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콘비벤츠
한국교회와 함께한 콘비벤츠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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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비벤츠 정신이 선교를 살린다
이 책은 콘비벤츠 선교 정신을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 시대에 콘비벤츠 선교 정신과 자세를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콘비벤츠 선교 정신을 실천하는 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콘비벤츠 정신과 자세로 선교해야 할 때다. 콘비벤츠(Konvivenz)란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다. 이 단어는 독일의 선교학자 테오 준더마이어(Theo Sundermeier)가 사용했다. 그는 콘비벤츠를 통해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콘비벤츠는 서로 돕는 공동체, 서로 배우는 공동체, 잔치하는 공동체다.
이 책은 한국교회 속에서 선교에 헌신한 사람들의 선교 이야기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한 선교 이야기가 아니라 건강한 선교 정신과 자세를 가지고 선교에 헌신한 분들의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건강한 선교 정신과 자세를 한국교회에 말하고자 한다. 건강한 선교에 헌신한 모든 분은 이야기로 남아 한국교회 선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콘비벤츠 선교 정신을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 시대에 콘비벤츠 선교 정신과 자세를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콘비벤츠 선교 정신을 실천하는 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콘비벤츠 정신과 자세로 선교해야 할 때다. 콘비벤츠(Konvivenz)란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다. 이 단어는 독일의 선교학자 테오 준더마이어(Theo Sundermeier)가 사용했다. 그는 콘비벤츠를 통해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콘비벤츠는 서로 돕는 공동체, 서로 배우는 공동체, 잔치하는 공동체다.
이 책은 한국교회 속에서 선교에 헌신한 사람들의 선교 이야기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한 선교 이야기가 아니라 건강한 선교 정신과 자세를 가지고 선교에 헌신한 분들의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건강한 선교 정신과 자세를 한국교회에 말하고자 한다. 건강한 선교에 헌신한 모든 분은 이야기로 남아 한국교회 선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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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008
- 이수영 | 새문안교회 은퇴목사
- 김영동 |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 박성배 | 하나북스 대표
프롤로그 - 콘비벤츠(Konvivenz) 선교 이야기 018
1장 나를 보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028
세 마디 선교사 멤버케어 036
우리 정 목사 잘 부탁합니다 042
저들의 필요에 응답하다 050
기도하며 지원할게! 060
나무가 자라서 숲이 되듯이 072
함께 세워가는 선교 078
2장 구멍 난 슬리퍼
하나님 다음에 돈이다 084
선교사님을 신뢰합니다 091
끝까지 믿어준다 097
선교지 자립방안 104
구멍 난 슬리퍼 112
하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 117
잊을 수 없는 사랑 122
3장 화향천리행 인덕만년훈(化香千里行 人德萬年薰)
별 하나에 사랑 132
빈대떡이 예배당으로 141
눈물로 씨를 뿌리다 145
화향천리행 인덕만년훈 152
눈물이 변하여 춤이 되다 159
남이섬에서 사랑을 먹다 174
선교 잘하세요 179
4장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두 달간 여름캠프 186
한 아이를 소중히 여기라 190
지속해야 열매를 볼 수 있다 200
하나님의 걸작품 207
남자들의 눈물 213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222
사랑과 우정 선교 226
5장 내가 너희를 기억한다
선교는 사람을 세우는 것 238
선교는 사람을 남기는 것 250
비를 한번 해보면 어떨까? 260
진리의 종을 울려라 265
내가 너희를 기억한다 273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280
우리는 모두 이야기로 남는다 287
6장 정균오의 7가지 미션 콘비벤츠
이제는 콘비벤츠 선교다 296
꽂혀있는 깃발을 날리게 하라 303
균형 잡힌 신학을 가지라 311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다 316
한 사람을 예수의 제자로 양육하라 321
교회의 본질적 사명은 선교다 328
글쓰기도 선교사의 사역이다 333
에필로그 - 콘비벤츠 정신이 선교를 살린다 338
- 이수영 | 새문안교회 은퇴목사
- 김영동 |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 박성배 | 하나북스 대표
프롤로그 - 콘비벤츠(Konvivenz) 선교 이야기 018
1장 나를 보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028
세 마디 선교사 멤버케어 036
우리 정 목사 잘 부탁합니다 042
저들의 필요에 응답하다 050
기도하며 지원할게! 060
나무가 자라서 숲이 되듯이 072
함께 세워가는 선교 078
