천을 통해 이룰 수 있다. 바로 그럴 때, 사랑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격으로 인간의 본성과 육신을 입으시고 세상에 오신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그분을 통해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삶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과 연합하는 궁극적인 영원한 존재(eternal-being)가 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ㆍ 6
1-100 ㆍ 8
101-200 ㆍ 37
201-300 ㆍ 78
301-400 ㆍ 117
에필로그 ㆍ 김재현(키아츠 원장) _ 150
주요 참고 자료 ㆍ 162
1-100 ㆍ 8
101-200 ㆍ 37
201-300 ㆍ 78
301-400 ㆍ 117
에필로그 ㆍ 김재현(키아츠 원장) _ 150
주요 참고 자료 ㆍ 162
저자
저자
막시무스
Maximus the Confessor는 580년경 지금의 터키 이스탄불에 해당하는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났다. 그는 비잔틴 제국의 황제 헤라클리우스(Heraclius, d.641)를 섬기는 행정가로서 활동했지만, 결국은 수도자와 신학자로 인생의 절정기를 보냈다. 기독교가 태동 이래 중세 초기까지 지중해 연안을 끼고 발전했듯이, 막시무스도 지중해 연안을 따라 살면서 동방과 서방 기독교 양측 모두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당대의 뜨거운 신학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었던 그는 인생의 마지막 단계에 자신이 한 때 활동했던 콘스탄티노플에서 정죄를 받고, 심한 고문을 받고 유배되었으며, 그 후유증으로 662년에 별세하였다. 고백자란 원래 시련과 고문과 박해를 당하면서도 자신의 믿음의 고백과 신앙을 지키는 사람을 뜻한다. 막시무스도 자신의 신앙적 신념을 굽히지 않고 고문을 당하고 죽었기 때문에 고백자라는 칭호가 더해졌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