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뽀삐 2(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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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성장통에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 병걸이와 그의 곁을 지키는 뽀삐의 일생!
이십대 뺨 치게 다사다난한 우리 엄마들의 연애를 그린 《엄마들》, 단조롭고 고된 공단의 일상에 서정과 인간미를 담아낸 《남동 공단》의 만화가 마영신 최신작 『19년 뽀삐』 제2권. 소년 병걸이의 성장통과 그 곁에서 19년을 함께한 개 뽀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포털 사이트 다음 연재 당시 회를 거듭할수록 큰 공감과 단단한 지지를 얻었다.
외로운 소년 병걸이에게 뽀삐는 소중한 가족이며, 일상의 버팀목이다. 불행이 닥치거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에 생채기가 생기기도 하면서, 아홉 살 병걸이가 서른이 가까운 청년으로 자라기까지, 뽀삐는 한결같이 순수한 기쁨과 믿음으로 곁에 있어준다. 뽀삐의 일생을 웃고 울면서 지켜보며, 고된 성장통에도 한결같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 병걸이의 모습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응원을 보내게 된다.
이십대 뺨 치게 다사다난한 우리 엄마들의 연애를 그린 《엄마들》, 단조롭고 고된 공단의 일상에 서정과 인간미를 담아낸 《남동 공단》의 만화가 마영신 최신작 『19년 뽀삐』 제2권. 소년 병걸이의 성장통과 그 곁에서 19년을 함께한 개 뽀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포털 사이트 다음 연재 당시 회를 거듭할수록 큰 공감과 단단한 지지를 얻었다.
외로운 소년 병걸이에게 뽀삐는 소중한 가족이며, 일상의 버팀목이다. 불행이 닥치거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에 생채기가 생기기도 하면서, 아홉 살 병걸이가 서른이 가까운 청년으로 자라기까지, 뽀삐는 한결같이 순수한 기쁨과 믿음으로 곁에 있어준다. 뽀삐의 일생을 웃고 울면서 지켜보며, 고된 성장통에도 한결같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 병걸이의 모습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응원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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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제 형하고 난생 처음 공원에 나갔는데,
그때 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어.
나는 사람이 아닌가봐."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 추천 도서!
모든 것에는 표면으로 보이는 현실 외에 외면하고 싶은 이면이 존재한다.
반려동물 문화의 이면에는 강아지 공장, 유기견, 개 식용 등의 슬픈 현실이 있다.
슬프고 아픈 현실을 부드럽게 섞어놓은 작가의 유연한 솜씨에 감탄하며 읽었다.
아는 만큼 사랑한다는 말에서 보듯,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우린
세상의 모든 뽀삐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슬프지만 따듯하고, 아프지만 해피엔딩인 이 만화가 사랑스럽다.
_임순례(영화감독, (사)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KARA 대표)
소년 병걸이의 성장통, 그리고 19년을 함께한 강아지 뽀삐의 일생
기다리고, 산책하고, 함께 잠들며, 가장 순수한 기쁨을 선사해주는
세상 모든 강아지들 이야기!
'반려견과의 우정 이야기'라고 하면 스치는 몇 가지 장면들이 있을 것이다.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때로는 대신해 죽기까지 하는 처연하고 슬픈 모습, 혹은 할리우드 영화 속 마냥 예쁘고 건강하고 영리한 강아지의 활약상. '개 이야기'라면 안 봐도 빤하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오늘도 홀로 사람을 기다리고, 기쁨을 나누며, 함께 잠드는 세상 모든 뽀삐들의 진심을 담은 만화 <19년 뽀삐>를 권한다.
단조롭고 고된 공단 노동자의 일상에 서정과 인간미를 담아낸 <남동 공단>, 이십대 뺨치게 다사다난한 우리 엄마들의 현실 연애를 그린 <엄마들>의 만화가 마영신 최신작. 이번에는 소년 병걸이의 성장통과 그 곁에서 19년을 함께한 개 뽀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담백한 이야기 속에 반려동물이 주는 소소한 행복과 위안의 순간들이 빼곡하다.
강아지 뽀삐의 한없는 믿음과 순수한 사랑, 그와 함께하는 소년의 과시 없는 책임감과 애정 어린 행동이, 맑은 감동과 더불어 100만 반려견 시대(등록 기준 집계, 2015)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의미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동물의 일생을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와 과정을 그 어떤 다큐멘터리보다도 명확하게, 또 따스하게 담아냈다. 포털 사이트 다음 연재 당시 회를 거듭할수록 큰 공감과 단단한 지지를 얻은 작품이다.
외로운 소년 병걸이에게 뽀삐는 소중한 가족이며, 일상의 버팀목이다. 불행이 닥치거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에 생채기가 생기기도 하면서, 아홉 살 병걸이가 서른이 가까운 청년으로 자라기까지, 뽀삐는 한결같이 순수한 기쁨과 믿음으로 곁에 있어준다. 뽀삐의 일생을 웃고 울면서 지켜보며, 고된 성장통에도 한결같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 병걸이의 모습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응원을 보내게 된다.
이 만화는 '착해 빠진 우리 개, 나밖에 모르는 우리 개는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반려동물을 두고 누구나 한 번쯤 던져보았을 질문에 대한 작가의 정성 어린 대답이기도 하다. 헐리우드 영화 속 견공들처럼 활약을 펼치는 대신 함께 산책하고, 잠들며, 여느 개와 다르지 않은 수수한 삶을 살아가는 착한 개 뽀삐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지는 것은, 사람과의 인연을 어쩌면 인간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세상 모든 반려견의 마음일 것이다.
