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눈, 갈색 눈
‘차별의 날’ 수업 이후, 교실에서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 윌리엄 피터스가 쓰고, 김희경 씨가 옮긴 《푸른 눈, 갈색 눈》은 1960년대 말 미국에서 인종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던 시기, 제인 엘리어트 선생님이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신체적 차이에 따른 차별을 경험하게 했던 유명한 실험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부
3부
4부
추천의 글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기 옮긴이 후기와 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