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리가 익어가는 마을
홍기연 시집
홍기연 시집 [상수리가 익어가는 마을]. 《예쁜 색시 부임하던 날》, 《우리 누나를 무서워했던 사람들》, 《신례원역 앞을 지나며》, 《가봐야나 말아야나》, 《내 마음을 무겁게하는 것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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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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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상수리가 익어가는 마을
홀앗이의 오후
상리橡里에서
철쭉꽃
해갈
모깃불
용서
무사귀환
길마중
이유있는 반항
예쁜 색시 부임하던 날
오백 원만 더 써유
잘 아는 할아버지
개똥참외
많이 좋고 조금 싫어유
동창회 갔다 오는 길
세월歲月
제2부 오빠! 물 마네 - 童詩모음
오빠! 물 마네
우유가루 한 됫박을 다 먹다
건빵먹는 애들이 부러웠다
보물 찾기
공짜 무성 영화구경
평생직원 할아버지
형제의 대화 중에서
우리 누나를 무서워했던 사람들
일손이 잡히지 않았다
설명절과 우리 어머니
생일 날 아침의 기억
차장 누나 생각
한 밤 자고갈까
가슴이 더 쿵덕거린 이유
전란속의 작은 기억
참새는 어리석지 않았다
제3부 바지게 위에 핀 진달래
독도의 진실(東)
흥도(西)
마라도(南)
백두산(北)
최고존엄
온정리에서 만난 사람들
속초 영랑호에서
청산도에서
정선 아리랑
1인 5 역하는 사람
신례원역 앞을 지나며
이슬에 젖은 꽃신
단풍 유람
권금성에서
신성리 갈대밭에서
바지게 위에 핀 진달래
제4부 알람 소리
까마중이 익어갈 때
알람 소리
자유 부인
가봐야나 말아야나
까치 집
담쟁이의 고민
외로운 낮달
할머니의 푸념
성이
내 마음을 무겁게하는 것들
성급한 가을
부모님 연가
월담越-
늦게 찾은 그리움
혼차 사는게 편타
막내 딸을 시집 보내고
제5부 수필
자전거 택시타고 인도를 달리다
작품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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