2장 구멍 난 슬리퍼
하나님 다음에 돈이다 084
선교사님을 신뢰합니다 091
끝까지 믿어준다 097
선교지 자립방안 104
구멍 난 슬리퍼 112
하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 117
잊을 수 없는 사랑 122
3장 화향천리행 인덕만년훈(化香千里行 人德萬年薰)
별 하나에 사랑 132
빈대떡이 예배당으로 141
눈물로 씨를 뿌리다 145
화향천리행 인덕만년훈 152
눈물이 변하여 춤이 되다 159
남이섬에서 사랑을 먹다 174
선교 잘하세요 179
4장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두 달간 여름캠프 186
한 아이를 소중히 여기라 190
지속해야 열매를 볼 수 있다 200
하나님의 걸작품 207
남자들의 눈물 213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222
사랑과 우정 선교 226
5장 내가 너희를 기억한다
선교는 사람을 세우는 것 238
선교는 사람을 남기는 것 250
비를 한번 해보면 어떨까? 260
진리의 종을 울려라 265
내가 너희를 기억한다 273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280
우리는 모두 이야기로 남는다 287
6장 정균오의 7가지 미션 콘비벤츠
이제는 콘비벤츠 선교다 296
꽂혀있는 깃발을 날리게 하라 303
균형 잡힌 신학을 가지라 311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다 316
한 사람을 예수의 제자로 양육하라 321
교회의 본질적 사명은 선교다 328
글쓰기도 선교사의 사역이다 333
에필로그 - 콘비벤츠 정신이 선교를 살린다 338
저자
저자
정균오
저자는 러시아에서 30년 동안 사역한 선교사다. 1994년에 새문안교회 후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파송 러시아 선교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1995년부터 2002년까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국 선교사들과 초교파로 협력하여 블라디보스토크 장로회신학교를 설립했다. 블라디보스토크 장로회신학교와 노회를 러시아 정부에 등록하여 장로교회의 법적 기초를 놓았다. 2003년에 러시아 볼고그라드(스탈린그라드)로 이동하여 기독교 문화센터 '세상의 빛'을 설립했다. '세상의 빛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고려인협회와 협력하여 고려인 어린이캠프와 실버캠프 사역을 하고 있다. 고려인들이 거주하는 마을에서 고려인 교회를 개척하였다. 러시아 복음주의 침례교회와 함께 동역 목회 사역과 선교사학교 사역과 북한선교 사역을 하고 있다. 러시아 기독교 복음주의 믿음(РЦХВЕ)교단과 함께 호렙 중독자 갱생원을 섬기고 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사역할 때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로부터 BEE를 소개받아 BEE(Biblical Education by Extension)사역을 했다. 볼고그라드에서 TEE-KOREA와 함께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 사역을 하고 있다. 일대일제자양육 성경공부와 큐티 운동을 통해 러시아 교회에 말씀 운동을 벌이고 있다.
2020년에 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로 사역했다. 2008-2023년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선교사훈련원 교수와 부원장으로 사역했다. 2024년부터 총회 선교사 훈련원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 신학과(B.A.) 졸업,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M.Div., Th.M.),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Th.D. in Ministry)를 받았다. 박사학위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2021년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장한 동문상을 받았다. 저서로 『마을목회개론』(공저/킹덤북스), 『온화한 미소의 사람 김동익』, 『유라시아 선교 꽃피다』(공저/출간 예정)가 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사역할 때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로부터 BEE를 소개받아 BEE(Biblical Education by Extension)사역을 했다. 볼고그라드에서 TEE-KOREA와 함께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 사역을 하고 있다. 일대일제자양육 성경공부와 큐티 운동을 통해 러시아 교회에 말씀 운동을 벌이고 있다.
2020년에 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로 사역했다. 2008-2023년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선교사훈련원 교수와 부원장으로 사역했다. 2024년부터 총회 선교사 훈련원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 신학과(B.A.) 졸업,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M.Div., Th.M.),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Th.D. in Ministry)를 받았다. 박사학위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2021년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장한 동문상을 받았다. 저서로 『마을목회개론』(공저/킹덤북스), 『온화한 미소의 사람 김동익』, 『유라시아 선교 꽃피다』(공저/출간 예정)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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