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빛은 그곳에 머무네
서광문학회 일곱 동인이 펴내는 일곱 번째 동인시집
시집 『오늘도 빛은 그곳에 머무네』 는 〈봄이 오는 길〉, 〈3월의 나무〉, 〈5월은 아름답다〉, 〈7월 어느 날 시작된 여름〉, 〈그늘진 나뭇등걸마다 여름이 깊다〉, 〈흰 빛 전주곡〉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봄이 오는 길/ 3월의 나무/ 목련. 1/ 4월의 어느 날/ 5월은 아름답다/ 할미꽃/ 7월 어느 날 시작된 여름
그늘진 나뭇등걸마다 여름이 깊다/ 기다리는 님/ 가을 단상/ 간이역/ 상념
최효근
꿈/ 이정표/ 회상의 손길/ 흰 빛 전주곡/ 해변의 길손/ 은혼의 꽃/ 낙엽/ 라일락/ 문설주에 기대어/ 마음을 벗어라
당신은 어디에/ 봄/ 祝 광화문 복원
박희정
비/ 이별/ 봉숭아/ 행복/ 사랑. 1/ 사랑. 2/ 친구/ 겸손/ 그리움/ 위로/ 어느모임/ 개망초
임상호
설익은 새벽/ 황혼에 지다/ 완행버스/ 유혹/ 생의 길목에서/ 무언의 언약/ 고향/ 지나치고만 행복/ 단절의 강
조각 맞추기/ 회상/ 현자와 인자 그리고/ 낙엽처럼 노을처럼
박현숙
서사가 머문 집/ 애자/ 고뇌/ 사소한 행복/ 봄이 오는 베란다/ 폐문/ 꽃자리/ 더디게 오는 사랑/ 어떤 울림에 대하여
어머니의 한나절/ 창문
박명숙
환승/ 선짓국 앞에서/ 별이 되다는 것은/ 불어터진 밤/ 미역국을 먹다/ 터미널, 혹은/ 아버지/ 쪽문/ 누명/ 우리는 모두 안전하다
어느 오후/ 골목은 편집된다
김영희
내일/ 그 집/ 흔들리는 건/ 그대가 아니다/ 풍경/ 불면증/ 겨울바다/ 다짐/ 열쇠/ 겨울밤 이야기/ 들꽃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