추천사
강아지 키우면서 비슷한 경험을 해서 그런지 많이 공감했습니다. _숑숑
착한 만화, 치유되는 만화. 저희 집 아가의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게 해준 만화. 감사드립니다. _지니볼
마흔 넘은 아저씨가 뽀삐 때문에 지하철서 웁니다. _bestlong
모든 뽀삐들은 배신하지 않는 평생의 착한 친구고, 가족이에요. _도데
그때 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어.
나는 사람이 아닌가봐."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 추천 도서!
모든 것에는 표면으로 보이는 현실 외에 외면하고 싶은 이면이 존재한다.
반려동물 문화의 이면에는 강아지 공장, 유기견, 개 식용 등의 슬픈 현실이 있다.
슬프고 아픈 현실을 부드럽게 섞어놓은 작가의 유연한 솜씨에 감탄하며 읽었다.
아는 만큼 사랑한다는 말에서 보듯,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우린
세상의 모든 뽀삐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슬프지만 따듯하고, 아프지만 해피엔딩인 이 만화가 사랑스럽다.
_임순례(영화감독, (사)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KARA 대표)
소년 병걸이의 성장통, 그리고 19년을 함께한 강아지 뽀삐의 일생
기다리고, 산책하고, 함께 잠들며, 가장 순수한 기쁨을 선사해주는
세상 모든 강아지들 이야기!
'반려견과의 우정 이야기'라고 하면 스치는 몇 가지 장면들이 있을 것이다.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때로는 대신해 죽기까지 하는 처연하고 슬픈 모습, 혹은 할리우드 영화 속 마냥 예쁘고 건강하고 영리한 강아지의 활약상. '개 이야기'라면 안 봐도 빤하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오늘도 홀로 사람을 기다리고, 기쁨을 나누며, 함께 잠드는 세상 모든 뽀삐들의 진심을 담은 만화 <19년 뽀삐>를 권한다.
단조롭고 고된 공단 노동자의 일상에 서정과 인간미를 담아낸 <남동 공단>, 이십대 뺨치게 다사다난한 우리 엄마들의 현실 연애를 그린 <엄마들>의 만화가 마영신 최신작. 이번에는 소년 병걸이의 성장통과 그 곁에서 19년을 함께한 개 뽀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담백한 이야기 속에 반려동물이 주는 소소한 행복과 위안의 순간들이 빼곡하다.
강아지 뽀삐의 한없는 믿음과 순수한 사랑, 그와 함께하는 소년의 과시 없는 책임감과 애정 어린 행동이, 맑은 감동과 더불어 100만 반려견 시대(등록 기준 집계, 2015)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의미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동물의 일생을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와 과정을 그 어떤 다큐멘터리보다도 명확하게, 또 따스하게 담아냈다. 포털 사이트 다음 연재 당시 회를 거듭할수록 큰 공감과 단단한 지지를 얻은 작품이다.
외로운 소년 병걸이에게 뽀삐는 소중한 가족이며, 일상의 버팀목이다. 불행이 닥치거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에 생채기가 생기기도 하면서, 아홉 살 병걸이가 서른이 가까운 청년으로 자라기까지, 뽀삐는 한결같이 순수한 기쁨과 믿음으로 곁에 있어준다. 뽀삐의 일생을 웃고 울면서 지켜보며, 고된 성장통에도 한결같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 병걸이의 모습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응원을 보내게 된다.
이 만화는 '착해 빠진 우리 개, 나밖에 모르는 우리 개는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반려동물을 두고 누구나 한 번쯤 던져보았을 질문에 대한 작가의 정성 어린 대답이기도 하다. 헐리우드 영화 속 견공들처럼 활약을 펼치는 대신 함께 산책하고, 잠들며, 여느 개와 다르지 않은 수수한 삶을 살아가는 착한 개 뽀삐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지는 것은, 사람과의 인연을 어쩌면 인간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세상 모든 반려견의 마음일 것이다.
추천사
강아지 키우면서 비슷한 경험을 해서 그런지 많이 공감했습니다. _숑숑
착한 만화, 치유되는 만화. 저희 집 아가의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게 해준 만화. 감사드립니다. _지니볼
마흔 넘은 아저씨가 뽀삐 때문에 지하철서 웁니다. _bestlong
모든 뽀삐들은 배신하지 않는 평생의 착한 친구고, 가족이에요. _도데
목차
목차
좋은 친구
기분 좋은 날
뽀삐의 검문
돌아봐줘
그림자
일상
스무 살 우리
진실
병걸이의 마음
취업
반복되는 삶
주정주정
내기
천년만년
행복의 그늘
바다에서
어둠
그대로 있으면 돼
사랑은
이별준비
열아홉
화장
빈자리
꿈에
뽀삐의 마지막 고백
에필로그
작가의 말
기분 좋은 날
뽀삐의 검문
돌아봐줘
그림자
일상
스무 살 우리
진실
병걸이의 마음
취업
반복되는 삶
주정주정
내기
천년만년
행복의 그늘
바다에서
어둠
그대로 있으면 돼
사랑은
이별준비
열아홉
화장
빈자리
꿈에
뽀삐의 마지막 고백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저자
마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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