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너머에
김권욱 시집 『그 너머에』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우주의 샘〉, 〈화엄 행성〉, 〈그 너머에〉, 〈아의 울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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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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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우주의 노래
우주의 샘
화엄 행성
그 너머에
아의 울림
시공의 불꽃
세상은 버티는 중이야
지구별
거기에 본래 있었다.
찰나
신비하고 신기하여라 ·
우린 햇살
모르고
우주에 홀로 앉아
우주의 그물
우주의 영혼
고양이의 심연
생명의 날갯짓
한 생각만으로도
한 송이 꽃이여
맑은 샘
제2부 자연의 노래
정오의 흰 고양이
땅의 전설
인디언의 샘
별꽃
돌멩이
들판
봄동
투명한 눈빛
풀꽃들
바람 같은
봄날 돌아오지 않는 것들
홍매화
대화
한 줌의 햇살
초대받지 못한 생명들
반려견
제비꽃
햇살
민들레꽃
야생화
제3부 나의 노래
지친 낮
사각형
소맥 한 잔
낙수처럼
어느 날 나는
다가오는 것들
공자님과 하룻밤을
창가의 녹
손톱달
오선지 요정
눈빛
마음의 촛불
어느 사진예술가
라라랜드(La La Land)
어느 파키스탄인의 절규
벽
침묵
나는 둥근 공이고 싶다.
빛샘
제4부 바램의 노래
보일 것을
詩作이 始作
이 뭐꼬
기도
화두
만법귀일 일귀하처
남남이 아니더라
기적이 아닌 순간은 없다
그 님
삼신불
한 사람을 알수록
엄마의 온기
틈
엄마
오롯이
친구
겨울비
나에게도 오리라
네가 신
반가사유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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