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버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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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신앙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버린 사람들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건한 믿음을 상실한 우리 세대의 자화상입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들은 나름대로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지략과 용기가 있었고, 리더십도 갖췄습니다. 심지어 초자연적 능력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하나님 선택을 받았을 때는 은혜가 임하여 많은 복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받은 은혜를 끝까지 지키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 축복의 밥상을 뒤엎고 말았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이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은혜를 박탈당한 삶을 통해 '우리도 버림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외면받는 것, 나아가 버림을 받는 것은 세상의 그 어떤 저주보다 끔찍한 고통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두려워할 대상은 권력도, 마귀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단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회복할 수 있다면 그보다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졸저를 펼치신 독자분들의 가정과 영혼에 거룩하신 주님의 은혜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들은 나름대로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지략과 용기가 있었고, 리더십도 갖췄습니다. 심지어 초자연적 능력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하나님 선택을 받았을 때는 은혜가 임하여 많은 복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받은 은혜를 끝까지 지키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 축복의 밥상을 뒤엎고 말았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이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은혜를 박탈당한 삶을 통해 '우리도 버림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외면받는 것, 나아가 버림을 받는 것은 세상의 그 어떤 저주보다 끔찍한 고통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두려워할 대상은 권력도, 마귀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단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회복할 수 있다면 그보다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졸저를 펼치신 독자분들의 가정과 영혼에 거룩하신 주님의 은혜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목차
서문 006
추천사 012
1. 집단 배도를 주도한 혁명가, 여로보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 020
목적을 수단에 맞춘 전략가 030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는 세대 064
전략적 인생의 최후 078
2. 대중의 눈치를 보는 왕, 사울
하나님이냐, 군중이냐 100
너희가 택한 왕을 보라 116
무녀 앞에 엎드린 사울 132
사울의 최후 150
3. 졸작 인생, 삼손
비범한 출생과 허무한 죽음 168
사명을 회피하면 은혜가 떠난다 181
블레셋 족속에 관하여 214
번민하지 말고 묵상하라 224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245
4. 세속주의자, 에서
하나님께 버림받은 아브라함의 장손 266
업신여김을 당한 하나님 275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294
엇갈린 운명 316
에서의 질문과 야곱의 대답 323
5. 위선적인 활동가, 유다
예수님 외에 다른 길은 없다 338
랍비인가, 그리스도인가 355
외식하는 자들 373
하나님은 언제나 옳다 381
추천사 012
1. 집단 배도를 주도한 혁명가, 여로보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 020
목적을 수단에 맞춘 전략가 030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는 세대 064
전략적 인생의 최후 078
2. 대중의 눈치를 보는 왕, 사울
하나님이냐, 군중이냐 100
너희가 택한 왕을 보라 116
무녀 앞에 엎드린 사울 132
사울의 최후 150
3. 졸작 인생, 삼손
비범한 출생과 허무한 죽음 168
사명을 회피하면 은혜가 떠난다 181
블레셋 족속에 관하여 214
번민하지 말고 묵상하라 224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245
4. 세속주의자, 에서
하나님께 버림받은 아브라함의 장손 266
업신여김을 당한 하나님 275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294
엇갈린 운명 316
에서의 질문과 야곱의 대답 323
5. 위선적인 활동가, 유다
예수님 외에 다른 길은 없다 338
랍비인가, 그리스도인가 355
외식하는 자들 373
하나님은 언제나 옳다 381
저자
저자
신성민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문서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낮에는 평범한 직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성경을 읽으며 글을 쓴다.
평신도의 시선에서
복음과 성경적 진리를
전하고자 하는 소명을 품었다.
문서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낮에는 평범한 직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성경을 읽으며 글을 쓴다.
평신도의 시선에서
복음과 성경적 진리를
전하고자 하는 소명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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