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에 갈 거다(푸르른 숲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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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렛 증후군을 앓는 사춘기 소녀 캘리의 고군분투 성장기!
투렛 증후군을 앓는 저자 엘리 테리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섬세하게 담아낸 운문 소설 『나는 달에 갈 거다』. 복합 틱 장애인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캘리. 시도 때도 없이 괴상한 몸짓을 하고 이상한 소리를 내는 캘리에게 엄마와 의사 선생님은 투렛에 걸린 걸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하지만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아이들은 캘리가 이상하다는 것을 금세 알아차린다. 캘리를 있는 그대로 봐 주는 사람은 옆집에 사는 학생회장 진송밖에 없다. 설상가상으로 매번 남자친구를 갈아 치우고 이사를 가 버리는 엄마 때문에 언제 열한 번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될지도 알 수 없다. 하지만 캘리의 마음속에는 꿈 하나가 있다. 언젠가 달을 밟는 열세 번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캘리와 진송의 시점을 번갈아 취하는 이 작품은 캘리의 이야기는 시로, 진송의 이야기는 산문으로 쓰여 있다. 캘리의 상황과 감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시를 통해 독자들은 캘리에게 깊이 공감하게 된다. 진송의 이야기는 산문으로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글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균형을 잡아준다.
투렛 증후군을 앓는 저자 엘리 테리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섬세하게 담아낸 운문 소설 『나는 달에 갈 거다』. 복합 틱 장애인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캘리. 시도 때도 없이 괴상한 몸짓을 하고 이상한 소리를 내는 캘리에게 엄마와 의사 선생님은 투렛에 걸린 걸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하지만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아이들은 캘리가 이상하다는 것을 금세 알아차린다. 캘리를 있는 그대로 봐 주는 사람은 옆집에 사는 학생회장 진송밖에 없다. 설상가상으로 매번 남자친구를 갈아 치우고 이사를 가 버리는 엄마 때문에 언제 열한 번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될지도 알 수 없다. 하지만 캘리의 마음속에는 꿈 하나가 있다. 언젠가 달을 밟는 열세 번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캘리와 진송의 시점을 번갈아 취하는 이 작품은 캘리의 이야기는 시로, 진송의 이야기는 산문으로 쓰여 있다. 캘리의 상황과 감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시를 통해 독자들은 캘리에게 깊이 공감하게 된다. 진송의 이야기는 산문으로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글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균형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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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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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가을
2부 겨울
3부 봄
지은이의 말
2부 겨울
3부 봄
지은이의 말
저자
저자
엘리 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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