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다 같은 사람이 좋다
잔잔한 파도처럼 다가와 진실로 가슴을 적시는 바다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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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04
나는 바다 같은 사람이 좋다 12
꽃 외출하다 14
이 또한 지나가리라(Hoc Quoque Transibit) 15
가족사진 16
맛있는 잔소리 17
가을 산이 미소 짓네 18
작전타임 20
선악과 21
수저 이야기 22
성탄절@싱가포르 23
환승역을 돌아보며 25
참아야 할 자랑들 26
싱가포르, 제2의 고향 28
망고 사랑 30
통일이 오려나 33
Singapore Summit 34
먼저 간 벗에게 36
감사하며 가리라 38
새벽 소나기 39
나를 일깨우는 시간 40
좋은 법칙 41
깜언 - 하롱베이 42
세월호 만감 44
여왕 망고스틴 47
소박한 만찬 치킨라이스 48
생각의 가지치기 50
제노비스(Genovese) 신드롬 52
막내 첫 출근 날 54
회상 55
그녀의 이름은 겨울입니다 56
감사의 땅 푸켓 58
코로나 바이러스 소감 60
하늘이 주신 휴가(코로나19) 62
선발대의 편지 64
의미 없는 삶은 없나니 66
흉터 68
귀향 69
영양제 70
노을의 미소 73
모퉁잇돌 74
출사표 75
나 가는 날 76
축시 78
만남 80
진짜 부자 81
신들의 섬 발리에 가다 84
아들에게 쓰는 편지 86
큰아들 결혼식 89
앤틱 90
여수 여행 92
삼막사 가는 길 94
내게 인생이란 95
이불 예찬 96
다시 만난 백설 99
잘 가라 민정아 100
천조국 미국 여행 103
신포국제시장 구경 108
나는 바다 같은 사람이 좋다 12
꽃 외출하다 14
이 또한 지나가리라(Hoc Quoque Transibit) 15
가족사진 16
맛있는 잔소리 17
가을 산이 미소 짓네 18
작전타임 20
선악과 21
수저 이야기 22
성탄절@싱가포르 23
환승역을 돌아보며 25
참아야 할 자랑들 26
싱가포르, 제2의 고향 28
망고 사랑 30
통일이 오려나 33
Singapore Summit 34
먼저 간 벗에게 36
감사하며 가리라 38
새벽 소나기 39
나를 일깨우는 시간 40
좋은 법칙 41
깜언 - 하롱베이 42
세월호 만감 44
여왕 망고스틴 47
소박한 만찬 치킨라이스 48
생각의 가지치기 50
제노비스(Genovese) 신드롬 52
막내 첫 출근 날 54
회상 55
그녀의 이름은 겨울입니다 56
감사의 땅 푸켓 58
코로나 바이러스 소감 60
하늘이 주신 휴가(코로나19) 62
선발대의 편지 64
의미 없는 삶은 없나니 66
흉터 68
귀향 69
영양제 70
노을의 미소 73
모퉁잇돌 74
출사표 75
나 가는 날 76
축시 78
만남 80
진짜 부자 81
신들의 섬 발리에 가다 84
아들에게 쓰는 편지 86
큰아들 결혼식 89
앤틱 90
여수 여행 92
삼막사 가는 길 94
내게 인생이란 95
이불 예찬 96
다시 만난 백설 99
잘 가라 민정아 100
천조국 미국 여행 103
신포국제시장 구경 108
저자
저자
김경철
현) 한국문인협회 시분과회 회원, 시인, 직업상담사
2017년 대망의 첫 시집 《58년 개띠》를 출간한 후 잠깐 사이에 어느덧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 기간 동안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숱한 일들이 일어났고, 나는 그것들을 시라는 기록으로 꾸준히 남겼는데, 그 시가 꽤 모여서 이렇듯 두 번째 시집 《나는 바다 같은 사람이 좋다》를 발간할 수 있는 고마운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 두 번째 시집을 낼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준 가족과 친구, 지인들에게 지면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잘것없는 자에게 이처럼 크신 능력과 환경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 자신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생각이 살아있고 손에 힘이 있는 동안은 앞으로도 계속 시를 써나갈 계획이다. 물론 자연스레 심신이 약해져 가듯 필력도 무디어져 가겠지만, 하늘이 내게 준 감성을 마지막 날까지 펼치다가 가는 것이 그 능력을 주신 이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2017년 대망의 첫 시집 《58년 개띠》를 출간한 후 잠깐 사이에 어느덧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 기간 동안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숱한 일들이 일어났고, 나는 그것들을 시라는 기록으로 꾸준히 남겼는데, 그 시가 꽤 모여서 이렇듯 두 번째 시집 《나는 바다 같은 사람이 좋다》를 발간할 수 있는 고마운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 두 번째 시집을 낼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준 가족과 친구, 지인들에게 지면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잘것없는 자에게 이처럼 크신 능력과 환경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 자신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생각이 살아있고 손에 힘이 있는 동안은 앞으로도 계속 시를 써나갈 계획이다. 물론 자연스레 심신이 약해져 가듯 필력도 무디어져 가겠지만, 하늘이 내게 준 감성을 마지막 날까지 펼치다가 가는 것이 그 능력을 주신 이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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