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게 신을 신겨주고 싶다
우인식 시집
우인식의 시집 『바람에게 신을 신겨주고 싶다』. 이 시집은 우인식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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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가을 기슭
상처
와온
유두
오래된 문
풍인
삭풍이 월세를 들었다
함초롬히
경을 외다
무주상보시
우수
상강
노을로 가는 길
그림자 봄볕을 쬐고
홀로 운다 풍경이
모색
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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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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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백제의 눈물
백편의 시
너 한 입, 나 한 입
잠을 잊은 비
초대장 건네는 유월
곶감과 샘물
도량석
오이 향 같은 아침
홍매화
쉰을 훌쩍 넘어
경전선
비밀정원
여름이 밤새 짐을 싸고 있다
만복사
바람에게 신을 신겨주고 싶다
가을 집 현관
가을을 훔친 산빛
목탁 두 귀로 듣는 섣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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