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슬픔
이오례 시집
이오례의 시집 『익숙한 슬픔』. 이 시집은 이오례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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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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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제1부
연꽃 앞에서
봄을 부르는 소리
꽃병
즐거운 거실
빈집
소나무 명상
생계형 컨테이너
말에도 못이 있다
갈등이라는 말
바람이 흔드는 것들
능소화
호박창고
갇히다
벚꽃 아래서
전철안의 풍경
숲길을 걷다
노루귀
가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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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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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목련꽃 날다
압화
빈 둥기 증후군
국화꽃
은행나무 비밀
그리운 섬 하나
봉숭아꽃
자연에서 사는 남자
채석강
피부의 휴식
과수원 풍경
복수초
바람의 표정
그림 그리기
거미줄
가을비
해설ㅣ박수진 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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